도서 소개
주인공과 함께 1부터 10까지, 그리고 하나부터 열까지, 함께 숫자를 세며 익히는 숫자 그림책이다. 각각의 선물 상자 속에는 상상도 못 한 신기한 선물이 들어 있었다. 상자를 열기 전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자를 열었을 때는 놀라운 동물들이 등장해 책장을 넘기는 즐거움도 선사한다.
출판사 리뷰
『내가 받은 선물들』은 주인공과 함께 1부터 10까지, 그리고 하나부터 열까지, 함께 숫자를 세며 익히는 숫자 그림책입니다. 각각의 선물 상자 속에는 상상도 못 한 신기한 선물이 들어 있었어요. 상자를 열기 전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자를 열었을 때는 놀라운 동물들이 등장해 책장을 넘기는 즐거움도 선사합니다.
이 상자가 모두 내 선물이야. 무엇이 들어 있는지 하나둘 열어 볼까? 주인공이 선물을 잔뜩 받았어요. 하나, 둘, 셋, 넷, ……. 선물은 모두 열 개예요. 신이 난 주인공은 호기심을 가지고 선물 상자를 하나둘 열어 봅니다. 첫 번째 상자에는 커다란 고래가 한 마리, 두 번째 상자에는 코끼리가 두 마리, 세 번째 상자에는 원숭이 세 마리가 들어 있어요. 나머지 상자들에는 어떤 선물이 들어 있을까요? 주인공과 함께 숫자를 세면서 선물 상자를 열어 보아요.
복합 인지 발달을 돕는 <신나고 재미있는 헬로북 아기그림책>은■ 리듬감 가득한 문장들이 반복되어 유아의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 신체, 동물, 색깔, 도형 등의 다양한 소재는 유아의 인지 발달을 돕습니다.
■ 접지, 타공 등의 재미난 조작 요소로 유아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 친근한 동물들이 등장해 편안한 책 읽기로 이끌어 줍니다.
■ 원어민 발음의 영어 듣기 페이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세이펜 기능이 적용되어 있어, 그림 속 캐릭터 소리와 스토리 듣기, 영어 스토리도 들을 수 있어 즐겁게 그림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