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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과 미오의 예술기행
카프리초스에서 앨범까지
Spanner Studio(스패너스튜디오) | 부모님 |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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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7 다양성 만화 제작 지원시업 선정작'. '카프리초스'는 스페인 화가 프란시스코 데 고야가 18세기 마지막 해에 발표한 판화집의 제목이다. 책의 주인공인 하울과 미오는 파리의 한 전시관에서 '카프리초스'에 실린 판화를 본 경험에서 부터 출발해 파리의 미술관과 서점, 작은 갤러리를 탐방하며 19세기와 20세기에 이르는 서양 근현대미술사와 20세기 새로운 예술인 유럽 만화의 궤적을 따라 여행한다.

'앨범'이란 바로 불어권에서 만화책 단행본을 일컫는 용어이다. 이 책은 파리 여행기의 형식을 빌린, 두 세기에 걸쳐 대중예술로서 그래픽 예술이 어떻게 변모해 왔는지에 대한 이야기인 한 편 파리 여행 시 미술관 관람과 서점 탐방에 있어 가이드가 되어줄 내용을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한국만화영상진흥원<2017 다양성 만화 제작 지원시업 선정작>

‘카프리초스’는 스페인 화가 프란시스코 데 고야가 18세기 마지막 해에 발표한 판화집의 제목입니다. 책의 주인공인 하울과 미오는 파리의 한 전시관에서 <카프리초스>에 실린 판화를 본 경험에서 부터 출발해 파리의 미술관과 서점, 작은 갤러리를 탐방하며 19세기와 20세기에 이르는 서양 근현대미술사와 20세기 새로운 예술인 유럽 만화의 궤적을 따라 여행합니다. ‘앨범’이란 바로 불어권에서 만화책 단행본을 일컫는 용어입니다. 이 책은 파리 여행기의 형식을 빌린, 두 세기에 걸쳐 대중예술로서 그래픽 예술이 어떻게 변모해 왔는지에 대한 이야기인 한 편 파리 여행 시 미술관 관람과 서점 탐방에 있어 가이드가 되어줄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경희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해 <흔적> <상한 우유 처리법> <새벽 네 시>등의 단편 애니메이션을 제작했다. 졸업 후 애니메이션 회사에서 캐릭터 디자이너로 잠시 근무하다 단편 만화 <If I could meet again>이 ‘씨네21’의 월간지 <팝툰>의 공모전에서 당선된 것을 계기로 만화가로 전향했다. 이후 여러 출판사에서 일러스트와 기획 만화, 단편 만화를 그렸으며 여행 에세이 만화로 <방람푸에서 여섯 날>을 출간했다. 현재는 그래픽 노블과 웹툰, 일러스트를 제작하는 스튜디오를 만들어 남편과 함께 꾸려 가고 있다.

  목차

1. 프티팔레의 환상주의 판화 전시
2. 오르세 미술관
3. 퐁피두 센터 현대 미술관
4. 르네마그리트 뮤지엄과 브뤼셀 만화 박물관
5. 파리의 만화 서점과 만화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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