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두 번 읽어도 좋은 책 1권. 시간은 직선으로 흐른다. 그래서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 변하지 않는 진리다. 한 번 겪고 지나간 일은 반복되지 않는다. 그래서 인생은 복습할 수 없다. 하지만 어느 정도 예습은 가능하다. 인류에겐 3000년 동안 쌓인 지식이 있으며, 그렇게 축적된 지식은 문자와 인쇄술의 발명을 통해 책으로 전해진다.
수없이 많은 '생각하는 사람들'이 자신이 살면서 겪고 느끼고 반성했던 기록을 남겼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 기록은 한 사람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축적됐다. 다 읽을 수는 없다. 외국어도 공부해야 한다. 존 러벅은 평생 동안 그 기록들을 탐독하면서 사람이 행복하게 살기 위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내용들을 간추려 기록했다. 그것이 이 책 <인생 사용법>이다.
저자의 경력은 무척 다양하다. 가업인 금융을 비롯해 과학, 정치 등의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금융에서는 돈과 사업문제와 정치로 관심사를 넓혀갔고, 과학에서는 고고학, 생물학, 곤충학 등을 파고들었다. 정치인으로도 활동하면서 노동시간의 단축과 휴일의 확대를 입법했으며, 영국의 법정 휴일인 뱅크 홀리데이를 처음으로 제정했다.
이 책은 도저히 한 사람의 독서를 통한 결과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고 의미 있는 생각들을 소개하고 있다. 소크라테스, 공자, 몽테뉴, 베이컨, 셰익스피어, 존 로크, 괴테, 장 파울, 러스킨 등 철학자, 과학자, 교육자, 작가, 시인들의 생각이 응축되어 있다. 인용되는 문장들은 저자가 다루고 있는 각각의 주제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읽는 사람에게 공감과 깨달음의 기쁨을 준다.
출판사 리뷰
인생에도 참고서는 필요하다
현명한 사람에게는 충고가 필요 없으며, 어리석은 사람은 대체로 충고를 잘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은 사람들은 나중에 비싼 대가를 치르며 후회하곤 한다. 이 책은 자신의 인생을 최대한 활용하여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몇 가지 제안을 담고 있다.
누구나 한 번 산다.
그래서 행복할 수 있는 기회는 놓치기 쉽다.
시간은 직선으로 흐른다. 그래서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 변하지 않는 진리다. 한 번 겪고 지나간 일은 반복되지 않는다. 그래서 인생은 복습할 수 없다. 하지만 어느 정도 예습은 가능하다. 인류에겐 3000년 동안 쌓인 지식이 있으며, 그렇게 축적된 지식은 문자와 인쇄술의 발명을 통해 책으로 전해진다. 수없이 많은 ‘생각하는 사람들’이 자신이 살면서 겪고 느끼고 반성했던 기록을 남겼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 기록은 한 사람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축적됐다. 다 읽을 수는 없다. 외국어도 공부해야 한다. 존 러벅은 평생 동안 그 기록들을 탐독하면서 사람이 행복하게 살기 위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내용들을 간추려 기록했다. 그것이 이 책 <인생 사용법>이다.
인간은 자신이 겪은 일을 통해 성장한다.
직접 겪지 못한 일들은 책을 통해 엿볼 수 있다.
저자의 경력은 무척 다양하다. 가업인 금융을 비롯해 과학, 정치 등의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금융에서는 돈과 사업문제와 정치로 관심사를 넓혀갔고, 과학에서는 고고학, 생물학, 곤충학 등을 파고들었다. 정치인으로도 활동하면서 노동시간의 단축과 휴일의 확대를 입법했으며, 영국의 법정 휴일인 뱅크 홀리데이를 처음으로 제정했다.
이 책은 도저히 한 사람의 독서를 통한 결과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고 의미 있는 생각들을 소개하고 있다. 소크라테스, 공자, 몽테뉴, 베이컨, 셰익스피어, 존 로크, 괴테, 장 파울, 러스킨 등 철학자, 과학자, 교육자, 작가, 시인들의 생각이 응축되어 있다. 인용되는 문장들은 저자가 다루고 있는 각각의 주제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읽는 사람에게 공감과 깨달음의 기쁨을 준다. 저자는 19세기에 자신의 책을 통해 ‘추천도서 목록’이라는 새로운 유행을 유럽 전역에 퍼뜨린 사람으로도 유명하다.
이 책은 독서를 통해 ‘어떻게 살 것인가’를 모색하는 인문학적 에세이다. 또한 이기적인 행복의 추구는 자신은 물론 타인들도 불행하게 만들 뿐이라는 명확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실용적인 철학서이기도 하다.
성공과 행운이 언제나 함께 찾아오는 것은 아니다. 행복을 위한 요소를 다 가진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불행한 사람들도 많다. 행운이 많은 것을 줄 수 있지만, 그보다 더 많은 것을 주는 것은 바로 마음이다.
인간은 묘하게 모순적인 존재이며, 종종 편견이나 감정에 치우쳐 행동하는 경우가 더 많다. 그러므로 사람들에게는 이성보다 감정에 호소하는 것이 자기편으로 만들기가 쉽다. 더 나아가 이것은 개인보다 집단에 더 확실하게 적용된다.
기억은 우리에게 이상한 속임수를 부리며, 귀나 눈도 때로는 우리를 속인다. 비록 가장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는 생각일지라도 확실한 근거가 없는 편견일 수 있다. 만약 자신의 생각이 옳다 해도, 강력한 주장을 지나치게 내세우지 않는다 해서 잃을 것은 없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존 러벅
1834년 영국에서 태어난 그는 유년 시절 이웃으로 이사 온 다윈을 알게 되면서(1842) 그의 진화론에 깊은 감명을 받고 생물, 지질, 인종, 토속 등 여러 학문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1848년 부친의 은행에 취직하여 훗날 은행장이 되었으며 일생을 은행가로 활약했다. 공공사업에도 진력하였으며 런던대학 부총장, 런던상업회의 소장 등도 지냈다. 다방면에 뛰어난 재능을 보인 20세기의 지성, 존 러벅은 은행가, 인류학자, 고고학자였고 정치가이자 작가였다. 그는 누구보다 일찍 ‘잘 사는 법’에 대한 인생의 비밀을 깨달았으며 이를 실천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그는 늘 학문과 예술에 마음이 끌렸으며 또한 자연과학과 고고학에도 깊은 관심을 기울여 많은 저서를 남겼다. 영국적 인류학의 기초를 이룩하고 곤충이나 식물, 동물의 형태에 관한 실험적 연구의 선구자가 되기도 했다. 우리가 오늘날 사용하고 있는 ‘구석기시대’와 ‘신석기 시대’란 용어는 모두 그의 저서 『문명의 기원과 인류의 원시 상태』에서 처음으로 사용된 말이다. 또 그의 독서 경험을 토대로 『명저 백선』을 펴냈는데 책 선정이 매우 뛰어나 동시대는 물론 후세에도 많은 인기를 끌었다. 저서로는 『인생의 즐거움』, 『평화와 행복』, 『명저백선』, 『문명의 기원과 인류의 원시상태』, 『선사 시대』, 『곤충의 기원과 변화』등이 있다.
목차
제1장 별처럼 빛나는 삶에 대한 질문 / 11
제2장 원하는 것을 얻는 지혜 / 35
제3장 소유해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들 / 57
제4장 자신을 위한 마법의 시간을 만들어라 / 71
제5장 배움은 날개를 달아준다 / 85
제6장 스스로 사다리를 걸어 올라가라 / 95
제7장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친구는 책이다 / 111
제8장 더불어 살 때 더 행복하다 / 121
제9장 건강한 삶은 천천히, 꾸준히 가는 것이다 / 135
제10장 최고의 미덕은, 자비와 관용 / 153
제11장 인격은 실천으로 완성된다 / 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