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창의력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발상의 전환’에 대해 파고든 책. 본문의 다양한 광고와 발상 전환 이야기, 같은 소재를 보고도 색다른 발견을 하는 내용을 읽으면서 굳어진 생각을 다시 한번 비틀고, 뒤집어 볼 수 있다. 기존 도서에 새로운 사례를 더하고 2018년도 버전의 발상 기법을 제시한 이 책은 어떤 상황에서든 유연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걸 강조한다.
‘입문편’ 《창의력에 미쳐라》 그리고 ‘심화편’ 《창의력을 씹어라》에 이어 《미친 발상법》은 ‘발상 전환편’에 해당한다. PART1에서는 우리가 몰랐던 생활 속의 창의적 발상 사례, 뇌의 부드러움을 저울질하는 퀴즈 등 가볍고 부담 없는 주제를 다루었다. 말미에는 리프레이밍과 관찰, 지식에 대한 묵직한 설명도 이어진다.
PART2에서는 기업 로고의 비밀과 발상 전환에 힌트가 될 광고를 비롯해 국내외 발상 사례, 필자의 개인적 경험, 아인슈타인이라는 발상 대가의 숨겨진 이야기 등을 담았다. 마지막 PART3에서는 어린아이의 마음(동심)과 수평적 사고를 시작으로 발상 기법, 모순의 가치와 의미, 다빈치 기법, 지속성의 중요성 등을 거론했다. 현재 당면하고 있는 사건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느냐에 따라 전혀 예상치 못하는 결과를 만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모순을 넘어서면 창의력이 보인다!”
창의력의 문을 여는 황금 열쇠 ‘발상 전환’
당신의 뇌가 얼마나 말랑말랑한지 알아볼 시간!
도전이야말로 발상을 가능케 하는 절호의 기회다
“어떤 상황에서든 유연하게 생각하라”
김광희 교수의 창의력 4.0 발상 전환편
'미친 발상법'의 리뉴얼 버전
창의력 계발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김광희 교수의 창의력 4.0 발상 전환편. 창의력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발상의 전환’에 대해 파고든 책이다.
본문의 다양한 광고와 발상 전환 이야기, 같은 소재를 보고도 색다른 발견을 하는 내용을 읽으면서 굳어진 생각을 다시 한번 비틀고, 뒤집어 볼 수 있을 것이다. 기존 도서에 새로운 사례를 더하고 2018년도 버전의 발상 기법을 제시한 '미친 발상법'은 어떤 상황에서든 유연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걸 강조한다.
발상 전환이 필요한 까닭!
어떤 난제와 직면했을 때 그 과제를 인식하고 해결하기까지 이뤄지는 정신적 과정을 ‘발상’이라 칭하는데, 그런 발상을 거꾸로 뒤집고 비틀어 누구도 떠올리지 못한 독창적이고 유용한 해법(아이디어)을 찾는 게 발상 전환의 소임이다.
문명이란, 무기(武器)를 악기(樂器)로 만들어가는 과정이라 했다. 인류가 돌도끼 대신 두뇌로 시시비비를 가리면서 야만과 이성의 경계는 분명해졌다. 발상 전환은 고정(固定) 관념을 이동(移動) 관념으로 바꿔나가는 가장 이성적인 과정이다.
“재능은 타고나는 걸까, 후천적으로 습득하는 걸까?”
이 질문에 답하긴 쉽지 않다. 다만 ‘발상력’은 누구든 후천적 학습을 통해 습득할 수 있다. 그렇다면 후천적 학습은 어떻게 하는 게 효과적일까? 여기에 대한 가장 완벽한 대답은 미국 화학자 라이너스 폴링(Linus Pauling)의 말로 대신한다.
“좋은 아이디어를 얻는 최선의 방법은 많은 아이디어를 얻는 것이다.”
‘아이디어의 수가 결국 양질의 아이디어로 가는 최상의 길’이라는 의미다.
최고의 창의적 발상,
그건 바로 내가 아직 떠올리지 않은 발상!
‘입문편’ 《창의력에 미쳐라》 그리고 ‘심화편’ 《창의력을 씹어라》에 이어 《미친 발상법》은 ‘발상 전환편’에 해당한다. PART1에서는 우리가 몰랐던 생활 속의 창의적 발상 사례, 뇌의 부드러움을 저울질하는 퀴즈 등 가볍고 부담 없는 주제를 다루었다. 말미에는 리프레이밍과 관찰, 지식에 대한 묵직한 설명도 이어진다. PART2에서는 기업 로고의 비밀과 발상 전환에 힌트가 될 광고를 비롯해 국내외 발상 사례, 필자의 개인적 경험, 아인슈타인이라는 발상 대가의 숨겨진 이야기 등을 담았다. 마지막 PART3에서는 어린아이의 마음(동심)과 수평적 사고를 시작으로 발상 기법, 모순의 가치와 의미, 다빈치 기법, 지속성의 중요성 등을 거론했다. 현재 당면하고 있는 사건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느냐에 따라 전혀 예상치 못하는 결과를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당신의 생각을 다시금 거부함으로써, 틀에 박힌 발상을 전환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우리는 세상의 사건이나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고 느끼지 않는다. 그림의 액자, 즉 프레임(frame)을 통해 바라보고 느낀다. 그런 프레임은 종종 타성을 부추기며 발상 전환을 억제한다. 이 때문에 전혀 새로운 프레임이 필요하다. 바로 ‘리프레이밍(Reframing)’이다. 기존 프레임을 떼어내고 다른 프레임으로 바라보고 느끼는 리프레이밍은 완전히 같은 사건이나 사물을 접하고도 천국과 지옥을 오가게 만든다.
- <리프레이밍, 긍정과 가능을 낳는 권력!> 중에서
‘관찰(observation)’은 발상 전환이라는 치열한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해 갖춰야 할 두 번째 무기다. 그냥 바라보는 게 아니라 평범한 일상과 장면을 호기심 가득 찬 눈으로 의식하며 사물과 사건을 접하는 것이 바로 관찰이다.
- <관찰, 미래를 향해 두 걸음 앞서가는 눈!> 중에서
오늘날 우리 사회에선 동조하지 않을 때보다 동조했을 때 얻는 이득이 훨씬 크다. 지나치게 균질화되고 경직화된 분위기에 갇혀 윗분(?)들의 눈치나 보는 두뇌들에게, 창의적 발상을 기대하기란 애당초 무리다.
잊지 마라. 사람의 머릿수만큼이나 다른 관점이 존재한다는 인식이야말로 창의력의 출발점이요, 발상 전환의 단초다.
- <동조, 창의적 발상의 날도둑!>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김광희
공고를 졸업한 뒤 한동안 공돌이로 살다가 ‘인생일회’라는 말에 정신을 가다듬고, 일본 도쿄로 건너가 아지아 대학(Asia Univ.)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협성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기업, 연구 기관, 금융권, 독서 모임 등에서 왕성한 강의를 펼치고 있다. 요즘엔 보기 드문 세 아이의 아빠이자 쌍둥이 아빠이기도 하다. 좌우명은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다. 하루에도 몇 번씩 “나는 꿈을 실현할 만큼의 능력과 시간, 에너지, 지혜 그리고 돈을 가지고 있다”고 되뇐다. 뭔가를 배우면 배울수록 모르는 게 참 많다는 삶의 넓이와 깊이를 깨달아가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괴테는 “백만 명의 독자가 예상되지 않는 책이라면 단 한 줄의 글도 쓰지 말라”고 했지만 그동안 백만 독자를 기대하며 《창의력에 미쳐라》, 《창의력을 씹어라》, 《미친 발상법》 등 국내외에 30여 권의 책을 선보였다.이메일_ professorkim@naver.com블로그_ 창의력계발연구원 http://blog.naver.com/professorkim
목차
머리말
PART1. 발상 전환이란?
01 대한민국의 기괴한 운명
지도에 한반도는 없다?
02 핑크빛 손잡이, 사랑을 부르다
색이 들리고 소리가 보인다면?
Coffee Break 왔노라, 발상했노라, 전환했노라!
03 신장 135cm 이하만 볼 수 있는 광고판
프로의 발상! 아마추어의 발상!
04 20층 빌딩을 1층부터 해체?
피자는 둥근데, 상자는 왜 사각형이야?
Coffee Break 퀴즈로 깨치는 유쾌한 발상 전환!
05 태초에 발상이 있었나니!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벗어나기!
06 컵이 가득 차 있다?
리프레이밍, 긍정과 가능을 낳는 권력!
Coffee Break 발상은 우리의 사명! 역경은 내 삶의 무기!
07 자는 게 아니라 또 다른 발상을 위한 휴식 중
관찰, 미래를 두 걸음 앞서 가는 눈!
08 아침의 나라, 책 읽는 여인
지식, 세상을 지배하는 원대한 힘!
Coffee Break 다빈치와 미켈란젤로, 지식을 탐하다!
PART2. 일상에서 접하는 발상 전환
01 넓은 초원을 거닐다 한 오누이에 꽂히다
당신만 몰랐던 상징성!
02 서둘러 치부를 감춰야 하는 까닭
광고, 발상 전환의 치명적 매력!
Coffee Break 5 + 5 + 5 = 550
03 누가 더 아름다운가
내가 아는 난, 몹쓸 루저라고?
04 그 나뭇잎, 얼마면 팔래?
쓰레기 팔아 떼돈 버는 마을?
Coffee Break 자신이 아닌 타인의 일이라 생각하라!
05 무소속 5번 조국
1억 원을 버는 게 빠를까, 세는 게 빠를까?
06 진정한 발상은 늘 저 너머에
뒤집은 질문이 세상을 바꾼다!
Coffee Break 발상을 바꾸면 신천지가 열린다!
07 세상에 그 어떤 것도 똑같지 않다
동조, 창의적 발상의 날도둑!
08 사진 속 주인공을 찾아라
세상의 기준을 거부하다!
Coffee Break 그녀를 차버렸다!
PART3. 발상 전환 기법
01 호기심 천국이라고?
초딩의 기상천외한 발상!
02 결합 능력이 전부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무엇일까?
Coffee Break 이걸 해보지 못한다면 조금 불행한 거예요
03 당신은 정말 봤을까?
대립과 모순을 넘어서면 발상이 보인다!
04 엄마, 내 양말이 짝짝이야
수평적 사고? 뭐 어쨌다고?
Coffee Break 세 가지 창의적 발상 기법!
05 미혼 여성과 영국 해군의 관계
스마트폰과 아메리카노의 공통점!
06 구역질 나는 썩은 시체를 그리다
다빈치 기법, 그런 게 있어?
Coffee Break 오렌지 10개 나누기, 과연 가능할까?
07 먹이를 쫓는 굶주린 매처럼 앞장서라
숟가락 하나로 호수를 파다!
08 신문지 접어 달나라 여행하기
하찮아 보여도 하찮은 게 아니다!
Coffee Break 지속성, 그 위대함 속으로!
맺는말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