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 145권. 마피아의 사업이란 독점적 거래행위를 통한 부의 축적으로 볼 수 있으며, 그 방법의 일환으로 거리낌 없이 폭력과 살인을 저지르기도 한다. 마피아의 폭력은 최근 도를 넘고 있다. 마피아에 대한 연구는 진실추구와 역사 복원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찾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직범죄와의 전쟁이 현재에도 진행중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상대를 파악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고, 죽음과 죽임, 권위와 복종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게 한다.
출판사 리뷰
▶ <큰글자 살림지식총서> 소개
최근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전개되면서 더불어 노년층 독서인구가 증가하고, 다양한 지적문화적 욕구 또한 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노안이나 약시저시력 등의 이유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 또한 늘고 있다. 이에 살림출판사의 대표 브랜드인 살림지식총서가 문고판 최초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대활자본)> 제작 및 보급에 나섰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는 노안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과 시각 장애인들이 책을 읽기 쉽도록 글자 크기를 키운 도서로, 선진국에서는 ‘라지 프린트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제작되기도 한다. 특히 일본은 전체 도서관 2,500여 곳 중 반이 넘는 곳에서 ‘큰글자(대활자본) 코너’를 별도로 마련하고 있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의 선정기준은 <살림지식총서> 중 독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주제들이다. 이 책들은 일반 글자크기인 10포인트(살림지식총서 기준)보다 1.5배 정도 더 큰 약 15포인트의 글자크기로 제작됐다. <살림지식총서>는 현재 출간된 560여 종의 책 가운데 건강, 복지, 고전, 역사, 인문 등 중장년층의 관심이 집중된 분야 중심으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를 추가 제작할 예정이며 <큰글자 살림지식총서>의 출간을 염두에 둔 기획도 진행한다. 독서 소외 계층을 위한 살림지식총서의 노력은 계속될 예정이다.
그들이 사는 세계에 대해서
▶ 내용 소개
마피아의 사업이란 독점적 거래행위를 통한 부의 축적으로 볼 수 있으며, 그 방법의 일환으로 거리낌 없이 폭력과 살인을 저지르기도 한다.
마피아의 폭력은 최근 도를 넘고 있다. 마피아에 대한 연구는 진실추구와 역사 복원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찾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직범죄와의 전쟁이 현재에도 진행중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상대를 파악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고, 죽음과 죽임, 권위와 복종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게 한다.
작가 소개
저자 : 안혁
현 안과전문의사.고려대학교 의학과 졸업, 의학박사.1996년부터 취미로 미국조직범죄를 연구하고 있음.저서로는『마피아-미국조직범죄의 100년 역사』『마피아-마피아의 히트』.그 외 학술논문 다수.
목차
마피아의 어원
마피아는 범죄자가 아니다?
마피아의 고향, 시실리 섬
아메리칸 마피아. 초기부터 제2차세계대전까지
시실리안 마피아, 1951년 살바토레 쥴리아노의 사망까지
아메리칸 마피아, 1963년 케네디 대통령 암살까지
시실리안 마피아, 1980년 마피아 대전쟁과 최근의 주요 사건들
아메리칸 마피아, 2002년까지의 사정
마피아의 사업 위협
아메리칸 마피아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