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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의 끝자락에서
지식과감성# | 부모님 |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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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렸을 때부터 글 쓰는 것을 좋아했던 변호사 안갑철의 첫 에세이집.

  출판사 리뷰

뛰어난 글재주를 가진 것은 아니지만, 어렸을 때부터 글 쓰는 것을 좋아했던 변호사 안갑철의 첫 에세이집 『스물다섯의 끝자락에서』가 지식과감성#에서 출간되었다.

예전부터 누군가의 발을 보게 되면 그의 발톱부터 보았다. 이는 어렸을 때 나의 발톱 모양이 이상하게 생겨서, 다른 아이들로부터 발톱의 생김새를 두고 놀림을 많이 받았던 기억 때문이다. 물론 이제는 완전히 극복을 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발톱은커녕 발도 잘 보지 않는다.
서로가 환경이 다르고, 저마다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사람들의 관심사는 저마다 다를 뿐이다.

이를 나는 스무 살이 되어서야 깨달았다.
안갑철 변호사의 사색, 과거와 현재가 대화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안갑철
1985. 서울 출생2004. 광주 전남고등학교 졸업2011. 제53회 사법시험 합격(재학 중 합격)2012. 경희대학교 법학과 졸업2015. 사법연수원 수료(44기, 조세법 전공)2017. 경희대학교 법무대학원 조세법 석사- 석사학위논문 “지주공동사업시 발생하는 양도소득세에 관한 연구”前 서울고등법원 판사시보前 서울동부지방검찰청 검사직무대리2018년 現 법무법인 한음 변호사

  목차

序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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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1 - 세무서 이야기, 에피소드
부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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