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2천 년 전, 이세계 메이데어에서 악명을 떨친 세 명의 마왕. 용사에게 토벌된 그들은 현재 일본에서 고등학생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우리는 왜 용사에게 죽어야만 했던가?’ 하염없이 그 생각만 하고 있던 그들의 앞에 용사가 나타나는데….
출판사 리뷰
2천 년 전, 이세계 메이데어에서 악명을 떨친 세 명의 마왕. 용사에게 토벌된 그들은 현재 일본에서 고등학생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우리는 왜 용사에게 죽어야만 했던가?’
하염없이 그 생각만 하고 있던 그들의 앞에 용사가 나타난다!
“참회는 충분히 했겠지, 마왕들아. 그렇다면 너희들이 저지른 일이 무엇이었는지,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시지.”
그렇게 또다시 용사의 손에 죽은 세 명은 전쟁의 기운이 감도는 메이데어로 돌아왔다. 전보다 훨씬 강대한 마력을 손에 넣은 채로….
‘검은 마왕’ 토르, ‘붉은 마녀’ 마키아, ‘하얀 현자’ 율리시스. 전생의 죄를 청산하기 위한 최강 마왕들의 싸움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 만남
제2장 카르티드
제3장 성교제 전편
제4장 성교제 후편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