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너에겐 푸름 1 이미지

너에겐 푸름 1
봄출판사(봄미디어) | 부모님 | 2018.06.15
  • 정가
  • 9,000원
  • 판매가
  • 8,1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50P (5% 적립)
  • 상세정보
  • 18.8x12.8 | 0.400Kg | 400p
  • ISBN
  • 979115810526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문수진 장편소설. "저 방금 선생님이 더 좋아진 것 같아요" 열아홉, 이푸름. 할머니와 함께 살던 전교 1등 그 애. 그리고 스물일곱, 완전한 여자로 내게 온. "기다려 볼까 해. 너의 스무 살." 스물일곱, 김여준. 수학밖에 모르던 아름드리나무를 닮은 첫사랑. 그리고 서른다섯, 유일한 내 사람이 되어 줄. 추억이고, 기억이고, 그리움이었던 너. 네가 보고 싶은 수많은 날 중의 오늘.

"그렇게 사라져야 했던 이유가 뭔데. 나한테 말할 수 있어?" "어렸거든요. 그래서 무서웠고." "나도 그랬어. 어렸고, 무서웠어." 다시 만난 너. 앞으로 함께할 내일. "잘 부탁한다. 이푸름." 너를 다시 만난 것만으로도 앞으로의 일상이 즐거워질 예정이니까. 언제나 나는, 너에겐 푸름.

  출판사 리뷰

“저 방금 선생님이 더 좋아진 것 같아요.”
열아홉, 이푸름.
할머니와 함께 살던 전교 1등 그 애.
그리고 스물일곱, 완전한 여자로 내게 온.

“기다려 볼까 해. 너의 스무 살.”
스물일곱, 김여준.
수학밖에 모르던 아름드리나무를 닮은 첫사랑.
그리고 서른다섯, 유일한 내 사람이 되어 줄.

추억이고, 기억이고, 그리움이었던 너.
네가 보고 싶은 수많은 날 중의 오늘.


“그렇게 사라져야 했던 이유가 뭔데. 나한테 말할 수 있어?”
“어렸거든요. 그래서 무서웠고.”
“나도 그랬어. 어렸고, 무서웠어.”

다시 만난 너.
앞으로 함께할 내일.


“잘 부탁한다. 이푸름.”

너를 다시 만난 것만으로도
앞으로의 일상이 즐거워질 예정이니까.

언제나 나는, 너에겐 푸름.



  작가 소개

지은이 : 문수진
평생토록 글쟁이가 꿈인 여자[출간작]내 예쁜 사람아우리가 연애하면 외 다수[출간 예정작]그래, 나 너 좋아당신이라서, 당신이 좋다 (가제)

  목차

프롤로그 잊었던, 잊어야 했던
1화 추억이고, 기억이고, 그리움인 너
2화 오해는 후회를 만들고
3화 우리는 이제, 괜찮다는 것을
4화 부르지 못할, 너의 이름은
5화 자각
6화 선택
7화 결혼하셨어요?
8화 온몸이 간지러운 우리, 무슨 사이?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