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크게 1, 2부(1부. 성희롱! 그래 그거 나쁜 짓이야, 2부. 성희롱 예방! 폭력에서 벗어나세요 제발!)로 나눠서 편집했다. 특히 1부에서 4개의 장(1장. 변화해 가는 성문화를 못 따라가는 우리 회사, 2장. 같은 을끼리 이러지 말아요 제발, 3장. 몰라서 저지르는 직장 내 성희롱이라고요, 4장. 나를 사랑해 보세요)으로 나눠 그 성희롱을 사례별로 살펴보고, 우리 사회가 그동안 성희롱에 대해서 안이하게 대체했던 점을 체크하고 그 대책과 예방책을 살펴본다.
책 중간에 10개 항목에 걸쳐 적어보기(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행한 성희롱 사례, 내가 얼떨결에 당한 성희롱 사례, 피해자를 바라만 보았던 나의 행동, 가해자를 바라만 보았던 나의 행동, 가해자를 두둔했던 나의 행동, 피해자를 외면했던 나의 행동, 방관자의 자리에만 있었던 나의 행동, 성희롱에 대해서 나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과 행동, 성희롱에 대해서 우리 모두가 함께해야 할 행동, 성희롱 해결책에 대한 솔직한 나의 생각) 코너를 만들어서 단순히 한 번 보고 마는 책이 아니라 성희롱 워크북도 될 수 있도록 편집한 점이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하겠다.
출판사 리뷰
■ 18년차 최고의 성희롱예방 전문강사 정지승 소장의
대한민국 직장 내 성희롱예방백서 출간
이 책의 저자 정지승(鄭知承) 소장은 18년차 최고의 성희롱예방 전문강사이다. 저자는 가슴을 울리는 감동과 행복한 소통이 있는 강의를 추구하는 프로강사로 주요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 국가 기관과 학교 등에서 연 300건 이상 강의한다.
이번에 펴낸 《아차, 성희롱》은 제목에서 암시하듯, 성희롱 가해자가 자신이 한 행동이 성희롱인지도 모르고 하는 경우가 허다하고, 또 당하는 피해자 입장에서도 불쾌하지만 으레 그런가보다 하고 무심하게 지나치다가 나중에는 쌍방이 서로 큰 낭패를 보게 되는 생기게 된다고 한다.
따라서 저자는 오랜 강연 활동을 통해서 늘 그런 점이 늘 안타깝고 아쉬운 나머지 이번에 성희롱 예방책의 일환으로 《아차, 성희롱》을 펴내게 되었다.
“이 책 《아차, 성희롱》을 쓰면서 필자는 대한민국에는 많은 지침서가 있지만 18년차 성희롱예방전문가로서의 입장에서 오래전부터 꼭 말해주고 싶은 몇 가지가 알리고 싶어서 이렇게 책까지 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접하게 된 모든 분들은 다음에 소개한 <건강한 직장생활에서의 내 자신을 지키는 5가지 습관>을 생활화하시는 계기가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직장생활에서의 내 자신을 지키는 5가지 습관
하나, 직원과 하나 되는 소통의 조직은 좋지만,
개인 간에는 적당한 간격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둘, 친절하고 좋은 이미지로 서로에게 도움이 되면 좋지만,
오해 받을 일을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
셋,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 좋지만,
상대방의 분위기에 스스로가 망각해 가며 함께 어울리지 말아야 합니다.
넷, 존칭어로 존대하는 문화는 늘 건강한 문화입니다.
항상 경어로 대응하셔야 합니다.
다섯, 조직의 특성상 수직적인 관계형성이지만,
자존감 향상을 연습하시면서 부드럽게 위협하여 거절하여야 합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문화, 행복한 조직 문화를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우리 조직과 회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에 펴낸 대한민국 직장 내 성희롱예방백서《아차, 성희롱》은 크게 1, 2부(1부. 성희롱! 그래 그거 나쁜 짓이야, 2부. 성희롱 예방! 폭력에서 벗어나세요 제발!)로 나눠서 편집했다.
특히 1부에서 4개의 장(1장. 변화해 가는 성문화를 못 따라가는 우리 회사, 2장. 같은 을끼리 이러지 말아요 제발, 3장. 몰라서 저지르는 직장 내 성희롱이라고요, 4장. 나를 사랑해 보세요)으로 나눠 그 성희롱을 사례별로 살펴보고, 우리 사회가 그동안 성희롱에 대해서 안이하게 대체했던 점을 체크하고 그 대책과 예방책을 살펴본다.
책 중간에 10개 항목에 걸쳐 적어보기(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행한 성희롱 사례, 내가 얼떨결에 당한 성희롱 사례, 피해자를 바라만 보았던 나의 행동, 가해자를 바라만 보았던 나의 행동, 가해자를 두둔했던 나의 행동, 피해자를 외면했던 나의 행동, 방관자의 자리에만 있었던 나의 행동, 성희롱에 대해서 나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과 행동, 성희롱에 대해서 우리 모두가 함께해야 할 행동, 성희롱 해결책에 대한 솔직한 나의 생각) 코너를 만들어서 단순히 한 번 보고 마는 책이 아니라 성희롱 워크북도 될 수 있도록 편집한 점이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하겠다.
사람은 다 좋은 의도로 타인에게 존중해주고 배려해주며 일을 시작하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고 익숙해지는 관계가 되다보니 편안함과 친밀감 속에서 우리는 함부로 말하고, 쉽게 대하는 모습들로 인해서 점점 신뢰를 잃어가기 시작합니다.
업무와 관련이 있는 것들로 의견을 나누어야 하는데, 회식과 워크숍, 그리고 사적인 자리에서의 만남으로 우리는 또 하나의 갈등과 상대방의 인격을 무시하는 발언으로 피해자와 가해자가 발생하게 됩니다.
소장님이 말씀하신 피해자도 가해자도 방관자도 조직이란 문화에서는 영원히 자유롭지 못할 것입니다, 라는 말 공감합니다. 조직에서의 문화는 어쩜 우리가 만들어 우리들이 즐기는 것이것만, 우리는 그 문화를 쉽고 편안한 조직으로 만들어가고 있었어요. 직급자, 관리자가 편하면 되는대로 모른 척 아닌 척 척척척을 하다 보니 피해자가 생기는 것도 척했죠. 앞으로 소장님 말씀대로 우리 기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나부터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서로에게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는 문화로 만들어 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우리는 시시각각 무섭게 돌진하고 변화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변화하지 않고 마치 오래된 관습처럼 살아간다면 찾아오는 건 도태뿐이겠지요. 여러분은 가정에서 가족들과, 혹은 학교에서 친구들과, 혹은 사회에서 동료들과, 어떤 이야기를 하고 성(性)문화에 대해 어떤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지요? 이제는 숨기고 감추는 성문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정지승
이 책의 저자 정지승(鄭知承)은 18년차 18년차 최고의 성희롱예방 전문강사이다. 저자는 가슴을 울리는 감동과 행복한 소통이 있는 강의를 추구하는 프로강사로 주요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 국가 기관과 학교 등에서 연 300건 이상 강의한다. 특히 2015년 9월 SBS CNBC <정지영의 HIT>에 출연해서는 우리 사회의 심각한 성폭력 문제에 대해 전문가다운 명쾌한 해법을 제시한 바 있다.저자는 육군본부 여군 부사관으로 복무했다. 현재는 고려대학교 경영정보대학원 석사과정에 있으며, 군 제대 후 5년 동안 아모레퍼시픽의 사내 강사로 일했다. 저자는 ‘감성서비스와 호감 가는 이미지 만들기 전문강사’, ‘성(性) 전문강사’, ‘인권(아동, 노인, 청소년) 전문강사’ 등 80여 종류의 수료증과 자격증을 취득했다. 현재는 아름다운성교육문화연구소 소장이자 정지승교육컨설팅 대표로 있다. 또한 소통CS교육원 원장, 행복한소통과웃음연구소 소장, 한국성희롱예방센터 전문 강사, 전남 지방 경찰청 전문 강사, 대전 검찰청 논산지청 피의자 자문위원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정지승 명품스피치 아카데미학원을 운영하고 있다.저서로는 《프로강사 내 인생 최고의 선택》과 《자존감을 높이는 50가지 습관》이 있다.* e-mail : joungjj0915@naver.com
목차
1부. 성희롱! 그래 그거 나쁜 짓이야
1장. 변화해 가는 성문화를 못 따라가는 우리 회사
1) “다름”과 “차이”
(1) 성희롱의 발생
(2) 성희롱의 유형
2) 생각이 있는 행동인가요?
(1) 성희롱의 가해자세요?
(2) 성희롱의 피해자세요?
3) 내 생각과 다른 너의 행동을 먼저 보세요
4) ‘함께’라고 말은 하지요
5) 저한테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2장. 같은 을끼리 이러지 말아요 제발
1) 농담이었어요. 아, 사소한 일 아닌가요
2) 자신을 스스로 지키세요
3) 선배님, 선배님 우리 선배님
4) 어른이 되어야 아는 인성과 인격의 차이
(1) 먼저 여자분들께 여쭈어 볼게요
(2) 이번에는 남자 분들께 여쭈어 볼게요
5) 목적과 방향은 한마음인데 왜 존중과 배려는 안 되나요
3장. 몰라서 저지르는 직장 내 성희롱이라고요
1) 내 딸 같아서~
2) 사랑이란 씨앗은 모두가 똑같이 받았습니다
3) 이중성의 법칙을 강조하는 당신에게
4) 나는 상사입니다. 여러분의 상사라구요!
5) 빙산의 일각으로 표현하고 싶군요
4장. 나를 사랑해 보세요
1) 열등감에서 나오셔야 합니다
2) 자신감이 넘치시는 우리 부장님
3) 나를 사랑해 보세요. 동료에게 전달됩니다
4) 좋은 이미지를 만드는 건 바로 나죠
5) 존경받고 싶다는 말은 이제 그만하시고
2부. 성희롱 예방! 폭력에서 벗어나세요 제발!
1) 양성평등이란
2) 함께 만드는 회사의 평등성
3) 성(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