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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손자병법
처세의 어려움을 알 때면 손자병법이 들린다
탐나는책 | 부모님 |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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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동서양의 막론한 병법兵法의 최고봉으로 꼽히는 『손자병법』. 그 안에는 단순히 무분별한 승리의 기술이 아니라 인간애에 바탕을 둔, 합리적인 승리가 담겨 있다. 그렇기에 눈에 보이는 살상은 없지만 늘 전쟁 같은 치열한 삶을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도 2,500년의 시간을 거슬러 여전히 지침서가 되는 것이다.

손자는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知彼知己, 百戰不殆고 하였다. 그 옛날 온갖 무기를 대동한 물리적 힘이 필요했던 싸움에도 적을 아는 것이 우선이었거늘, 오늘날과 같이 소리 없고, 형체 없는 전쟁에 있어 상대에 대한 파악이 중요함을 더 말해 무엇하랴.
『손자병법』에는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이 들어 있다. 그것이 2,500년의 지난 오늘날에도 『손자병법』이 읽히는 이유이다.

  출판사 리뷰

전쟁의 기술이 아닌, 인간에게 방점을 찍은 승리의 비기秘記

2,500년이라는 시간을 뛰어넘고, 동서양을 아우른 세계 리더와 명사名士들의 지침서로 읽혀온 『손자병법』. 국경을 초월한 이 전쟁의 기술이 오늘날까지 유효한 판단의 잣대로 전해지는 것은 단순한 병법兵法의 기록이 아니라 인간에 방점을 찍은, 인간에 기초한 전쟁을 역설하였기 때문일 것이다.
사람을 움직여야 세상을 움켜쥘 수 있다는 오늘날의 화두를 2,500년 전의 병법가가 먼저 깨달은 것이다.


싸우지 않고 이겨라!


『손자병법』의 가장 유명한 구절을 꼽으라면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일 것이다. 그러나 손자가 이룬 병법의 원칙 중 가장 핵심적인 구절은 “백 번 싸워 백 번 다 이기는 것이 가장 좋은 방책이 아니다. 싸우지 않고 굴복시키는 것이 가장 좋은 방책이다.”가 아닐까? 적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다면 굳이 싸움으로 응대하지 않고서도 굴복시킬 수 있음으로 귀결되는 것이다.
『손자병법』을 읽으면 사람을 움직이고, 싸움의 흐름을 주도하는 법이 보인다. 그리고 진정한 리더로 거듭나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들이 이끄는 싸움 안에서 휘둘리지 않는 법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손자가 말하였다.
전쟁이란 나라의 중대한 일이다. 백성들의 삶과 죽음을 판가름하는 마당이며, 나라의 보존과 멸망을 결정짓는 길이니 신중하게 살피지 않을 수 없다.

옛날 은나라가 흥성할 때 이지伊摯는 하나라에 있었고, 주나라가 흥성할 때 여아呂牙는 은나라에 있었다. 따라서 총명한 군주와 유능한 장수는 뛰어난 지략으로 첩자를 활용하여 반드시 큰 공적을 이룰 수 있었다. 이것이 용병의 주요한 핵심으로, 삼군이 그를 믿고 움직이게 되는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손무
본명 손무孫武. 자는 장경長卿. 산둥성山東省 러안樂安 출생. 중국 춘추시대(기원전 544년경~기원전 496년경)의 전략가이며 전쟁 이론가. 손자(孫子)는 경칭이다. 제(齊)나라에서 태어나 오왕(吳王) 합려의 초빙을 받아 전쟁에서 승리하는 방법을 강론한 13편의 병법서(손자병법)를 바치고 장군이 되어 3만의 군사로 20만 초나라 군대를 대파하는 등 수많은 전쟁에서 승리한다. 중국 병가(兵家)의 비조로 꼽힌다. BC 6세기경 오吳나라의 왕 합려闔閭를 섬겨 절제 있고 규율 잡힌 군대를 조직했고, 초楚·제齊·진晋 등의 나라를 굴복시켜 오왕 합려를 중원의 패자覇者로 만들었다.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을 으뜸으로 생각한 병법가. 중국 고대의 가장 위대한 군사이론저서 『손자병법』을 쓴 이가 바로 손무이다. 그는 출생과 죽음이 불분명하나 그의 업적만은 뚜렷하게 중국 역사에 남아 있다. 그가 활동했던 시기는 기원전 6세기 춘추전국시대로 그는 제나라 사람으로 태어났으나 계속된 전쟁으로 떠돌아다녀야했다. 그러다가 그는 오나라 군대에 합류하여 군사경험을 쌓게 되는데, 부상을 당해 잠시 회복을 하는 동안 곳곳에서 벌어지는 전투와 정치들은 그로 하여금 전쟁을 바라보는 눈을 길러주게 되었다. 그는 전쟁에 숨겨져 있는 보편적인 원리를 책으로 저술하여 오나라 왕에게 선물했는데, 이를 계기로 오나라 왕은 그를 장군의 재목으로 등용하게 된다. 오나라 군대는 손무의 지휘하에 3만의 병력으로 초국의 20만 대군을 대파하였고 그 이후에도 제후국들과의 전쟁에서 계속된 승리를 거두었다.19세기 초 프로이센의 장군 클라우제비츠의『전쟁론』(On War)과 나폴레옹 당시의 프랑스 장군 조미니의 『전쟁술』(The Art of War)을 전쟁 이론의 명저로 꼽고 있는데, 『손자병법』은 이들보다 2천5백 년 앞서 전쟁 이론을 설파하였다. 『손자병법』은 전쟁의 승리를 위한 단순한 기술만을 다룬 것이 아니라 전쟁을 예방하고 억제하며, 적으로 하여금 도발하고자 하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정치 외교적인 노력과 심리전, 정보전 등 다양한 방법을 구사한다. 인류 역사상 제일 일찍 나타났으면서도 가장 첨단을 걷은 전쟁 이론서이다.

  목차

머리말 _ 04
제1편 시계 始計 _ 09
제2편 작전 作戰 _ 33
제3편 모공 謀攻 _ 45
제4편 군형 軍形 _ 63
제5편 병세 兵勢 _ 77
제6편 허실 虛實 _ 91
제7편 군쟁 軍爭 _ 109
제8편 구변 九變 _ 127
제9편 행군 行軍 _ 139
제10편 지형 地形 _ 157
제11편 구지 九地 _ 171
제12편 화공 火攻 _ 199
제13편 용간 用間 _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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