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김남석
1973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1992년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였고 이후 동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수학하였다. 199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문학평론 「여자들이 스러지는 자리―윤대녕 론」이 당선되어 문학평론가가 되었고, 200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경박한 관객들―홍상수 영화를 대하는 관객의 시선들」이 당선되어 영화평론가가 되었으며, 대학원 시절부터 틈틈이 써 오던 연극평론을 지금도 이어서 쓰면서 연극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 부산에서 살고 있으며, 2006년부터 국립부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재직하고 있다. 학생들에게 주로 영화와 연극의 기본과 이론에 대해 가르쳐왔는데, 아마도 이 책은 아마도 영화와 해양에 대한 관련성을 가르치는 바탕이 되지 않을까 싶다. 영화 관련 저서로 『영화, 어떻게 읽을 것인가』(2006년), 『한국 영화의 미학과 경계』(2009년), 『영화와 사회』(2013년), 『빛의 향연』(2013년)이 있다. 최근 해양과 영화 관련 저서로, 『해양영화의 이해(부경대인문사회과학연구소 총서 4)』와 『해양영화의 의미와 미학』을 출간한 바 있다.
1 문제 제기와 연구 방향
2 김천의 지역 극장들 : 활동상과 역사를 중심으로
3 포항의 지역 극장들 : 영일좌의 흥망을 바탕으로
4 감포의 지역 극장들 : 감포극장의 자취를 복원하며
5 밀양의 지역 극장들 : 성내외의 구도를 대비하여
6 울산의 지역 극장들 : 울산극장의 사례를 대상으로
7 대구의 지역 극장들 : 대구좌와 금좌를 연계하여
8 통영의 순회공연단 : 영남지역 활동을 기반으로
9 영남의 지역 극장 : 지역민의 요구를 바탕으로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