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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길
나를 바로세우는 사마천의 문장들
창해 | 부모님 |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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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다양한 방법으로 변주하고 재해석함으로써 《사기》 대중화에 앞장서온 저자가 이번에는 고사성어에 주목했다. 열 글자 이내의 짧은 성어 뒤에 숨은 풍성하고도 흥미진진한 역사적 배경과 중국 고대국가의 흥망성쇠, 영웅들의 다채로운 사연들을 이야기로 풀어낸다. 그리하여 고사성어를 대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동시에 인생의 진정한 가치와 선택에 대해 사유하게 만든다.

인생은 양자택일이 아니다. 수많은 선택과 그에 따른 결단이 우리 앞에 놓여 있다. 우리는 그중에서 하나 또는 여럿을 자기 의지대로 고르고, 그 선택에 책임을 지며 살아간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떻게 최선의 선택을 하느냐이다. 이 책은 그러한 고민과 갈등에 훌륭한 지침과 지혜를 제시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인생백과사전 《사기》에서 배우는 인간의 도리와 세상의 이치

낙선의 시련을 극복하고 대권을 잡은 문재인 대통령이 사랑한 고사성어 ‘불비불명’


2012년 문재인 당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은 서대문구 통일로 '서대문 독립공원'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하며 ‘불비불명(不飛不鳴)’이라는 고사성어를 인용했다. 이 성어는 사마천이 쓴 <골계열전>과 <초세가> 등에 나오는데, 춘추시대 초나라 장왕의 이야기에서 비롯되었다. 그는 왕위에 오른 뒤 3년 동안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냥 놀고먹은 것이 아니라 ‘심세(審勢)’, 즉 상황을 유심히 살피며 초나라의 앞날에 대비했다. 그리고 3년 뒤 장왕은 자신이 말한 것처럼, 한번 날았다 하면 하늘을 찌르고 한번 울었다 하면 세상 사람을 깜짝 놀라게 만들 기세로 천하의 흐름을 주도하며 춘추 5패 가운데 하나로 부상했다.(본문 210~213쪽 참조) 문재인 후보 역시 그로부터 5년 후 대권을 잡았고, 현재 우리 국민들에게 놀라운 성취를 보여주고 있다.

시대는 바뀌었어도 삶의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

세상이 거침없이 변하고 있다. 하지만 모난 돌은 여전히 정을 맞는다. 역사적으로 소신을 지키며 옳은 길을 걸으려 했던 사람들도 마찬가지였다. 옳은 길은 한 번도 편한 적이 없었다. 생각 많고 고민 많은 인생, 어떻게 살아야 죽는 순간 후회가 덜할까.
사마천은 죽음이 삶을 결정한다고 했다. 단, 죽음을 이용하는 방향과 방법에 대한 진지한 고뇌가 있어야 삶의 질을 담보할 수 있다고 말한다. 사마천의 생사를 염두에 두고 이 책을 읽다 보면 복잡했던 생각이 어느 정도 정리될지도 모른다. 어쩌면 수많은 생각들이 제대로 길을 찾아 우리의 삶 속에 고스란히 녹아들지도 모른다. 시대는 바뀌었어도 삶의 본질은 예나 지금이나 같기 때문이다.

다양한 방법으로 변주하고 재해석함으로써 《사기》 대중화에 앞장서온 저자 김영수가 이번에는 고사성어에 주목했다. 열 글자 이내의 짧은 성어 뒤에 숨은 풍성하고도 흥미진진한 역사적 배경과 중국 고대국가의 흥망성쇠, 영웅들의 다채로운 사연들을 이야기로 풀어낸다. 그리하여 고사성어를 대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동시에 인생의 진정한 가치와 선택에 대해 사유하게 만든다.
인생은 양자택일이 아니다. 수많은 선택과 그에 따른 결단이 우리 앞에 놓여 있다. 우리는 그중에서 하나 또는 여럿을 자기 의지대로 고르고, 그 선택에 책임을 지며 살아간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떻게 최선의 선택을 하느냐이다. 이 책은 그러한 고민과 갈등에 훌륭한 지침과 지혜를 제시할 것이다.

《사기》에 담긴 다양한 인간의 모습, 그 속에서 찾은 인간의 길

이 책은 《사기》를 공부하면서 틈틈이 메모해둔 고사성어와 명언들에 대한 저자의 단상(短想)이자 단상(斷想)들을 모은 것이다. 《인간의 길》이란 큰 주제 밑에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나를 어떻게 드러낼 것인가’, ‘사람들 속에서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의 네 가지 소주제로 분류된다.

《사기》 52만 6,500자는 어쩌면 ‘어떻게 살 것인가’와 ‘어떻게 죽을 것인가’에 대한 물음과 답이라 할 수 있다. 즉, ‘인간이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한 치열한 문제의식을 역사를 통해 검증하고 확인한다. 따라서 《사기》에 담긴 문장과 내용은 고상한 도덕적 잠언이나 사탕 발린 당의정이 아니다. 부드럽지도 달콤하지도 편하지도 않다. 《사기》의 언어들은 때로 냉혹하기 그지없다. 차갑고 서늘하고 무섭다.
하지만 한 글자, 한 글자마다 인간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이 깔려 있다. 자신을 반성하고 세상과 인간의 본질을 통찰하게 함으로써 착한 사람, 착한 세상으로 우리를 이끈다. 서늘한 이성과 따뜻한 감성을 겸비한 인간으로 진화하고 거듭날 수 있게 매 순간 우리를 자극한다. 《사기》 전체를 관통하는 ‘인간의 본질’과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고뇌는 우리의 사유를 한 차원 끌어올린다.

사마천이 쓴 <굴원가생열전>에 “세상은 온통 흐린데 나만 홀로 맑고, 모두가 취했는데 나만 홀로 깨어 있다(거세혼탁[擧世混濁] 유아독청[唯我獨淸] 중인개취[衆人皆醉] 유아독성[唯我獨醒])”는 내용이 굴원과 한 어부의 대화에 등장한다.
전국시대 초나라의 애국시인 굴원은 자신의 소신을 지키다 비극적으로 삶을 마감했다. 전국시대 말기는 천하가 소용돌이치던 격변의 시기였는데, 굴원의 조국 초나라는 타국과의 경쟁에서 계속 뒤처지고 있었다. 무능한 통치자와 부패한 기득권 세력, 사악한 간신들이 권력을 좌우하다 보니 국력은 갈수록 쇠퇴하고 백성은 신음했다. 강직한 굴원은 나라와 백성을 위해 부패한 세력과 싸웠지만 역부족이었다. 결국 그는 근상을 비롯한 조정 간신들의 모함을 받아 조정에서 쫓겨났다.
외눈박이만 사는 나라에서는 두 눈을 가진 사람이 비정상인 취급을 당하고, 까마귀가 노는 곳에서는 백로가 따돌림을 당하듯, 흔히 선지자와 현자는 깨어있음으로 인해 숱한 오해와 박해를 받았다. 그렇지만 그들이 있었기에 세상은 곧고 휜 것을 구별하고 옳고 그름을 고민할 수 있었다.
굴원이 지은 《초사(楚辭)》 <어부사(漁父辭)>에 등장하는 ‘온 세상이 다 흐리다’는 뜻의 거세개탁(擧世皆濁)은 2012년을 대변하는 사자성어로 선정되기도 했다.

생각의 길이 달라지면 인생이 달라진다

생각과 행동에는 반드시 따르는 것이 있다. 바로 가치다. 내게, 또는 누군가에게 이로운가, 즉 가치가 있는지가 모든 생각과 행동의 핵심이다. 생각에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염두에 두고 그 가치를 부여해나가는 것이 생각이다. 이것이 바로 생각의 길 ‘사로’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내용들은 우리의 사로를 자극한다. 왜 그런 상황이 발생했을까? 그런 상황이 나에게 주어진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 어떻게 대처해야 최선일까?
생각의 길이 달라지면 내가 달라지고, 내가 달라지면 인간관계의 길이 달라지고, 인간관계의 길이 달라지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고, 나아가 인생의 길이 달라질 수 있다. 그러려면 글도 말도 생각도 익어야 한다. 또한 시간과 적절한 공간이 필요하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이 독자들에게 《인간의 길》이라는 크고 무겁지만 마주할 수밖에 없는 주제에 대해 진지한 사유의 공간을 마련해줄 것이다.

살벌한 궁중 암투의 소용돌이 속에서 동방삭은 기인으로 유명했다. 그는 옷이 기름범벅이 되건 말건 먹다 남은 고기를 품에 넣어 집으로 가져가거나, 황제에게 받은 재물을 미녀 아내를 맞이하는 데 모두 사용했다. 게다가 1년 이상 함께 산 사람이 없을 정도로 아내를 자주 바꾸었다. 사람들이 미쳤다고 비난하자 동방삭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옛 사람들은 세상을 피하려고 깊은 산속에 숨었지만, 나는 조정 속에서 세상을 피한다.”

인간의 어리석음을 동물에 비유한 고사성어로는, 천하의 요충지인 관중을 팽개친 채 자신의 고향과 가까운 팽성에 도읍을 정하려던 항우에 대해 관을 쓴 원숭이라고 비아냥거린 목후이관(沐?而冠)이란 표현이 눈길을 끈다. 보기에는 그럴듯하지만 행동이나 생각은 누가 뭐래도 원숭이란 의미다.
진짜 용기는 내면에서 나오지 겉모양에서 나오지 않는다. 속된 말로 ‘폼만 잡으며’ 약자를 괴롭히는 삼류 건달이나 깡패들의 거들먹거림은 만용이자 비겁에 지나지 않는다. 자로는 스승 공자에게 늘 이 점을 지적받곤 했다. 앞뒤 돌아보지 않는 조급한 성격 때문에 그는 결국 비명횡사했다.

대분망천은 곰곰이 새길수록 깊은 속맛이 느껴지는 성어다. ‘서로 대립되거나 모순적인 몇 가지 일을 동시에 돌볼 수는 없다’는 이치를 지적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야를 머리에 인 채, 다시 말해 편견과 오만이 가득 찬 마음으로 사물의 본질을 바라보려는 어리석은 태도를 비꼬는 명언이기도 하다.
사실 ‘대분망천’은 사마천의 통렬한 자기반성이자 고백이다. 공무에 쫓겨 친구들과의 만남을 끊고 집안 식구들도 제대로 돌보지 못한 채 오로지 일에만 매달려온 그가 일과 자신에게 갇혀 지칠 대로 지친 자화상을 발견한 것이다. 더욱이 그 모든 것이 황제의 눈에 들기 위한 가증스러운 행동이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영수
중국 역사가 사성(史聖) 사마천(司馬遷)과 그가 남긴 불멸의 역사서 《사기(史記)》 연구가로 한국정신문화연구원(현 한국학중앙연 구원)에서 고대 한·중 관계사로 석사·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전 산원불교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한국사마천 학회 이사장, 중국 소진학회 초빙이사, 중국 섬서성 사마천 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사기》 전문가로서 1998년부터 사마천의 고향인 섬서성 한성시 서촌마을을 꾸준히 방문하여 그곳의 학자들, 사마천 후손들과 교류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는 사마천 장학회를 설립해 후손들을 돕고 있다. 20년 넘게 중국을 다니며 중국사의 현장과 연구를 접목해 남다른 영역을 개척해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저술과 양서 번역, 강의 활동을 통해 중국, 중국인, 중국사를 대중에게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2007년 EBS 특별기획 ‘김영수의 《사기》와 21세기’를 총 32회에 걸쳐 강의했으며, 이후 기업체와 공공기관, 도서관 등 에서 사마천과 《사기》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인간관계의 통찰, 리더십과 경의 지혜를 강의하고 있다. 저서·역서로 《난세에 답하다》, 《사마천, 인간의 길을 묻다》, 《사기를 읽다》, 《사마천과의 대화》, 《1일 1구》, 《36계》, 《태산보다 무거운 죽음 새털보다 가벼운 죽음》, 《백양(柏楊) 중국사 1, 2, 3》, 《사마천 사기에 대한 모든 것 1, 2》, 《간서》, 《첩자고》, 《역사의 경고-우리 안의 간신현상》 등이 있다. 현재 《사기》 완역본 대장정에 나서 2,000여 년 전 사마천처럼 역사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과거와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입체적 작업으로 《완역 사기? 본기(本紀) 1, 2》, 《완역 사기?세가(世家) 1》을 펴냈다.

  목차

머리말 정제와 압축의 미학 - 인간의 길을 통찰하다

1장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내가 선택하는 최선의 삶 / 거세혼탁擧世混濁 유아독청唯我獨淸
내 의지대로 산다는 것 / 각종기지各從其志
자기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방법 / 게간이기揭竿而起
나설 것이냐 물러날 것이냐 / 영위계구寧爲鷄口 물위우후勿爲牛後
열정과 오만의 경계 / 거정절빈擧鼎絶
바르게 배워 제대로 쓴다 / 곡학아세曲學阿世
왜 부끄러운가를 아는 사람 / 과염선치寡廉鮮恥
반성이야말로 진정한 자기변명 / 구합취용苟合取容
진퇴의 진정한 가치를 고민하라 / 구수존명불상久受尊名不祥
무엇이든 지나치면 좋지 않다 / 배반낭자杯盤狼藉
용서하되 잊지 않는다 / 애자필보必報
보이지 않는 위험조차 경계하라 / 좌불수당坐不垂堂
화려한 곡선보다 단순한 직선이 낫다 / 견인질직堅忍質直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 퇴피삼사退避三舍
복잡한 도시에서 세상을 피하는 지혜 / 피세조정지간避世朝廷之間
인간관계의 최고 경지는 진정한 우정의 실현 / 관포지교管鮑之交
인간관계 설정의 어려움 / 한상지만恨相知晩

2장 세상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정의는 반드시 승리할까 / 당소위천도所謂天道 시야비야是邪非邪
큰일은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나지 않는다 / 실지호리失之毫厘 차이천리差以千里
때로는 명분이 중요하다 송양지인 / 宋襄之仁
늙지 않고 죽지 않는 생명체는 없다 / 고목후주枯木朽株
어둠 속에서 보물을 찾는 눈 / 명주암투明珠暗投
허세는 텅 빈 내면의 절규 / 대계패돈戴鷄佩豚
오만과 편견에서 벗어나 세상 바라보기 / 대분망천戴盆望天
멈출 줄 아는 지혜 / 도고익안道高益安
화를 낼 때도 전략이 필요하다 / 발지목렬發指目裂
인간관계의 깊이는 시간에 비례하지 않는다 / 백두여신白頭如新
변덕스러운 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 식여도食餘桃
전방위 소통이 필요한 시대 / 야랑자대夜郞自大
인간은 이익을 중심으로 모인다 / 좌제우설左提右
사물의 핵심을 꿰뚫어보려면 훈련이 필요하다 / 통견증결洞見症結
사람을 귀하게 여겨야 인재를 얻는다 / 일목삼착一沐三捉 일반삼토一飯三吐
세상이 인재에게 요구하는 가장 기본적인 조건 / 지행입명砥行立名

3장 나를 어떻게 드러낼 것인가

눌변의 미학, 달변의 이중성 / 기기애애期期艾艾
제대로 배운 사람의 말과 글은 쉽다 / 무문교저舞文巧
최선을 다하면 최선의 문장이 나온다 / 불능찬일구不能贊一句
설득력을 높이는 말의 기교 / 비물연류比物連類
말에 맛과 멋을 더해주는 유머의 묘미 / 상가지견喪家之犬
말의 안팎에 숨은 또 다른 의미 / 문정경중問鼎輕重
나를 믿지 않는 사람을 설득하는 법 / 신지불신臣之不信 왕지복야王之福也
상대를 설득해 내 의견을 관철하는 기술 / 완벽完璧
비유와 상징의 효과 / 용안龍顔
굳건한 믿음마저 흔드는 말의 반복효과 / 삼인의지三人疑之 기모구의其母懼矣
귀는 나쁜 말에 관심을 더 갖는다 / 적훼소골積毁銷骨
공허한 말잔치에서 벗어나라 / 이식지담耳食之談
모든 화근이 입에서 시작된다 / 치아위화齒牙爲禍

4장 사람들 속에서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유비무환의 자세를 실천한다 / 세한연후지송백지후조야歲寒然後知松柏之後凋也
순간의 판단과 선택이 운명을 바꾼다 / 단이감행斷而敢行
과도한 망설임은 무모함만 못하다 / 당단부단當斷不斷 반수기란反受其亂
사람을 죽이기도 살리기도 하는 무서운 무기 / 도삼촌설掉三寸舌
때를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 불비불명不飛不鳴
사냥개가 아닌, 사냥꾼으로 살아가라 / 발종지시發踪指示
상대의 진심을 헤아리는 연습 / 대희과망大喜過望
이해관계의 본질을 인정한다 / 목도심초目挑心招
이해관계가 해제되면 인간관계는 멀어진다 / 이권리교합자以權利交合者 이권진이교소利權盡而交疏
조짐과 징조를 기회로 만든다 / 백어입주白魚入舟
하찮은 재주도 필요할 때가 있다 / 계명구도鷄鳴狗盜
작은 갈등이 큰 손실을 초래한다 / 비량지흔卑粱之
극과 극은 통한다 / 진진상인陳陳相因
사람의 앞날은 단정하기 어렵다 / 사회부연死灰復燃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다 / 불성삼와不成三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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