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예술,대중문화
Look Good Book  이미지

Look Good Book
남현범 사진집
1984 | 부모님 | 2018.06.18
  • 정가
  • 13,800원
  • 판매가
  • 12,420원 (10% 할인)
  • S포인트
  • 51P (0% 적립)
  • 상세정보
  • 21.5x15 | 0.489Kg | 376p
  • ISBN
  • 979118504235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남현범 사진집. 패션위크에 참가하는 열정 넘치는 셀러브리티, 모델, 그와 반대로 지나가는 일반인들이나 여행자들이 그들을 바라보는 놀란 표정 또는 무관심한 표정의 상반되는 요소가 동시에 벌어지는 상황을 남현범 작가는 놓치지 않는다. 멋지게 차려입고 거리를 거니는 사람이 있으면 그를 바라보는 다양한 표정이 있고, 그리고 그들 주변의 생소한 배경이나 엉뚱한 상황이 공존하고 조화되어 하나의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그 찰나의 순간이 그의 렌즈에 포착된다.

  출판사 리뷰

패션을 찍지 않는 포토그래퍼
남현범 작가의 사진에는 그 만의 시선이 있다. 전체적인 인물의 모습만을 담기보단 인물 주변의 작은 디테일에 주목하는 독특한 스타일의 포토그래퍼이다. 패션위크에 참가하는 열정 넘치는 셀러브리티, 모델, 그와 반대로 지나가는 일반인들이나 여행자들이 그들을 바라보는 놀란 표정 또는 무관심한 표정의 상반되는 요소가 동시에 벌어지는 상황을 그는 놓치지 않는다. 멋지게 차려입고 거리를 거니는 사람이 있으면 그를 바라보는 다양한 표정이 있고, 그리고 그들 주변의 생소한 배경이나 엉뚱한 상황이 공존하고 조화되어 하나의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그 찰나의 순간이 그의 렌즈에 포착된다.

여성과 패션
‘패션’ 하면 일단 여성이 떠오른다. 요즘에는 여성에 관심을 두고 여성성에 대한 질문들을 다시 하게 된다. “여자는 왜 이래야 하는가? 여자는 왜 남자보다 약자라고 사회적으로 인식되는가?” 등의 질문을 많이 하게 되고 그것이 한국만이 아닌 세계적인 흐름으로써 여성성에 대한 여러 이슈로 나타나고 있다. 여성적인 면을 드러내는 데 있어 주름을 가리기 위해 굳이 화장을 짙게 하지 않고, 액세서리의 경우 좀 더 과감해졌다. 예전에는 누구나 아는 명품을 입고 거리에 나오면 감탄했지만, 요즘은 그런 것보다는 자신이 추구하는 패션을 표현하는 사람들이 주목받는 추세이다. 여자들은 자신의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을 시도하고 있고 거리에서 이러한 모습들을 확인할 수 있다. 나 자신도 여성의 미에 대한 기준이 조금씩 무너지고 아름다움의 형태가 다양하다는 것을 새롭게 받아들이고 있다.

스트리트 패션 포토그래피
매거진 일을 많이 할 때는 매체가 바라보는 전형적인 패션에 몰두하고 집중했다. 그런데 그런 패션에 너무 익숙해지다 보니 언제부턴가 재미가 없어졌고 결국엔 패션보다 사람 자체에 관심을 두고 눈여겨보게 되었다. 옷을 입고 표현하는 패션도 좋지만, 그보다 그 사람에게서 풍기는 매력이 더 흥미롭고 좋아서 패션을 즐기는 사람들을 찍게 됐다.
내가 사진을 찍는 장소는 어디에나 있는 일반적인 거리지만 그곳에 온 사람들로 인해 달라지고 볼거리가 많아진다. 패션을 내려놓으니 다른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그동안 내가 놓쳤던 부분들을 발견하게 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순간들이 있다. 어떤 사람이 걸어올 때 사람마다 그 사람에게만 있는 결정적인 순간이 있다. 감정의 변화가 표정을 통해서 드러나거나 손가락의 디테일이 특별하다고 느끼는 순간들을 많이 포착하게 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남현범
Streetfsn.krStreetfsn.com1985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전공했지만 패션과 사진에 관심이 많아 뉴욕에서 여행 중 스트리트 패션 사진을 찍었다. 2010년 1월, 이란 이름의 블로그를 만들어 국내외에서 촬영한 사진을 소개하면서 ‘남작가’란 이름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스타일리시한 사람들의 패션과 그들이 서있는 도시의 풍경, 감성을 함께 포착해내는 자신만의 독특하고 개성 있는 사진 스타일로 활동을 시작한 지 1년 만에 전 세계 패션계의 주목을 받는 스트리트 패션 포토그래퍼로 자리잡았다. <보그> <바자> <엘르> <마리끌레르> <에스콰이어> <스타일닷컴> 등 국내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잡지와 웹사이트에 사진을 싣고 있으며 라코스테, 스텔라 맥카트니, H&M, 유니클로, 클럽 모나코 등 다양한 브랜드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그는 연중 8개월을 해외에서 보내며 뉴욕, 파리, 런던, 밀라노 등 전 세계 10개 이상의 도시에서 스트리트 패션과 주요 컬렉션을 촬영하고 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