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흙보다 더 오래된 지구의 놀랍고도 신기한 진짜 역사를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들려주는 ‘지구의 전기’이다. 우주와 지구의 역사를 들려주는 처음이자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미국 어린이도서관서비스협회(ALSC)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 선정도서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익숙한 그래픽 노블(만화)에, 주인공인 마멋과 지렁이가 대화를 주고받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딱딱하다고 여겨지는 지구의 역사, 지구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또한 아이들에게 낯설 수 있는 다양한 용어와 개념, 현상과 과정 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쓴 글과 사실적인 그림은 지구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준다.
지구의 처음 모습은 어땠을까? 달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물과 산소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암석의 나이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대륙이동설이란 무엇이고, 지구의 지형들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지구의 기후는 어떻게 변화했을까? 공룡들은 왜 사라졌을까? 지구의 생물들은 어떻게 생겨나고 진화했을까? 지구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공학에서 역사학으로 전공을 바꾼 돈 브라운과, 지질학 분야의 권위자인 마이크 퍼핏의 해박한 지식은 아이들이 지구에 관해 궁금해하는 모든 것을 풀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약 137억 년 전 빅뱅과 함께 태어난 우주, 그리고 약 45억 년 전에 탄생한 지구의
놀랍고도 신기한 진짜 역사를 재미있게 보여주는 단 하나의 그래픽 노블!
『공포의 먼지 폭풍』의 저자 돈 브라운이 들려주는 ‘지구의 전기(傳記)’만약 지구의 역사를 24시간으로 압축한다면, 사람 비슷한 동물이 처음 나타난 것은 언제일까? 자정에서 1분 전, 즉 11시 59분경이다. 그렇다면 사람이 나타나기 전에 이곳 지구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 모든 것은 약 137억 년 전에 빅뱅과 함께 시작된다. 우주 공간에 떠돌던 가스와 먼지와 돌이 뭉쳐 마침내 녹은 암석 상태의 덩어리가 되고, 막 태어난 지구는 소행성 폭격과 빙하 시대, 판들의 이동을 겪고 얼었다 녹았다 하길 반복하다가 마침내 대륙들이 나타난다.
그럼 이후 지구는 진정된 것일까? 그렇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지금도 지질 활동이 계속되면서 자연 지형이 변하고, 지진과 화산, 지진 해일 같은 사건은 가끔 지구에 사는 생물들에게 비극적인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약 137억 년 전에 빅뱅과 함께 생겨난 우주, 약 45억 년 전에 태어난 지구. 이 책은 이렇게 흙보다 더 오래된 지구의 놀랍고도 신기한 진짜 역사를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들려주는 ‘지구의 전기’이다. 우주와 지구의 역사를 들려주는 처음이자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미국 어린이도서관서비스협회(ALSC)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 선정도서이다.
‘빅 히스토리’로 지구에 관한 궁금증을 모두 풀어주는 책“빅 히스토리(big history)는 자연과 인간의 모든 역사가 보여주는 커다란 흐름을 포착하려는 시도에 해당한다. 우주의 탄생, 별과 원소의 출현, 지구의 생성, 생명의 탄생, 현생 인류의 등장…… 등과 같은 식이다. 빅 히스토리의 출발점이 되는 우주의 탄생을 설명하는 가장 유력한 이론은 빅뱅 이론(big bang theory)이다”(『과학인물백과』). 『흙보다 더 오래된 지구』도 이처럼 약 137억 년 전 있었던 빅뱅과 지구의 기원부터 육지의 형성과 변화, 지구 온난화로 위기에 직면한 지금의 지구, 그리고 미래의 지구의 모습까지 지구의 역사를 빅 히스토리로 들려준다.
역사학과 지질학을 전공한 저자들이 놀랄 만큼 쉽고 생생하게 들려주는 지구의 역사이 책은 아이들에게 익숙한 그래픽 노블(만화)에, 주인공인 마멋과 지렁이가 대화를 주고받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딱딱하다고 여겨지는 지구의 역사, 지구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또한 아이들에게 낯설 수 있는 다양한 용어와 개념, 현상과 과정 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쓴 글과 사실적인 그림은 지구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줄 것이다.
지구의 처음 모습은 어땠을까? 달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물과 산소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암석의 나이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대륙이동설이란 무엇이고, 지구의 지형들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지구의 기후는 어떻게 변화했을까? 공룡들은 왜 사라졌을까? 지구의 생물들은 어떻게 생겨나고 진화했을까? 지구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공학에서 역사학으로 전공을 바꾼 돈 브라운과, 지질학 분야의 권위자인 마이크 퍼핏의 해박한 지식은 아이들이 지구에 관해 궁금해하는 모든 것을 풀어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돈 브라운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를 쓰고 감동적인 그림을 그리는 저자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시버트 아너 상, 윌리엄 앨런 화이트 상 등 여러 상을 받았다. 특히 열정적으로 살아간 사람들의 기쁨과 아픔, 행복과 슬픔을 독자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있다. 그의 책들은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혼 북≫, 뉴욕 공립도서관 등의 찬사를 받았다. 그의 작품은 선구적이고, 세심한 공이 들어갔으며, 동정심을 불러일으키고, 솔직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는 지금까지 20여 권의 책을 쓰고 그렸는데, 『먼지 폭풍』 이외에 『물에 잠긴 도시』, 『애런과 알렉산더』, 『아인슈타인』, 『토머스 에디슨』 등이 있다.
지은이 : 마이크 퍼핏
돈과 마이크는 세인트로렌스 대학교에서 신입생 시절에 만났다. 마이크는 지질학을, 돈은 공학을 전공으로 선택했다. 첫 학기가 끝날 때, 돈은 마이크에게 단 3일 동안 엄청난 개인 교습을 받고서 미적분 기말시험을 통과했다. 얼마 뒤, 돈은 전공을 역사학으로 바꾸었고, 마이크는 지질학을 계속 공부해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돈은 오래전부터 만화를 사랑했는데, 결국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1992년에 돈은 훌륭한 그림 솜씨에 역사 지식을 더해 첫 번째 그림책 『온 나라를 흥분시킨 루스 로(Ruth Law Thrills a Nation)』를 출판했다. 그 뒤로 책을 20권 넘게 더 내면서 많은 찬사와 상을 받았다.마이크는 컬럼비아 대학교의 러몬트-도허티 지구 관측소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문 논문을 수십 편 썼고, 세계 여러 곳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해양 연구선을 타고 20번 넘게 탐사에 나섰고, 심해 잠수정 앨빈호를 타고 수심이 3600m가 넘는 심해를 35번 이상 탐험했다. 마이크는 플로리다 대학교 지질학과 학과장을 지냈고, 지금은 특훈 교수로 일하고 있다. 마이크는 지금도 미적분을 돈보다 훨씬 잘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