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다양한 직업을 탐험해볼 수 있는 작지만 알찬 안내서이다. 소방관, 검사, 영화감독, 만화가 등 생각만 해도 멋진 직업을 소개하는 책이다. 어린이들이 여러 가지 직업에 대한 정보를 접하면서 과연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나는 어떤 일을 하면 행복할지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각종 직업에 대해서 간단하고 알기 쉽게 그림으로 드러냄으로써 그 직업을 제대로 이해하고, 어떤 직업이든 하찮게 여기거나 소홀히 해도 되는 일은 없다는 진리를 일깨워준다. 나아가 이 책을 보면서 앞으로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이루고 싶은 꿈은 무엇인지 어린이들 스스로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한다.
출판사 리뷰
꿈을 꾸자, 꿈은 곧 현실이 된다
《어떤 꿈을 가졌니》 시리즈는 다양한 직업을 탐험해볼 수 있는 작지만 알찬 안내서이다. 소방관, 검사, 영화감독, 만화가 등 생각만 해도 멋진 직업을 소개하는 책이다. 어린이들이 여러 가지 직업에 대한 정보를 접하면서 과연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나는 어떤 일을 하면 행복할지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인 것이다 .
무엇보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각종 직업에 대해서 간단하고 알기 쉽게 그림으로 드러냄으로써 그 직업을 제대로 이해하고, 어떤 직업이든 하찮게 여기거나 소홀히 해도 되는 일은 없다는 진리를 일깨워준다. 나아가 이 책을 보면서 앞으로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이루고 싶은 꿈은 무엇인지 어린이들 스스로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한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글과 그림으로 상상력 UP!
《어떤 꿈을 가졌니 1》은 소방관, 경찰, 의사, 군인을 주제로 하여, 각 직업별로 장비와 도구, 하는 일을 그림을 곁들여 구성하였다. 특히 이번 시리즈에서 다루는 모든 직업의 배경과 장비는 실제 사진을 찍어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다시 그려서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앞으로 이 시리즈는 검사, 판사, 변호사, 집배원, 헤어디자이너, 영화감독, 수의사, 만화가 등을 비롯한 다양한 직업을 소개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꿈이 단지 꿈이 아니라 미래에서 이룰 수 있는 멋진 현실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해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손소희
《저주받은 공포의 기숙사》, 《잠들지 못하는 학교》, 《창문을 두드리는 손》, 《군함도》, 《라바 우리 사는 이야기》, 《귀신사바》, 《퇴마학교》 등 어린이 학습만화 글쓰기에 참여하고 있다. 어린이 책을 만들고, 관련 글을 쓰는 일을 가장 좋아한다.
목차
소방관_ 화재 진압을 위해 오늘도 출동!
경찰_ 내가 있는 한 나쁜 짓 할 꿈도 꾸지 마!
의사_ 아픈 사람들은 모두 내게로 오세요!
군인_ 우리나라를 넘보면 다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