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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는 윤동주 18
맑은소리 | 부모님 | 200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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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청소년들을 위해 출간된 \'다시 읽는 명작 시리즈\'. 식민지 문학 시 장르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시인 윤동주의 시와 산문을 엮었다. 젊은 나이에 시대의 아픔을 겪고, 개인적인 고뇌와 슬픔을 시로 훌륭하게 표현한 시인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윤동주
일제 강점기에 활동한 북간도 태생 한국인 저항시인이자 서정시인이다. 아호는 해환(海煥), 본관은 파평(坡平)이다.
1917년 12월 30이 만주의 북간도, 명동촌에서 부친 윤영석과 모친 김룡의 맏아들로 태어났다. 고향에서 명동소학교와 은진중학교를 거쳐 평양 숭실중학교에 편입했으나 신사 참배 거부 문제로 이 학교가 문을 닫는 바람에 한 학기 만에 고향으로 다시 돌아와 광명학원에 편입, 중학부를 졸업했다.
1938년 봄 연세대학교의 전신인 연희전문 문과에 진학해서 1941년 12월 27일에 졸업하였다. 이곳에서 최현배 선생에게 우리말을, 이양하 선생에게 영시를 배웠으며 이 시절 후배 정병욱과 깊이 교우했다.
1942년 봄 일본으로 건너가 동경 입교 대학(도쿄 릿쿄대학) 영문과에 입학했으나 한 학기만 다니고 같은 해 가을, 경도의 동지사 대학(쿄토 시도시샤 대학) 영문과로 옮겼다. 1943년 7월 14일 고종 송몽규와 함께 독립운동 혐의로 일경에서 체포되어 이듬해 봄 징역 2년을 언도받고 일본 복강형무소에서 복역하다가 1945년 2월 16일 새벽 순절했다.
1941년 졸업 기념으로 자선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출간하려다 실패, 시고집 3부를 작설하여 그중 1부를 정병욱에서 주었다. 윤동주의 유고는 1948년 2월 동생 윤일주와 지기 정병욱이 윤동주의 자선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소재 19편과 유작 12편을 묶어 유교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초판)를 출간하면서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1955년 초판본에 유작 62편을 추가, 중판을 편집, 출간했고 1976년에는 여기에 유작 23편을 추가해 3판본을 출간했다. 3판본에 추가된 도함 85편의 작품은 모두 1948년 12월에 누이동생 윤혜원이 간도에서 가지고 온 작품을 추려낸 것이었다. 하지만 윤동주 연구의 1차 자료인 윤동주의 육필 시고 자체는 일부를 제외하고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다 1999년 3.1절을 기념해 <(사진판) 윤동주 자필 시고전집>이 출간됨으로 세상에 처음 드러냈다.
그는 생활에서 우러나오는 내용을 서정적으로 표현하였다. 그의 작품은 인간과 우주에 대한 깊은 사색, 식민지 지식인의 고뇌와 진실한 자기성찰의 의식이 담겨져 있다고 평가된다.
1990년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공훈을 기리어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하였고, 1999년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에서 20세기를 빛낸 한국의 예술인으로 선정되었다.

그림 : 김혜진
부산 사범대를 졸업하고, 잠시 교편생활을 했다. 이후 한겨레 일러스트 학교를 졸업했으며, 프리랜서 일러스트로 활동중이다. <다시 읽는 윤동주>와 더불어 <다시 읽는 김소월>의 삽화를 그렸다.

  목차

제1부 시
서시 = 13
참회록 = 14
슬픈 족속 = 16
돌아와 보는 밤 = 17
태초의 아침 = 18
또 태초의 아침 = 20
간판 없는 거리 = 21
쉽게 씌어진 시 = 23
꿈은 깨어지고 = 25
봄 = 27
눈 감고 간다 = 28
이별 = 29
굴뚝 = 30
십자가 = 31
길 = 33
산상 = 35
창공 = 36
새로운 길 = 38
바람이 불어 = 40
위로 = 41
산골물 = 42
바다 = 43
사랑스런 추억 = 45
병원 = 47
흐르는 거리 = 48
초 한 대 = 49
거리에서 = 51
또 다른 고향 = 53
기왓장 내외 = 55
비로봉 = 56
눈 오는 지도 = 57
소년 = 58
소낙비 = 60
무서운 시간 = 61
흰 그림자 = 62
그 여자 = 64
간 = 65
산림 = 67
사랑의 전당 = 68
양지쪽 = 70
달같이 = 71
밤 = 72
유언 = 74
아우의 인상화 = 75
아침 = 76
조개껍질 = 77
명상 = 78
비애 = 79
자화상 = 80
삶과 죽음 = 82
나무 = 83
한란계 = 84
새벽이 올 때까지 = 86
눈 = 88
이런 날 = 89
장 = 90
해바라기 얼굴 = 91
장미 병들어 = 92
별 헤는 밤 = 93
종달새 = 96
내일은 없다 = 97
비오는 밤 = 98
호주머니 = 99
코스모스 = 100
모란봉에서 = 102
제2부 산문
달을 쏘다 = 105
별똥 떨어진 데 = 109
트르게네프의 언덕 = 113
화원에 꽃이 핀다 = 116
종시 = 121
작품해설 : 순결한 자아와 자기성찰의 의미 / 유성호[서남대 교수, 문학평론가] = 131
작가 : 작품 연보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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