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인간의 원초적 금기인 카니발리즘. <이터 홀>은 일견 현대의 이면에서 도사리는 거대한 악의 집단과 그에 맞서는 이능 조직의 대립구도라는 단순한 이야기로 보일 수 있으나, 그 실상은 끔찍한 터부를 마주한 다양한 인간들의 군상극이다. 먹느냐 마느냐, 사느냐 죽느냐. 양자택일의 간극에 처한 채, 인두겁을 뒤집어 쓴 인물들이 펼치는 본격 서스펜스 판타지.
출판사 리뷰
먹으면 괴물이 되고, 먹지 않으면 죽는다.
괴물이 되어 살아가느냐, 인간으로서 죽느냐.
배부른 괴물인가, 굶주린 인간인가.
살아가는 한 언젠가는 선택해야만 한다.
먹느냐, 마느냐.
외도를 부수는 최강의 무력집단 사자성의 기사들.
인간의 혈육을 마력으로 삼는 혈마법의 마법사들.
끊임없이 인육을 거부해온 한 혈마법사가 있었다.
G는 살기 위해 사자성에 숨어들어 탈출을 꿈꾼다.
그러나 그곳에서 불온한 계획이 시작되고 있었다.
인간의 원초적 금기인 카니발리즘. <이터 홀>은 일견 현대의 이면에서 도사리는 거대한 악의 집단과 그에 맞서는 이능 조직의 대립구도라는 단순한 이야기로 보일 수 있으나, 그 실상은 끔찍한 터부를 마주한 다양한 인간들의 군상극이다.
먹느냐 마느냐, 사느냐 죽느냐. 양자택일의 간극에 처한 채, 인두겁을 뒤집어 쓴 인물들이 펼치는 본격 서스펜스 판타지, 상하권 동시 발간.
목차
Intro 병원
Prologue 출전
1장 가면
2장 개막
3장 결투
Epilo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