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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골라 1,000일의 사색
북랩 | 부모님 |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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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조선소 해외주재원이 앙골라에서 체험한 1,000일의 슬로우 라이프와 사색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은 앙골라를 소개하는 책이 결코 아니다. 앙골라의 모습과 그곳 사람들의 생활을 담담히 기록하며 저자 스스로 정체성을 찾아가는 기록일 뿐이다.

  출판사 리뷰

인생의 전환점에 섰다면 기꺼이 불편하고 느린 곳으로 가라!

조선소 해외주재원이 앙골라에서 체험한
1,000일의 슬로우 라이프와 사색


삶을 돌아보고 싶은 때는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여태까지 살아온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 걸어가야 할 삶을 설계하고 싶은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저자는 인생의 중간점검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때 즈음, 아프리카의 앙골라로 향하게 되었다. 한국보다 불편하고 느리며 비합리적인 앙골라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저자는 자신의 삶을, 미래를, 스스로를 돌아본다. 비교 대상이 앙골라 사람들이라는 것만 다를 뿐 자신의 삶과 미래, 스스로를 돌아보는 것은 우리 모두가 언젠가는 마주해야만 하는 일이다.

이 책은 앙골라를 소개하는 책이 결코 아니다. 앙골라의 모습과 그곳 사람들의 생활을 담담히 기록하며 저자 스스로 정체성을 찾아가는 기록일 뿐이다.

이 책을 통해 낯선 환경에서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으려는 모든 이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희망이 되고 싶었다는 저자의 희망처럼,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이곳 앙골라에서의 생활은 쉼 없이 달려만 오던 삶을 잠시 멈추고 나를 더 사랑하며 생각하게 만드는 시간이었다. 성장이 멈춘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생각의 나이테를 두르는 머뭇거림이라고나 할까. 살려고 무작정 달려오기만 한 생활에서 벗어나 느린 걸음으로 나와 주위를 돌아보며 지낼 수 있었다. 이 기간에는 누군가의 조언도 필요 없었고, 욕심을 내어 더 많이 보려고 할 필요도 없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모든 것들을 나 자신의 기준으로만 생각하고 또 생각해 보았다. 그렇게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할 수 있고 어떻게 살기를 바라는지를 마음껏 생각하다 잠자리에 들 수 있었음이 정말 축복이었다.

- 프롤로그 중에서

휴가를 제외하고 1,032일을 앙골라에서 살았다. 오만에서처럼 나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었다.

‘앙골라와 나를 적어서 돌아가리라.’던.

사십 대에 도착해서 오십대의 나이를 이곳에서 맞이했다. 요즈음 나의 연령대에서 기대되는 평균수명의 얼추 반 이상을 살았다. 한번쯤은 중간 점검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고 끊임없이 의무감이 들기 시작할 즈음 아프리카 앙골라로 오게 되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채완
울산 출생. 울산대 기계공학 졸업1993 대우조선 입사2008-2011 오만 주재원 근무2015-2018 앙골라 주재원 근무2018 심리학 학사 학위2012 ‘오만의 이방인 신밧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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