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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  이미지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
앨범리뷰
태림스코어(스코어) | 부모님 |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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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태림스코어와 멜론, 한겨레가 공동기획으로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 선정 작업을 진행했다. 음악평론가, 음악 전문 기자, 음악방송 피디 등 47명이 투표한 결과를 바탕으로 1위부터 100위까지 순위를 매긴 결과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1위부터 50위까지의 음반들은 이전 선정 작업 결과와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미처 명반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앨범이 리스트에 모습을 드러내거나, 틀림없이 들어가리라고 생각했던 앨범이 떨어진 경우도 있다. 가치 평가의 변화에 따라 자연스럽게 도태된 앨범도 있고, 예측과 실제 순위가 크게 빗나간 앨범도 있다.

선정된 뮤지션들의 앨범은 한국대중음악사에서 음악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를 파악하는 데 있어 결정적인 자료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이를 통해서 익숙했던 음악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고 낯설게 느껴지던 음악의 매력에 귀가 열림으로써 현재 한국에서 중요한 대중음악가가 누구이며, 그들의 음악이 대중음악사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출판사 리뷰

10년 만에 다시 찾아온 100대 명반, 그 흥미로운 변화~!!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 기울일수록, 가슴 뛰는 나의 노래여

2018년도 태림스코어·멜론·한겨레 공동기획 100대 명반 선정최고 명반으로 뽑힌 유재하 데뷔앨범, 시간 흐를수록 진가 드러내며 생명력!!모든 앨범 이름 올린 서태지와 아이들, ‘21세기 명반’ 선정된 26장에도 눈길

한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명반 100장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한겨레>, <멜론>, <출판사 태림스코어>와 공동기획으로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 선정 작업을 진행했다. 음악평론가, 음악 전문 기자, 음악방송 피디 등 47명이 투표한 결과를 바탕으로 1위부터 100위까지 순위를 매겼다.

【2018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의 핵심 키워드는!?】
유재하, 세월이 흐를수록 순위를 거슬러 오른 최고 명반‘벼락 천재’의 데뷔앨범…차갑고 세련된 한국적 재즈의 향취
첫방에서 보는 이들을 ‘혼돈 속의 그대’로 만든 명곡
뭔 노래가 이래? 뒤통수 후려치던 사이다 ‘문화혁명’가
이문세, 빛과 소금… 80년대 가요에 세련됨을 입힌 명곡들
‘아이돌 → 아티스트’ 성장 문법의 전형이 된 이 앨범
‘90년대 갓띵반’ 그 달콤한 후유증, 한국 팝은 진일보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기타와 목소리만으로 읊다
주류·인디 명반 쏟아진 가요의 황금기 1990년대
- 한겨레 서정민 기자

’2018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 10년 만의 변화

대중음악은 하나의 놀이인 동시에 한 사회의 문화이자 역사다. 그중에 ‘앨범’이라는 포맷은 대중음악 청취의 주요 단위이자 뮤지션의 시기별 아카이브로서 중요한 기록적 가치를 지닌다. 여러 곡을 아우른 앨범은 밖으로 대중과 호흡하고 안으로 음악계에 영향을 미친다. 그 파장은 생각보다 깊고 넓다.
물론 파급력은 앨범마다 상이하다. 그렇다면 한국 대중음악 앨범 중에 역사적으로 큰 가치를 갖는 앨범은 무엇일까? 사회·문화적으로 크고 긴 영향력을 행사하는 앨범은 무엇일까? 음악적으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앨범은 무엇일까? ‘한국 대중음악 앨범 명반 100선’ 작업은 가볍게 보면 흥밋거리에 지나지 않지만, 진지하게 따져보면 한국 대중문화 역사의 한 페이지를 정리하는 과업임이 분명하다. 그리고 그러한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것이 대중음악 전문가와 평론가들이 해야 할 일 아닌가.
이런 취지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태림스코어와 멜론, 한겨레가 공동기획하고, 음악평론가, 음악 전문 기자, 음악방송 피디 등 47명이 투표한 결과를 바탕으로 1위부터 100위까지 순위를 매긴 결과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1위부터 50위까지의 음반들은 이전 선정 작업 결과와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미처 명반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앨범이 리스트에 모습을 드러내거나, 틀림없이 들어가리라고 생각했던 앨범이 떨어진 경우도 있다. 가치 평가의 변화에 따라 자연스럽게 도태된 앨범도 있고, 예측과 실제 순위가 크게 빗나간 앨범도 있다.
선정된 뮤지션들의 앨범은 한국대중음악사에서 음악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를 파악하는 데 있어 결정적인 자료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이를 통해서 익숙했던 음악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고 낯설게 느껴지던 음악의 매력에 귀가 열림으로써 현재 한국에서 중요한 대중음악가가 누구이며, 그들의 음악이 대중음악사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사랑하기 때문에』는 기본적으로 훌륭한 노래들의 집합이다. 앨범 전체가 「Minuet」의 우아한 일탈을 제외하고, 팝 송라이팅의 새로운 전범이라기에 모자람이 없다. 클래식으로 훈련된 이성과 팝으로 경사된 감성을 아우른 작곡가로서 유재하는 뛰어난 만큼이나 달랐는데, 조용필이 부른 「사랑하기 때문에」와 김현식 버전의 「가리워진 길」이 무미한 범작으로 느껴지는 것은 그에 대한 방증인 셈이다.
사실 『사랑하기 때문에』를 당대의 수작쯤에서 멈춰 세우지 않고 시대의 걸작으로까지 견인한 가장 강력한 동인은 편곡자로서 유재하의 능력이다. 작곡가로서 유재하의 재능과 짝을 이룸으로써 궁극의 시너지를 발휘한 그것은 『사랑하기 때문에』가 요즘의 젊은 관객에게도 신선하게 들리도록 만든 보이지 않는 손이다. 예컨대, 기타 솔로가 마치 의무처럼 삽입되던 시대에 기타 연주를 완전히 배제해버린 「가리워진 길」이나 재즈의 연주 구조와 클래식의 악기 구성을 통해 통속 가요로 오인될 만한 선율에 차별성을 부여한 「우울한 편지」는 그에 대한 증거와 다름 아니다. 모던한 발라드의 어법을 완성형으로 제시한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과 「그대 내 품에」 그리고 타이틀 곡 「사랑하기 때문에」는 말할 것도 없다. _ <유재하_사랑하기 때문에>

앨범 커버에 있는 멤버 네 명의 사진. 그 가운데 둘은 이미 세상을 떠났다. 남은 둘은 더 이상 함께 음악을 하지 않는다. 멤버들의 모습은 그렇게 가장 빛나던 시절을 기억하게 해주는 증명사진처럼 남았다. 30년이라는 시간 동안 ‘들국화’ 1집은 음악을 듣는 이들의 가슴 속에서 그리고 그 모든 마음을 모아 역사 속에서 고고히 빛났다. 네 명의 젊은이는 자신들의 음악이 이렇게 오랜 시간 한국 대중음악사의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발표된 지 30년이 지나서도 계속해 이야기되고 세대를 넘어 절대적인 앨범이 될 거라곤 짐작조차 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들은 기존 가요 제작 시스템과는 다른 방식으로 노래를 만들고 연주하고 녹음했을 뿐이다. _ <들국화_들국화 1집>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작가
대중음악평론가. 듣고 말하고 쓰는 것을 업으로 삼고 있다.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음악 이야기를 고민 중이다.

지은이 : 김영대
음악평론가. 문화연구자.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 대학에서 음악인류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저서로 《90년대를 빛낸 명반 50》, 《한국힙합: 열정의 발자취》, 《힙합 우리시대의 클래식》 등이 있으며 역서로 《미국 대중음악》 등이 있다. 현재 미국 시애틀에 머물며 한국 대중음악에 관한 다양한 저술 및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이 : 김봉현
작가, 힙합 저널리스트. 포에틱 저스티스의 멤버다. <에스콰이어> <씨네21>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등에 글을 쓰고 있다. 서울힙합영화제를 개최했고 힙합 웹툰 <블랙아웃>을 연재했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 힙합 에볼루션》 《힙합: 블랙은 어떻게 세계를 점령했는가》 《힙합, 우리 시대의 클래식》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힙합의 시학》 《The Rap 더 랩: 힙합의 시대》 등이 있다.

지은이 : 배순탁
음악 웹진 《IZM》을 시작으로 음반사 강앤뮤직 마케팅팀을 거쳐 2008년부터 현재까지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음악작가 겸 음악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네이버 ‘이 주의 발견’ 선정위원으로 활동 중이고 《씨네21》,《시사IN》 등 다수의 지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배철수의 음악캠프 20년 그리고 100장의 음반》(공저),《청춘을 달리다》 등이 있다.

지은이 : 나도원
지하 세계 베이시스트였고, 아르바이트 노동자였으며, 아스팔트 빨갱이를 마다치 않는 음악평론가.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웹진 <이음> 발행인, 예술인소셜유니온 초대 위원장, 노동당 경기도당 위원장. 여러 음악 웹진 운영진과 페스티벌 제작진으로 활동했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예술인복지재단 등의 사업에 자문·심사·연구위원으로 참여했다. 저서로 《결국, 음악》(2011), 《시공간을 출렁이는 목소리 노래》(2012) 등이 있다.

지은이 : 김학선
2000년 인터넷 음악 방송국 <쌈넷> 기자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2002년 음악 웹진 <가슴> 편집인으로 활동했으며, 2008년에는 음악 웹진 <보다>를 창간해 편집장으로 일했다. <한겨레> 대중음악 전문 객원기자와 네이버 <온스테이지> 기획위원으로 일했다. 2005년부터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으로 참여하고 있고, 현재 EBS <스페이스 공감> 기획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그 밖에 여러 온라인·오프라인 매체에서 정기·비정기적으로 글을 쓰고 있고, 책 《K·POP 세계를 홀리다》를 썼다.

지은이 : 김두완
대중음악 전문 매체인 <이즘>, <핫트랙스매거진>, <100비트>, <비굿매거진>에서 고정 필자 겸 기자로 글을 썼다. 음악 관련 저서로 《기타 100》(공저)이 있고, 역서로 《폴 매카트니: 비틀즈 이후, 홀로 써내려간 신화》, 《모타운: 젊은 미국의 사운드》, 《변방의 사운드: 모더니티와 아시안 팝의 전개 1960-2000》(이상 공역) 등이 있다. 이외에 라디오 방송 출연, 조사·연구 등 대중음악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이 : 김반야
대중음악평론가이자 방송작가. 음악에 대한 글을 쓰고 음악과 관련된 기획과 콘텐츠(공연, 방송)를 만듭니다. 현재 SBS 라디오 <애프터클럽>, <고릴라디오M>, BBS 라디오 <밤의 창가에서 이지형입니다> 작가입니다. 대중음악웹진 <이즘>의 멤버로 다양한 매체에 음악 글을 씁니다. 또한 ‘홉’이라는 아트 크루를 만들어 음악 토크 쇼 <EXPRESS YOURSELF ‘욕망은 노래한다’>(2015), 뮤지션 플리마켓 <낮달뮤직마켓>(2015, 2016), 목욕탕인 행화탕에서 <대중음악탕> 콘서트, 음악을 안내하는 <뮤직 도슨트 프로젝트>를 기획, 진행했습니다. 뭔가 여러 기호들이 복잡해보이지만 결국은 음악을 듣고, 말하며! 씁니다.

지은이 : 서정민갑
2004년부터 한국대중음악상 선정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5년에는 광명음악밸리축제 프로그래머로 일했습니다. 대중음악 웹진 '가슴' 편집인과 '보다'의 기획 위원을 맡았고, 'Red Siren' 콘서트, '권해효와 몽당연필' 콘서트, 서울와우북페스티벌 등 공연과 페스티벌 기획 및 연출도 병행해 왔습니다. 《대중음악의 이해》, 《대중음악 히치하이킹하기》를 비롯한 몇 권의 책을 함께 썼습니다. 취미는 맛있는 빵 먹기. 꿈은 좋은 사람이 되고, 좋은 글을 쓰고, 좋은 세상을 만드는 일입니다.

지은이 : 김은석
트리퍼사운드 대표, 프로듀서, 엔지니어, 공연기획자. 통일부 주최 송 콘테스트 ‘유니뮤직레이스’ 심사 및 자문위원. 복합 문화 공간 ‘에무’ 공연기획위원. 원음방송 <밴드피플 라디오스타> 고정 게스트.

지은이 : 김윤하
케이팝에서 인디까지 다양한 음악에 대해 쓰고 이야기합니다. 각종 온·오프라인 매체에 기고·출연하고 있으며, 네이버 '온스테이지', '이주의 음악' 기획 위원이었고, 현재 한국 대중 음악상 선정 위원, EBS '스페이스 공감'의 기획 위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지은이 : 김광현
매일 재즈와 함께 고군분투하고 있는 월간 <재즈피플> 편집장으로 다양한 강의와 방송으로 재즈와 대중음악을 소개하고 있다. 21세기에도 고고하게 살아남을 재즈의 미래를 확신하며 재즈 외에 록, 팝 그리고 클래식까지 챙겨 듣는 중년 아닌 중견 음악 애호가이다.

지은이 : 김홍범
KBS 라디오 PD. <굿모닝 팝스>,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 <윤도현의 뮤직쇼>, <이수영의 뮤직쇼>, <데니의 뮤직쇼>, <홍진경의 두시>, <이현우의 음악앨범>, <김C의 뮤직쇼> 등을 연출했다. 그저 음악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52 Street>, 네이버 <이주의 발견>, 월간 <굿모닝 팝스>, <KBS 라디오 매거진>을 비롯한 여러 매체에 부족한 글을 끄적이며, <한국대중음악상> 심사위원과 네이버 <온스테이지> 기획위원을 맡고 있다.

지은이 : 강일권
힙합/R&B 비평 미디어 리드머(www.rhythmer.net) 편집장, 음악평론가,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벅스 이달의 앨범 선정위원. 폭넓은 지식과 탄탄한 근거를 바탕으로 한 소신 있고 주관 확실한 평론을 추구한다.

지은이 : 김경진
대중음악 평론가.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서울음반(로엔엔터테인먼트), 씨제이이앤엠 등을 거치며 음반 기획, 콘텐츠 제작 및 투자, 유통, 라이선스 등 대중음악과 관련한 여러 일을 해왔다. 수많은 음반 라이너 노트와 더불어 월간 <GMV>와 오이뮤직, 네이버 <이 주의 발견> 등을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 국내외 음악에 대한 글을 써왔으며, 현재 홍대 인근에서 음반 매장 팝시페텔을 운영하며 강연과 스터디를 비롯한 문화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다.

지은이 : 김민규
이제는 레이블 운영이 주업이 된 (과거의) 뮤지션. 플라스틱 피플이란 밴드로 활동했고 인디 레이블 일렉트릭뮤즈를 10년째 운영 중이다. 50여 장의 음반을 기획, 제작했으며 김목인, 이아립, 홍갑, 드린지 오, 세이수미 등 13명의 아티스트와 2마리의 고양이와 함께하고 있다.

지은이 : 고종석
현재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여성가족부 청소년유해매체물음악분야심의분과위원, 음반산업발전특별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으며, <재즈피플>, <파라노이드>, <스트림>, <로코모션>, <음악취향Y>, 네이버, 벅스, 멜론 등에 음악과 대중문화와 관련된 글을 쓰고 있다. 음악 산업과 관련해 음반사 인디, 뮤직디자인, 갑엔터테인먼트에서 기획실장을 역임했고, SBS와 서울음반 등에서 음원 유통과 DB 구축, 콘텐츠 기획과 마케팅을, 한국대중음악박물관 사무국장으로 근무했다. 평론과 관련해 월간 <록킷> 편집장을 거쳐 <서브>, <핫뮤직>, <GMV>, <오이뮤직>, <씨네21>, <민중의소리>, <충청투데이> 등에서 객원기자로 활동했다.

지은이 : 권석정
음악밖에 모르는 바보.

지은이 : 김봉환
1999년 지구레코드에서 발매한 ‘Dog Eat Dog’의 『Amped』 앨범 해설지를 쓰면서 음악계에 입문했다. 이후 월간 <핫뮤직> 기자, 인터넷 포털 야후! 뮤직의 <비트박스> 편집장을 거쳐 2006년부터는 음악 포털 벅스에서 콘텐츠 기획자로 재직 중이다. 몇몇 라디오, 아카데미, 어워드에도 참여하고 있다.

지은이 : 김성대
대중음악평론가.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음악 웹진 <음악취향Y>, 음악 전문지 <파라노이드>, MQS 음원 전문 사이트 <그루버스> 등에 글을 쓰고 있다. 카카오브런치(brunch.co.kr/@acdcrock)를 진지하게 운영 중이고, 연예 전문 매체 <마이데일리>에서는 ‘김성대의 음악노트’라는 고정 칼럼을 연재 중이다. 음악에 관한 글만을 쓰며 먹고 살 수 있는 그날까지, 계속 음악에 관한 글을 써나갈 생각이다.

지은이 : 김영혁
음악에 진 빚이나 신세를 갚기 위한 방법으로 음반사에 들어가 누군가의 음악을 추천하거나 음악에 관한 글을 쓰는 길을 택했다. 바이닐 레코드를 편애하는 과정에서 만들게 된 <서울레코드페어>와 작은 레코드 매장 운영, 좋아하는 음악가들의 서울 공연을 유치하거나 주최하는 일이 현재 하고 있는 주된 업무들이다.

지은이 : 김윤중
주로 헤비한 록 계열의 공연과 음반을 발매하는 도프ENT 대표로 요즘은 오프 매장 도프레코드의 성공적 런칭을 위해 노력 중.

지은이 : 김희준
2006년부터 <MM JAZZ>에서 취재·편집기자로 일해왔으며, 현재 동 잡지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지금까지 여러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에 재즈 및 대중음악 관련 기고를 해왔으며, 틈틈이 관련 강의 및 해설도 진행해왔다. 날카로운 비판도 필요하지만 그 이상으로 폭넓은 시각과 관점을 갖고서 이를 뮤지션과 함께 소통하고, 더불어 대중들에게는 제시 및 교감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현시대의 평론가가 가져야 할 태도라고 생각하며 이를 실천하기 위해 자기 나름 노력하고 있다.

지은이 : 류희성
재즈 월간지 <재즈피플>의 기자, 흑인음악 웹진 <힙합엘이> 에디터다. 여러 매체에서 음악과 관련된 글을 쓴다. 장난감과 레고, 여행, 관상어 사육을 좋아한다.

지은이 : 문희형
신림 우드스탁 쥔장. 1969년의 록음악을 사랑함. 고대의 취미인 엘피 수집에 여전히 몰두 중.

지은이 : 박은석
새삼 과거는 무슨, 현재도 유효한 이력은 음악평론가,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EBS 〈스페이스 공감〉 기획위원, 그리고 지금껏 책 한 권 내지 못한 자괴감과 조만간 책 한 권 내리라는 자신감의 아수라 백작.

지은이 : 박정용
벨로주라는 공연장이자 음악 공간을 십년 째 운영하고 있다. 네이버 <온스테이지> 기획·제작(2010-2015),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2007~2018), 라이브 클럽 데이 운영 등 다양한 음악을 기획하고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지만, 언제나 가장 큰 고민은 갖고 싶은 음반은 어떻게 싸게 살 것인가이다.

지은이 : 박준우
‘블럭’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다. <힙합엘이>, <스캐터브레인>, <Weiv>, <Beehype>, <아이돌로지>, <고함20>, 네이버를 거쳐 <레드불 코리아>, <재즈피플>, <일다>, <비석세스>, <브리티시 서브컬처> 등에 글을 쓰고 있다. <빅이슈 코리아>에 1년간 연재한 적 있으며, 점자 및 큰 글자 국정 소식 발행지 <손끝으로 읽는 국정>을 1년간 맡아 제작한 적도 있다. 다른 이들이 그렇듯 여러 음악 서비스와 패션지, 시디 라이너 노트 등을 썼으며, 각종 콘텐츠나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하기도 한다. 현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지은이 : 서정민
<한겨레> 기자. 까까머리 중학생 때 팝과 가요에 홀딱 빠져 카세트테이프를 끼고 살았다. <한겨레>에서 오랫동안 대중음악 담당 기자를 했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네이버 <온스테이지> 기획위원을 하고 있거나 했었다. 음악과 관련한 여러 글을 쓰고 있으며, KBS 쿨FM 라디오 <박은영의 FM대행진> ‘뮤직업로드’ 코너에서 음악을 골라 소개하는 일도 하고 있다.

지은이 : 송명하
1986년 방송 게스트로 대중음악계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몇몇 매체에 록 음악 관련 기고를 하다가 2004년 음악 전문지 <핫뮤직>에 입사해 2008년까지 수석기자로 재직했다. 2012년 하드록·헤비메탈 전문지인 <파라노이드>를 창간해 발행인 겸 편집장으로 일하고 있다. 그 외 대학에서 대중음악 강의를 맡기도 했고 각종 지상파 라디오에서 대중음악 관련 방송과 더불어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한국대중음악박물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이 : 윤호준
드문드문 때로는 집중적으로 15년 넘게 음악에 관한 글을 썼다. 웹진 <음악취향Y>가 활동의 근거지였고, 몇몇 다른 매체에도 종종 글을 실었다. 청소년 대중음악 입문서 《주머니 속의 대중음악》을 썼고 다년간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을 지냈다. 지금은 경기도 양평에서 식당을 운영하며 영화 보기와 절간 구경 다니기를 좋아한다. 음악 글쓰기도 가끔 한다.

지은이 : 이경준
대중음악평론가. 현재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이자 벅스 <이달의 앨범>과 지니뮤직 필자. 음악 관련 책을 쓰고 번역하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지미 헨드릭스: 록스타의 삶》, 《Wish You Were Here: 핑크 플로이드의 빛과 그림자》, 《광기와 소외의 음악: 혹은 핑크 플로이드로 철학하기》, 《스미스 테이프》 등이 있다. 현 관심사는 국내에 소개 되지 않은 해외 아티스트들의 전기를 번역하거나 쓰는 것이다. 빠르면 올해 말부터 하나씩 공개할 계획이다.

지은이 : 이규탁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언론정보학과 대학원에서 석사, 미국 조지 메이슨대학교 문화연구 박사를 거쳐 현재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케이팝의 시대》(2016), 《대중음악의 세계화와 디지털화》(2016), 역서로 《교양의 효용》(2016), 《모타운: 젊은 미국의 사운드》(공역)가 있다.

지은이 : 이대화
대중음악 관련 글을 쓰고 방송을 하는 음악 저널리스트다. 음악 웹진 <이즘> 편집장을 거쳐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팝 음악과 일렉트로닉 음악에 관심이 많다. <씨네21>, <허핑턴포스트> 등 여러 매체에 칼럼을 기고 중이며, 라디오부터 유튜브까지 다양한 방송에서 음악을 소개하고 있다.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 역사책 《Back To The House : 하우스와 테크노가 주류를 뒤흔들기까지 1977-2009》 저자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이 : 이종민
2009년에 처음 글을 썼고, 2010년에 처음 글로 돈을 벌었다. 이후 적지 않은 부침 속에서도 계속 이 일을 하는 것을 보면 정말 음악 듣는 게 행복하고 글 쓰는 게 즐겁나 보다. 많은 욕심 바라지 않는다. 앞으로도 그저 음악에 취하고 음악을 안내해주고 싶을 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그뿐이다.

지은이 : 이태훈
대중음악 칼럼니스트. 현재 <파라노이드> 컨트리뷰터, <이명(異鳴)> 필진, 벅스와 그루버스의 <이달의 앨범> 선정위원,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이 : 임희윤
<헤럴드경제> 기자를 거쳐 <동아일보> 문화부에서 대중음악 담당 기자로 일하고 있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조용필, 한대수, 김창완, 들국화 등을 인터뷰했고, 미국 코첼라 페스티벌, 일본 서머소닉 페스티벌 현장 등을 다녔으며, 스웨덴 스톡홀름의 케이팝 작곡가들도 취재했다. SBS, MBC, tbs 등 라디오에서도 매주 음악 이야기를 전한다.

지은이 : 정구원
음악 웹진 <weiv> 편집장, 음악 비평 콜렉티브 <헤테로포니(Heterophony)> 필진, 세계 로컬 음악 팀 블로그 <비하이프(Beehype)> 필진,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무엇이 어디까지가 대중음악이고, 우리는 그것을 들으며 어떤 영향을 받는가? 그 ‘범위’와 ‘효과’를 알아내기 위해, 대중음악을 듣고 그에 대해 쓴다.

지은이 : 정민재
대중음악평론가. 음악에 관한 글을 쓰고 방송을 합니다. 임진모 평론가가 운영하는 대중음악 웹진 <이즘>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음악 팟캐스트 <음악채널 오렌지>를 진행했습니다. <멜론>, <애플 뮤직>, <채널 예스>, <스트림> 등의 매체에 글을 썼고, 다수의 음반 라이너 노트를 썼습니다. 마이클 잭슨과 마돈나, 두 ‘마’ 씨에 매료되어 음악에 빠져들었고, 댄스에 재능이 없음을 깨닫고는 음악 전달자 역할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지은이 : 정진영
1981년 대전에서 태어나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음악을 만들고 소설을 쓰다가 얼떨결에 언론계로 발을 들였다. 편집부, 사회부, 문화부, 산업부 등 여러 부서를 거쳤지만, 음악 기자 시절이 제일 즐거웠다. 2008년 장편소설 《발렌타인데이》로 한양대 학보 문예상 대상, 2011년 장편소설 《도화촌 기행》으로 <조선일보> 판타지 문학상을 받았다. 2018년 세 번째 장편소설 《침묵주의보》를 펴냈다. 오래전에 작곡한 연주곡을 모아 2014년 ‘육지거북’이라는 이름으로 앨범 『오래된 소품』을 발표하기도 했다. 현재 <문화일보> 기자, 소설가,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지은이 : 조일동
문화인류학자 겸 대중음악 평론가다. 한양대학교에서 사이버 공간에서 벌어지는 대중음악을 둘러싼 다양한 취향의 공동체의 사회적 실천이 가진 의미를 분석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한양대, 연세대, 덕성여대, 경기대 등에 출강하고 있다. 2000년부터 대중음악 평론가로 <딴지일보>, <필름2.0> 등에 기고했다. 동료들과 함께 2006년 대중음악 웹진 <음악취향Y>를 만들었고, 현재 편집장을 맡고 있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이며 영화와 대중음악 관련 팟캐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힙합》(2007), 《신해철 다시읽기》(2016) 등의 공저자이며, 《미국 대중음악》(2015) 등을 공역하였다.

지은이 : 차우진
음악평론가. 《차우진 산문집-청춘의 사운드》를 썼고 《대중음악이론》, 《H.O.T.부터 소녀시대까지 아이돌 음악 보고서》 및 《남자의 방》, 《칼럼니스트로 먹고 살기》 등을 함께 썼다. 21세기 이후에 진행된 음악 산업의 변화에 관심이 많고 산업 구조 변화에 따라 독립 레이블과 음악가들이 받는 영향에 대한 고민하고 있다. 온라인 플랫폼 퍼블리에서 <음악 산업, 판이 바뀐다>를 발행했고 콘텐츠와 비즈니스의 연결에 주목하는 그룹 ‘커넥티드 랩’을 운영 중이다. 읽고, 쓰고, 연결하는 것을 업의 방향으로 삼고 있다.

지은이 : 최규용
재즈 칼럼니스트. <라디오 키스>의 재즈 담당 PD이자 월간 <재즈피플> 편집위원,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으로 2000년부터 여러 매체에 재즈에 관련된 글을 써왔다. 그는 최소한의 악기로 최소한의 음(音)을 사용한 음악을 사랑한다. 그리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음악이 좋은 음악이라 믿는다. 그에게 재즈는 가장 이상적인 음악이다. 현재 재즈의 장르적 한계와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고 그에 맞는 감상의 길을 찾고 있다. 재즈 전문 웹사이트 www.jazzspace.net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즈》, 《재즈와 살다》라는 책을 썼다.

지은이 : 최지선
대중음악평론가. 웹진 <weiv>의 필진으로 여러 매체에 글을 쓰며 대중음악과 관련된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오프 더 레코드, 인디 록 파일》, 《한국 팝의 고고학 1960》, 《한국 팝의 고고학 1970》, 《대중음악의 이해》(이상, 공저), 《한국의 영화음악: 1955~1980》 등이 있다.

지은이 : 최지호
2004년부터 음악글쓰기를 시작했다. 2007년 동료 평론가들과 함께 음악 웹진 <음악취향Y>를 만들었다. <음악취향Y>의 정체를 말해주는 “당신의 취향이 역사가 됩니다”라는 카피를 썼다. <광명음악밸리축제>, 한국대중음악연구소, SMI엔터테인먼트, 펜타토닉 등에서 일했다. 공저로 《한국힙합》을 썼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으로 록, 모던 록, 포크 분과에서 활동한다. 2015년부터 제주도와 동두천에서 지역문화 기획자로 일하고 있다. 문화의 이식과 독립, 소규모 지역 공동체 관련 주제에 관심이 많다.

지은이 : 한동윤
한때 스트리트 댄서, 댄스 강사로 생활하며 동적인 삶을 살았다. 대중음악 평론가가 된 뒤로는 음악, 원고와 씨름하며 좌식 체육인으로 지내고 있다. 《힙합열전: 음반으로 보는 영미 힙합의 역사》, 《휴가지에 챙겨 갈 최고의 명반 50》 등의 책을 썼다. 세태에 대한 비판적 시각, 아티스트를 향한 애정이 깃든 글을 추구한다.

지은이 : 이규탁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언론정보학과 대학원에서 석사, 미국 조지 메이슨대학교 문화연구 박사를 거쳐 현재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케이팝의 시대》(2016), 《대중음악의 세계화와 디지털화》(2016), 역서로 《교양의 효용》(2016), 《모타운: 젊은 미국의 사운드》(공역)가 있다.

지은이 : 서준호
음악애호가.

  목차

들어가며
앨범 100장 선정 방법
프로젝트 참여진 프로필

1위 유재하 - 사랑하기 때문에(1987 / 서울음반)
2위 들국화 - 들국화_1집(1985 / 동아기획)
3위 신중현과 엽전들 - 미인/생각해/그 누가 있었나봐(1974 / 지구레코드)
4위 김민기 - 김민기_1집(1971 / 대도레코드)
5위 산울림 - 아니벌써_1집(1977 / 서라벌레코드)
6위 어떤날 - 1960·1965_1집(1986 / 서라벌레코드)
7위 산울림 -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_2집(1978 / 서라벌레코드)
8위 한대수 - 멀고 먼-길(1974 / 신세계음향공업주식회사)
9위 넥스트(N.EX.T) - The Return of N.EX.T Part 1: The Being(1994 / 대영에이브이)
10위 이상은 - 공무도하가(1995 / Polydor)
11위 장필순 -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1997 / 하나뮤직, 킹레코드)
12위 김현철 - 김현철 Vol.1(1989 / 동아기획, 서라벌레코드)
13위 이문세 - 이문세 4(1987 / 서라벌레코드)
14위 시인과 촌장 - 푸른 돛(1986 / 서라벌레코드)
15위 사랑과 평화 - 한동안 뜸 했었지_1집(1978 / 서라벌레코드)
16위 김현식 - 김현식 Ⅲ(1986 / 동아기획, 서라벌레코드)
17위 한영애 - 바라본다(1988 / 동아기획)
18위 델리 스파이스 - Deli Spice(1997 / 뮤직디자인)
19위 듀스 - Force Deux(1995 / 월드뮤직)
20위 어떤날 - 어떤날 II(1989 / 서울음반)
21위 노이즈가든 - nOiZeGaRdEn(1996 / 이벤트팩토리, 베이프로덕션)
22위 서태지와 아이들 - 서태지와 아이들_1집(1992 / 반도음반)
23위 송골매 - 송골매 Ⅱ(1982 / 지구레코드)
24위 김광석 - 다시 부르기 Ⅱ(1995 / 신나라뮤직)
25위 조동진 - 조동진_1집(1979 / 대도레코드)
26위 노브레인 - 청년폭도맹진가(2000 / 쿠조엔터테인먼트, 문화사기단, 포니캐년코리아)
27위 신촌 블루스 - 신촌 Blues II_2집(1989 / 동아기획, 서라벌레코드)
28위 조용필 - 趙容弼7集(1985 / 지구레코드)
29위 정태춘박은옥 - 92년 장마, 종로에서(1993 / 삶의문화)
30위 이소라 - 눈썹달(2004 / T-Entertainment)
31위 H2O - 오늘 나는(1993 / 로얄레코드)
32위 김수철 - 작은거인 김수철_1집(1983 / 신세계음향공업주식회사)
33위 삐삐밴드 - 文化革命(1995 / 송스튜디오, DMR)
34위 시나위 - Heavy Metal Sinawe(1986 / 서라벌레코드)
35위 봄여름가을겨울 - 봄여름가을겨울_1집(1988 / 동아기획, 서라벌레코드)
36위 가리온 - Garion(2004 / 알레스뮤직)
37위 마그마 - 마그마_1집(1981 / 힛트레코드)
38위 동물원 - 동물원_1집(1988 / 서울음반)
39위 디제이 소울스케이프 - 180g Beats(2000 / 마스터 플랜)
40위 유앤미블루 - Cry... Our Wanna Be Nation!(1996 / 송스튜디오, LG미디어)
41위 낯선사람들 - 낯선사람들_1집(1993 / 하나뮤직)
42위 이문세 - 이문세5(1988 / 킹레코드)
43위 빛과 소금 - 빛과 소금 Vol.1(1990 / 동아기획, 서라벌레코드)
44위 노래를 찾는 사람들 - 노래를 찾는 사람들 2(1989 / 서울음반)
45위 아소토 유니온 - Sound Renovates A Structure_1집(2003 / 옴니원)
46위 롤러코스터 - 日常茶飯事(2000 / 크림)
47위 작은거인 - 별리/어쩌면 좋아_2집(1981 / 오아시스레코드)
48위 조동익 - 동경(憧憬)(1994 / 킹레코드)
49위 동물원 - 두 번째 노래 모음(1988 / 서울음반)
50위 언니네 이발관 - 가장 보통의 존재(2008 / 55am)
51위 크래쉬 - Endless Supply Of Pain(1994 / 메탈포스, 가락)
52위 서태지와 아이들 - Seotaiji And Boys II(1993 / 반도음반)
53위 장필순 - Soony 6(2002 / 하나뮤직, 신나라뮤직)
54위 시인과 촌장 - 숲(1988 / 서라벌레코드)
55위 조용필 - 趙容弼 대표곡 모음_1집(1980 / 지구레코드)
56위 이센스 - The Anecdote(2015 / KT뮤직)
57위 신해철 - Myself(1991 / 한국음반)
58위 김정미 - NOW(1973 / 성음)
59위 부활 - Rock Will Never Die(1986 / 서울음반)
60위 디제이 디오시 - The Life... DOC Blues(2000 / DMR)
61위 패닉 - 밑(1996 / 신촌뮤직)
62위 김두수 - 자유혼(2002 / 리버맨드림비트)
63위 이정선 - 30대(1985 / 한국음반)
64위 공일오비 - The Third Wave(1992 / 대영기획, 한국음반)
65위 루시드 폴 - 루시드 폴_1집(2001 / 라디오뮤직)
66위 정태춘 - 時人의 마을(1978 / 서라벌레코드)
67위 브라운 아이즈 - Brown Eyes(2001 / 갑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68위 전인권허성욱 - 1979~1987 추억 들국화(1987 / 동아기획, 서라벌레코드)
69위 서태지와 아이들 - Seotaiji And Boys III(1994 / 반도음반)
70위 못 - Non-Linear(2004 / 바운스엔터테인먼트)
71위 마이 앤트 메리 - Just Pop(2004 / 프레쉬엔터테인먼트)
72위 신촌 블루스 - 신촌 Blues(1988 / 지구레코드)
73위 검정치마 - 201(2008 / 루비살롱)
74위 이장희 - 그건 너!(1973 / 오리엔트, 성음)
75위 서울전자음악단 - Life Is Strange(2009 / 로엔)
76위 V. A. - 우리노래전시회(1984 / 서라벌레코드)
77위 3호선 버터플라이 - Dreamtalk(2012 / 비트볼)
78위 부활 - Remember(1987 / 서울음반)
79위 이장혁 - 이장혁 Vol.1(2004 / 12몽키스)
80위 양희은 - 1991(1991 / 킹레코드)
81위 윤상 - Clich(2000 / DMR)
82위 서태지와 아이들 - Seotaiji & Boys IV(1995 / 반도음반)
83위 이승환 - Human(1995 / 우리기획, 서울음반)
84위 언니네 이발관 - 비둘기는 하늘의 쥐(1996 / 석기시대, 킹레코드)
85위 양희은 - 고운노래 모음_1집(1971 / 유니버샬레코드)
86위 봄여름가을겨울 - 나의 아름다운 노래가 당신의 마음을 깨끗하게 할 수 있다면……(1989 / 동아기획, 서라벌레코드)
87위 김광석 - 네 번째(1994 / 킹레코드)
88위 김건모 - Kim Gun Mo 3(1995 / 라인음향, 덕윤산업)
89위 미선이 - Drifting(1998 / 라디오뮤직)
90위 언니네 이발관 - 후일담(1999 / 석기시대, 신나라뮤직)
91위 패닉 - Panic(1995 / 신촌뮤직, 아세아레코드)
92위 전람회 - Exhibition(1994 / 대영에이브이)
93위 할로우 잰 - Rough Draft In Progress(2006 / 도프엔터테인먼트)
94위 장기하와 얼굴들 - 별일 없이 산다(2009 / 붕가붕가레코드)
95위 안치환 - 너를 사랑한 이유_4집(1995 / 킹레코드)
96위 에프엑스(f⒳) - Pink Tape(2013 / SM엔터테인먼트)
97위 버벌 진트 - 누명(2008 / 힙합플레이야)
98위 더블유(W) - Where The Story Ends(2005 / 플럭서스뮤직)
99위 윤영배 - 위험한 세계(2013 / 푸른곰팡이)
100위 송창식 - 사랑이야/토함산(1978 / 서라벌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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