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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 암살자 1
민음사 | 부모님 | 201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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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눈먼 암살자\'는 부커 상과 해밋 상을 수상한 애트우드의 대표작이다. 한 여성의 비극적인 삶을 좇는 과정에서 페미니즘, 계급과 빈부 차, 전쟁과 폭력에 대한 문제의식이 분명히 드러나며, 공상과학적인 요소가 주는 재미는 물론 치밀하게 짜인 삼중 액자와 반전 구조의 박진성도 뛰어나다. 폐부를 찌르는 상징과 은유가 넘쳐 나는 문장, 매혹적인 인물 묘사, 이야기가 이야기 속을 숨 막히게 질주하는 흥미진진한 구조는 독자의 호흡을 잠시도 풀어 두지 않을 것이다. 섬세한 암시와 매장된 기억이 만들어 낸 놀라운 소설이다.

  출판사 리뷰

팔십 대의 아이리스 체이스는 친정 식구들이 한때 위세를 누리던 캐나다의 포트 타이콘드로가에서 회고록을 쓴다. 20세기 초 명망 있는 집안에서 태어난 아이리스는 도산 위기에 처한 아버지가 사업가 리처드 그리픈과 맺은 모종의 계약에 떠밀려 열여덟 살에 정략결혼을 한다. 순수하고 저돌적인 여동생 로라는 언니가 원하지 않는 결혼을 하는 것에 반대한다. 그러나 아버지가 사망하고 사업이 리처드에게로 넘어간 후, 로라 역시 그들 집에 들어가 살게 된다. 서로밖에 의지처가 없던 자매는 리처드 집안의 지저분한 욕망과 권위 의식으로 인해 멀어지고 서로 다른 모습으로 희생되어 간다. 병들고 쇠락한 아이리스의 노년에 대한 묘사와 과거 회상이 교차하는 가운데, 스물다섯에 사망한 로라의 이름으로 출간된 소설 \'눈먼 암살자\'가 곳곳에 삽입된다. 명망 있는 집안의 젊은 여인과 과격한 노동 운동가가 밀회를 즐기며 자이크론이라는 행성에 대한 공상과학 이야기를 주고받는 이 소설은 점차 현실의 이야기와 얽히며 전쟁과 죽음, 쇠락, 이별의 비극적인 결말을 향해 간다.

  작가 소개

저자 : 마거릿 애트우드
1939년 11월, 캐나다 오타와 출생. 캐나다 온타리오와 퀘벡에서 성장하였다. 『고양이 눈』의 주인공 일레인처럼 애트우드 역시 곤충학자인 아버지를 따라 매년 봄이면 북쪽 황야로 갔다가 다시 도시로 돌아오곤 했다. 애트우드는 고등학교 진학 후 당시 여성으로서는 높은 벽이었던 ‘전업 시인’이 되기로 결심하고 토론토 대학과 하버드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1964년 스물한 살에 첫 시집 『서클 게임』을 출간하였으며, 이 시집으로 캐나다 총리상을 수상했다. 이후 그녀의 이름을 알린 장편소설 『떠오름』을 비롯하여 수많은 소설과 시를 발표하며 20세기 캐나다를 대표하는 여성 작가로 추앙받고 있다. 순수 문학뿐만 아니라 평론, 드라마 극본, 동화 등 다방면에 걸쳐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캐나다 최초의 페미니즘 작가로 평가받는 애트우드의 작품에서는 실제 성적인 주제가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하지만 캐나다와 캐나다인의 정체성, 미국을 비롯한 유럽 국가들과의 외교 관계, 환경 문제, 인권 문제, 현대 예술 다양한 주제도 폭넓게 다루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고양이 눈』 외에 장편 소설 『신탁 여인』(1976), 『시녀 이야기』(1985), 『페넬로피아드』(2005) 등이 있으며 2000년에 『눈 먼 살인자』로 부커 상을 받았다. 그녀는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 토론토 요크 대학교에서 영문학 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에는 국제사면위원회, 캐나다 작가협회, 민권운동연합회 등에서 활동 중이다. 그녀는 캐나다 문학을 이야기할 때 반드시 언급되는 대표적인 작가이다.

  목차

1부
2부
3부
4부
5부
6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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