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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나들이
쓰면서도 잘 모르는 생활 속, 3판
시대의창 | 부모님 |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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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방송으로는 처음으로 '우리말'을 다룬 MBC의 [우리말 나들이]는 1997년 12월 8일 첫 방송을 시작해 지금까지 방영돼온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처음 아나운서들이 우리말 관련 프로그램을 만든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많이들 우려했음에도 우리말을 사랑하는 아나운서들의 열정과 의지 덕분에 이 프로그램은 방송사에 큰 획을 그으며 긴 세월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왔다. 이 방송 내용은 2005년 12월 시대의창에서 <우리말 나들이>란 제목의 책으로 나왔다.

이 책은 <우리말 나들이>를 개정한 3판이다. 지난 10년간 바뀐 표준어 규정과 사전 뜻풀이를 모두 반영하였다. 부담 없이 들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든 책을 펼칠 수 있도록 판형을 줄였다. 생활 속 우리말 사례를 다룬다. 틀린 줄 모르고 쓰는 우리말, 넘쳐나는 외래어와 은어, 비어를 대신할 우리말, 틀리기 쉬운 발음과 사전에 잠자고 있는 우리말 등 일상의 언어생활을 바로잡는 사례를 소개한다.

  출판사 리뷰

MBC의 〈우리말 나들이〉가 개정판 《우리말 나들이》로…
방송으로는 처음으로 ‘우리말’을 다룬 MBC의 〈우리말 나들이〉는 1997년 12월 8일 첫 방송을 시작해 지금까지 방영돼온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처음 아나운서들이 우리말 관련 프로그램을 만든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많이들 우려했음에도 우리말을 사랑하는 아나운서들의 열정과 의지 덕분에 이 프로그램은 방송사에 큰 획을 그으며 긴 세월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왔다. 이 방송 내용은 2005년 12월 시대의창에서 ‘우리말 나들이’란 제목의 책으로 나왔다. 이 책은 《우리말 나들이》를 개정한 3판이다. 지난 10년간 바뀐 표준어 규정과 사전 뜻풀이를 모두 반영하였다. 부담 없이 들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든 책을 펼칠 수 있도록 판형을 줄였다.

생활 속 우리말, 쓰면서도 잘 모르고 헷갈리고
《우리말 나들이》는 생활 속 우리말 사례를 다룬다. 틀린 줄 모르고 쓰는 우리말, 넘쳐나는 외래어와 은어, 비어를 대신할 우리말, 틀리기 쉬운 발음과 사전에 잠자고 있는 우리말 등 일상의 언어생활을 바로잡는 사례를 소개한다. 잘못된 말인 줄은 알지만 어떻게 바꾸어 써야 할지 몰라 난처할 때, 이 책이 도움이 되리라 자부한다.
“쓰면서도 잘 모르는 우리말 돋보기”에는 늘 쓰면서도 늘 헛갈리는 우리말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그 안에는 재미난 ‘우리말 속담’도 있고, 미처 다루지 못한 우리말 쓰임을 간결하게 풀이한 ‘우리말 바로 알기’도 있다.
“사전에서 자고 있는 우리말 깨우기”에는 버려두기엔 너무 아까운 우리말을 찾아 그 뜻과 쓰임새를 섬세하게 풀어 놓았다. 그리고 지면상 미처 다루지 못한 우리말은 “살려 쓰고 싶은 고운 우리말”에 한 줄 뜻풀이로 실어 놓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MBC 아나운서국 우리말팀
〈우리말 나들이〉는 우리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운다는 취지로 문화방송 아나운서들이 뜻을 모아 직접 제작한 프로그램이다. 우리말 관련 방송으로는 독보적인 위치에서 방송사에 한 획을 그었다. 1997년 12월 8일 첫 방송을 시작해 18년간 3,500여 회에 이르기까지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문화방송 아나운서들의 열정 덕분이다. 지금까지 47명이 넘는 아나운서가 연출자와 출연자로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했다.〈우리말 나들이〉는 생활 속 우리말 사례를 다룬다. 틀린 줄 모르고 쓰는 우리말, 외래어ㆍ은어ㆍ비속어 대신 쓰는 유려한 우리말, 사전에 잠자고 있는 우리말 등과 흔히 틀리기 쉬운 발음까지 일상의 언어생활을 바로잡으려 노력했다. 늘 쓰는 우리말이지만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 난처할 때, 〈우리말 나들이〉 그리고 이 책이 도움이 되리라 자부한다.2005년 한글 발전 유공자 국무총리 표창과 우리말 살리기 겨레 모임이 매년 한글날을 맞아 시상하는 ‘우리말 지킴이상’을, 2014년에는 방송위원회 방송대상에서 ‘바른방송언어상’을 받았다.박연희 작가2003년부터 TV 〈우리말 나들이〉를, 2004년부터 라디오 〈우리말 나들이〉를 썼다. 문화방송 아나운서국에서 십여 년을 아나운서들과 함께 지내며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2008년 MBC 대한민국 아나운서 대상 작가상을 수상하였다.

  목차

큰 가름 | 하나 - 쓰면서도 잘 모르는 우리말 돋보기

작은 가름 | 하나 - 뭉게구름에서 비장애인까지
뭉게구름
빼쏘다
마음이 설레다
라디오를 켜다
한창과 한참
버저buzzer
본새
풍비박산
예부터와 옛날
강소주
옷거리
주워
반딧불이
차돌박이
남세스럽다
빠끔히
고난도
누적과 축적
끝을[끄틀]
결막염과 눈곱
입맛을 돋우다
쇠털같이 많은 날
전기 요금
카디건
일본군 위안부
아기
금실 좋은 부부
우리말지기
북엇국, 만둣국
답을 맞히다
바위를 부수다
반증과 방증
스라소니가 부스럭해서 으스스하다
즐거운 비명
빚이 있다
닭의 볏
울대뼈
까탈스러운 게 아니라 까다로운 것
주책없다
아자, 아자
비장애인

작은 가름 | 둘 - 구시렁구시렁에서 뒤치다꺼리까지
구시렁구시렁
새침데기
일본식 성명 강요
한나절과 반나절
때마침
팔은 얇은 게 아니라 가는 것
천생
주꾸미와 먹장어
하늘로 날으지 말고 날아가세요
석 자와 한 치
우리의 나라, 우리나라
명란젓, 창난젓
끄물거리다
횟수
실랑이와 승강이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해 줘
애먼 사람
늦장, 늑장
상은 주어지는 게 아니라 주는 것
가르마
만듦
노두
야멸치다
밥솥이 폭발하다
졸이고, 조리고
매무시와 매무새
앳되다
충돌과 추돌
눈살
머지않고, 멀지 않다
초토화
거슴츠레
넉넉지 않다
오랜만이야!
들큼하다
뒤치다꺼리

작은 가름 | 셋 - 한 켠에서 참성단과 첨성대까지
한 켠
둘러업다
단출하다
가자미
간두다, 관두다
허구한 날
수라간
닦달
깨나, 꽤나
한낱과 한갓
까슬까슬
태껸
기연가미연가
끊겨
곰곰이
외곬
금세
훤칠하다
괜스레
핼쑥하다
야트막하다
나지막한
치르다
유명세
초지에 영소한다
그러고 나서
어연간하다
안팎으로
맑다, 맑고, 맑지
깊숙이
복불복
술기운
나더러 어쩌라고
라면이 붇다
이 자리를 빌려
제끼지 말고 제치거나 젖히세요
꺼림칙하다
사회 지도층과 인기 연예인
해코지
찌뿌듯하다
참성단과 첨성대

작은 가름 | 넷 - 꼬리와 꽁지에서 사달이 나다까지
꼬리와 꽁지
덤터기
추스르다
밤을 새우다
어떻게 해
가든지 말든지
고갱이
사사하다
불리는 노래
가지 마, 떠들지 마라
송년회
생뚱맞다
껍데기와 껍질
연방
뒤처지고, 뒤쳐지고
유명을 달리하다
깨치다
억지
플라멩코
찜찜하다
잃어버렸니, 잊어버렸니
안치고, 무치고
어수룩하다
시쳇말

힘이 달리다
자문을 하다
양해를 구하다
귀띔
갉작갉작, 긁적긁적, 굵직굵직
굽실거리다
을사늑약
남대문에서 공수
옥석구분
숙맥
텀블링
봉안당
가리킨 걸 가르치다
사달이 나다

큰 가름 | 둘 - 사전에서 자고 있는 우리말 깨우기
암니옴니
저어하다
발맘발맘
사부작사부작
친친하다
지짐거리다
바람만바람만
갈매색
마기말로
알음알음
깨단하다
곰살궂다
말미
옥생각
몽짜
직신직신
숫접다
데면데면
옹달우물, 깜부기불
해찰하다
왜자하다
애면글면
은결들다
새물, 끝물, 맏물
손샅, 손회목
새살새살
얼쯤하다, 버름하다
지며리
판둥거리다
너나들이
흥이야항이야, 엉이야벙이야
집알이, 들턱
살쩍
매조지다
어마지두
우꾼하다
홈홈하다
비꾸러지다
우리다
온새미
박신거리다
중뿔나다
감치다
어연번듯하다
시나브로
사로자다
매골
사근사근하다
두남두다
도롱이
마중물
께끼다
모도리
비거스렁이
고빗사위
도린곁에 가지
도다녀와라
곱새기다
초름하다
빼물다
꽃등
바느질, 호다
터울
굳기름
살갑다
건들장마
콜콜히
우닐다, 부닐다
함초롬하다
조비비다
콩 튀듯 팥 튀듯
좁쌀과녁
움딸, 움누이
노루막이, 부엉이셈
서덜과 너설
잉걸
꼭하다
도담도담
시쁘다

부록 - 살려 쓰고 싶은 고운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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