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이준규
전라남도 순천에서 태어나 시골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논밭을 뛰어 다니며 유년기를 보냈고,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낮으로는 축구를 하고 밤으로는 축구를 보거나 축구 게임을 하며 보냈다. 군대에서 자전거로 남미 여행을 한 『떠나지 않으면 청춘이 아니다』라는 책을 읽고 자전거 여행에 대해 가슴이 뛰기 시작했다. 전역을 하고 학교에 복학해 평범하게 학교생활을 하다가 어느 날 자전거를 타고 축구의 고장 영국까지 가면 어떨까란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그 길로 아무 고민 없이 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자전거에 올라 256일이라는 긴 시간 동안 묵묵히 페달을 밟아 리버풀에 도착한다. 이 흥미진진한 도전은 영국 BBC에 소개되어 화제를 불러 일으켰고, 한국에서도 ‘용감한 기자들’에 소개되었다.instagram - june.gyuwww.facebook.com/junetourist
Prologue
자전거 카라반,
유라시아를 횡단해 리버풀까지
유라시아대륙 횡단의 시작, 중국
베이징으로 가는 길 _ 15
자전거로 만리장성을 _ 19
다퉁에서 만난 여인 _ 21
몽골의 국경을 향하여 _ 27
중국 자전거 여행 Tipps _ 30
위대한 대자연의 나라, 몽골
위기 그리고 기분 좋은 출발 _ 31
고비사막 위에서 _ 40
칭기즈칸과 함께 울란바토르에서 _ 50
뜻 깊은 봉사활동, 어기노르 _ 55
첫 번째 라이딩 파트너 제롬 _ 61
안녕, 몽골! _ 66
몽골 자전거 여행 Tipps _ 72
아시아에서 유럽까지, 러시아
아직은 몽골 울란우데 _ 73
나의 버킷리스트 바이칼 호수 _ 78
크라스노야르스크까지 1000킬로미터 _ 85
시베리아의 수도 노보시비르스크 _ 92
한국에 있는 친구들아, 안녕! _ 96
우파에서 술병이 나다 _ 100
쉼표, 카자흐스탄 _ 104
펜자 펜자 펜자 후~ _ 109
러시아 하늘에서 뛰어내리다 _ 112
붉은 광장 모스크바 _ 117
러시아의 마지막 도시, 샹트페테르부르크 _ 122
러시아에서 보낸 90일, 7,500킬로미터 _ 125
러시아 자전거 여행 Tipps _ 127
폭설에 묻힌 발틱 3국
에스토니아 _ 128
라트비아 _ 133
리투아니아 _ 138
발틱 3국 자전거 여행 Tipps _ 139
눈이여 이젠 안녕, 폴란드
멈출 수 없는 페달 _ 142
폴란드 자전거 여행 Tipps _ 144
스위스만큼이나 아름다운 체코
고요한 프라하에서 _ 149
체코 자전거 여행 Tipps _ 153
그동안 잘 있었니? 독일
고향 같은 뉘른베르크 _ 154
다시 만난 인연 _ 159
독일 자전거 여행 Tipps _ 170
유라시아 대륙의 마지막 나라, 네덜란드
자전거의 나라 _ 171
헌신의 상징 카윗과 만나다 _ 175
네덜란드 자전거 여행 Tipps _ 177
내 여행의 목적지, 영국
Good morning. Welcome to UK. _ 178
드디어 리버풀 _ 181
영국 자전거 여행 Tipps _ 186
카약 카라반,
카약을 타고 다뉴브강을 종주하다
카약 여행의 시작
길동무 용준이 _ 189
독일의 다뉴브강
다뉴브강에 카약을 띄우다 _ 192
댐을 열 수 있어 한시름 놓은 2일차 _ 195
마음을 내려놓기 _ 198
자동차 지붕에 카약을 싣고 _ 201
독일 카약 여행 Tipps _ 202
다뉴브의 수도 오스트리아
이제야 여행할 맛이 나는군 _ 203
강제 단식 _ 206
위기 _ 208
실패한 도박 _ 211
늘 오늘 아침만 같기를 _ 213
오리 가족 _ 215
다뉴브의 수도라 불리는 빈 _ 218
감동의 아침식사 _ 221
오스트리아 카약 여행 Tipps _ 222
미인들의 나라 슬로바키아
처음으로 만난 빠른 유속 _ 223
두 번의 행운 _ 225
다뉴브강의 동지들 _ 228
복숭아 서리 _ 231
슬로바키아 카약 여행 Tipps _ 235
헝가리로 들어오다
어떤 저녁 _ 236
야경의 도시 부다페스트 _ 237
재정비 그리고 부다페스트 관광 _ 239
용준이 카약을 세차한 날 _ 242
흐발라(감사합니다) _ 245
정 부자 어부 아저씨 _ 247
헝가리 카약 여행 Tipps _ 249
정 부자들의 나라 세르비아
23일차의 버라이어티한 하루 _ 250
울며 겨자 먹기로 산 면허증 _ 254
세르비아에서는 건배란 말만 알면 만사 OK! _ 257
동양인은 처음이야 _ 260
로컬은 푸짐하고 맛있어 _ 261
물 위의 호스텔 _ 264
Too much friendly _ 266
31일차, 이제 끝이 보인다! _ 268
다뉴브강의 하이라이트 _ 270
최악의 하루 _ 273
세르비아 카약 여행 Tipps _ 276
요구르트의 나라 불가리아
행복한 고민 _ 277
황홀한 알몸 수영 _ 280
쿨한 남자 두씨Dussi _ 282
섬에 고립된 37일차 _ 285
모기와의 전쟁 _ 286
Good afternoon 39일차 _ 290
카약을 되팔다 _ 292
불가리아 카약 여행 Tipps _ 294
루마니아에서의 며칠
부크레스트Bucharest _ 295
마지막 흑해로 가는 길 _ 296
루마니아 카약 여행 Tipps _ 298
Epilogue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