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여행
독일을 즐기는 건배사  이미지

독일을 즐기는 건배사
독일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인문 여행서
이담북스 | 부모님 | 2018.11.16
  • 정가
  • 16,000원
  • 판매가
  • 14,400원 (10% 할인)
  • S포인트
  • 800P (5% 적립)
  • 상세정보
  • 21x15.2 | 0.469Kg | 264p
  • ISBN
  • 978892688597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이담북스 인문 여행 시리즈 ‘두 번째 티켓’ 여섯 번째 이야기. 독일 편에서는 수년간 독일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지낸 저자의 생생한 독일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는 맥주와 소시지로 상징되는 독일의 주류문화와 음식문화부터 딱딱한 독일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축제와 행사, 동서남북 지역별 추천 장소까지 알차게 소개한다.

또한 다양한 맥주에 관한 이야기부터 독일인들이 사랑하는 비어가든의 조건이 무엇인지, 독일의 와인과 소시지의 종류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옥토버페스트 뿐만 아니라 어떤 축제와 행사가 있는지, 그에 더하여 각 지역별 추천 장소와 그에 얽힌 이야기까지 다채롭게 풀어냈다.

  출판사 리뷰

강력한 경제력의 유럽의 강대국, 독일. 독일은 높은 생활수준과 발전된 산업, 그리고 광범위한 사회 보장이 되는 선진국이다. 지리적으로는 북쪽으로 덴마크와 북해 · 발트해, 동쪽으로 폴란드와 체코, 남쪽으로 오스트리아와 스위스, 서쪽으로 프랑스와 룩셈부르크와 벨기에 그리고 네덜란드와 닿아있는 유럽의 중심부 나라다. 우리는 이런 독일을 막연한 이미지로 그려내고 TV 등 미디어의 여러 이슈로 만나보지만, 막상 독일로 떠나려고 하면 맥주와 소시지 왕국, 옥토버페스트, 디즈니 성으로 유명한 노이슈반슈타인 성 외에는 딱히 떠올리지 못한다. 인상적이고 기억에 남을 독일 여행을 준비하고 싶다면, 딱딱하고 재미없는 이미지나 맥주나 소시지 빼고는 이야깃거리가 없다면, 독일을 더욱더 매력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바로 이 책을 통해 독일의 새로운 얼굴과 만나보길 권한다.

이담북스 인문 여행 시리즈 ‘두 번째 티켓’
그 여섯 번째 이야기, 독일!


잘 알려진 명소를 돌아보는 것을 넘어서, 그 나라의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보며 그 나라 자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이담북스의 ‘두 번째 티켓’ 시리즈의 여섯 번째 이야기가 독일 이야기로 돌아왔다.
이번 독일 편에서는 수년간 독일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지낸 저자의 생생한 독일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는 맥주와 소시지로 상징되는 독일의 주류문화와 음식문화부터 딱딱한 독일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축제와 행사, 동서남북 지역별 추천 장소까지 알차게 소개한다.

독일을 더욱 즐길 수 있는
유쾌하고도 매력적인 이야기를 만나보자!


실제 맥주 소비량 1위가 독일이 아님에도, 왜 독일은 맥주 왕국으로 유명할까? 독일에서 꼭 마시고 먹어보아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 음식에는 어떤 뒷이야기가 숨겨져 있을까? 옥토버페스트 외에 새롭게 독일을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있을까? 지역별 추천할만한 장소가 있을까? 이 책에는 이와 같은 다양한 맥주에 관한 이야기부터 독일인들이 사랑하는 비어가든의 조건이 무엇인지, 독일의 와인과 소시지의 종류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옥토버페스트 뿐만 아니라 어떤 축제와 행사가 있는지, 그에 더하여 각 지역별 추천 장소와 그에 얽힌 이야기까지 다채롭게 풀어냈다.
저자는 독일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독일을 더욱 즐기며 여행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 독일 여행을 준비한다면, 또 독일에 잠시 머무를 계획이 있다면, 독일을 더 잘 이해하고 더 잘 즐길 수 있는 정보가 누구보다도 필요할 것이다. 생동감 있게 전하는 독일의 여러 숨겨진 이야기를 만나보며 그간 알지 못했던 독일의 매력 속으로 빠져보는 건 어떨까?




독일이라는 나라는 참 낯설고 어려웠다. ‘독일’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세계 대전, 히틀러의 나치 국가, 우리와 같은 분단의 역사를 지닌 곳과 같은 무거운 키워드가 가장 먼저 떠올랐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중략) 나 역시 독일에 온지 몇 년이 지나서야 이 나라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사람들에 대한 애정이 싹트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독일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주변 사람들에게 조근조근 들려주고 싶은 욕심마저 생겼다.
- 프롤로그 중에서

독일의 각 지역을 거닐다 보면 식당이나 바 간판 위에 그곳에서 판매하는 맥주의 종류가 무엇인지를 표시하는 작은 간판이 추가로 달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대개 식당들은 지역이나 그 주에서 만들어지는 맥주를 우선적으로 판매한다. 그래서 독일 사람들 또한 다른 도시를 방문, 여행할 때는 그곳의 맥주를 맛보며 비평하는 것을 즐긴다.
- 몇 천 개가 넘는 독일 맥주는 그 지역의 얼굴

  작가 소개

지은이 : 전나래
<나는 독일에서 일한다>의 저자. 대학에 입학한 이후 한국에 있던 시간보다 한국 밖에 있던 시간이 훨씬 길었던 탓에, 주변에서 ‘저 친구는 도대체 언제 한 곳에 정착한단 말인가’ 하는 우려와 질문을 여러 차례 받으며 살았다. ‘세계는 넓고 갈 곳은 많다!’, ‘글로벌 인재가 되어라!’라고 학창시절 내내 가르쳐놓곤, 막상 사회에 나가면 소속된 조직의 노예로 꽁꽁 묶어놓는 시스템에 굴복하기 싫어 일탈한 것이 나그네 생활의 시작이었다. (물론, 그 끝은 그저 평범한 외국인 노동자, 서른이 훌쩍 넘은 노처녀 회사원이지만.)그중 이방인 생활의 정점이 된 독일에 살면서 수집한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형태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나누고자 이번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독일에 오기 전 독일에 대해 너무나 무지했던 스스로를 반성하는 마음 반, 소시지와 맥주, 나치 정도로만 독일을 연상하는 사람들에게 독일의 숨겨진 매력을 200% 홍보 대행하고 싶은 마음 반으로 글을 썼다. 현재는 열심히 월급의 노예로 회사에 봉사하고, 남는 시간에 꾸준히 글을 쓰는 소소한 삶을 이어 나가고 있다. 마음 한편엔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에피종결자’로서의 성공을 꿈꾸면서 말이다.

  목차

Prologue

PART 1. Prost! Prost! Prost! (건배! 건배! 건배!)
01 맥주는 독일인의 피와 살이다

- 독일 맥주는 어쩌다 세계 최고로 불리게 된 걸까?
- 몇 천 개가 넘는 독일 맥주는 그 지역의 얼굴
- 맥주를 마시는 곳 그리고 비어가든의 자격
- 맥주가 어려운 사람을 위한 혼합 맥주, 라들러
- 언제 어디서나, 프로스트!
- 독일의 맥주 에티켓, 프로스트!
- 맥주를 부르는 노래, 다름 아닌 독일의 트로트!
- 독일에서 가장 큰 맥주 축제 ‘옥토버페스트’와 우리가 잘 모르는 9가지 사실

02 독일의 또 하나의 자부심
- 슈납스(Schnaps)
- 맥시카너(Mexikaner)
- 킬러피취(Killepitsch)
- 클럽에서 그렇게 마셔대던 예거가 독일 술이었다니

03 우리도 와인 잘 만든다고
- 화이트와인 강국, 리즐링
- 청량함이 가득한 압펠바인(Apfelwein)
- 온몸을 녹여주는 글루바인(Gluhwein)
- 탄산수와 탄산수의 친구들

PART 2. Guten Appetit! (맛있게 드세요!)
01 맥주만큼 대단한 독일 소시지

- 1,200개가 넘는 소시지의 종류
- 커리부어스트(Currywurst)

02 독일의 거리 음식
- 케밥은 터키 음식이 아니라 독일 음식이다?
- 감자튀김 그리고 프랜차이즈
- 임비스(Imbiss)로 시작된 아시아 음식의 선풍적 인기
- 독일인의 아이스크림 사랑

03 독일의 가정식
- 독일인의 삼시 세끼
- 독일인은 아플 때 어떤 음식을 먹을까?
- 독일에도 육회가 있다 ? 메트(Mett)
- 독일의 명절 음식

04 독일인처럼 투박한 독일 빵
- 독일인과 똑 닮은 독일 빵
- 베를리너(Berliner) 아니면 크라펜(Krapfen)? 내겐 그저 도넛
- 독일인의 케이크 사랑
- 슈네발(Schneeball)을 아는 한국인이 독일인보다 더 많다
- 마찌판(Marzipan)이 들어간 디저트

PART 3. Viel Spaß~ (즐겁게 놀아요~)
- 카니발을 손꼽아 기다리는 서독 사람들
- 동화책 같은 독일의 모습 ? 크리스마스 마켓
- 뮌헨의 톨우드페스트(Tollwoodfest)
- 루드빅스부르크의 큐르비스페스트(Kurbisfest in Ludwigsburg)
- 페스티발 메디아발(Festival-mediaval)
- 박물관의 밤, 뮤지엄나흐트(Museumnacht)
- 함부르크의 리퍼반 페스티벌(Reeperbahn Festival)

PART 4. Die vier Gesichter (독일의 네 가지 얼굴)
01 서부 지역

- 옛 철강 산업의 잔재가 남아 있는 에센
- 일본인의 제 2의 고향, 뒤셀도르프
- 쾰른의 독특한 아이러니 ? 보수적 얼굴, 가톨릭 대성당 VS 동성 연애자의 천국
- 베토벤의 고향, 역사의 집합체 본

02 남부 지역
- 히어시가르텐 비어가든(Hirschgarten Biergarten)
- 시네마 뮌헨(Cinema Munchen)
- 님펜부르크 (Nymphenburg)
- 가뮈시 파르트나흐트클람(Garmisch Partnachklamm)
- 안덱스와 아머제(Andechs & Ammersee)
- 베르히테스가덴과 쾨니그제(Berchtesgaden & Konigssee)
- 온천의 도시, 바덴바덴(Baden-Baden)

03 동부 지역
- 과거의 아픔과 미래에 대한 바람이 공존하는 곳, 베를린
- 한국 음식이 베를리너 입맛을 사로 잡다!
-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악명 높은 클럽 베르가인(Berghain)
- 화려한 역사가 건축물에 그대로 녹아 있는 드레스덴
- 독일에서 가장 아름다운 ‘화가의 길’, 작센슈바이츠 국립공원

04 북부 지역
- 완벽한 예술의 도시 함부르크
- 나 혼자 소유한 것 같은 아름다운 해변
- 짖는 개가 없는 독일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