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이순의 문 이미지

이순의 문
열린동해(도서출판) | 부모님 | 2018.10.30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0P (5% 적립)
  • 상세정보
  • 20.8x13.5 | 0.224Kg | 172p
  • ISBN
  • 979118896617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최경환 시집. 1부에서 5부로 구성되었다. '이순의 문'은 예순 살을 달리 이르는 말. <논어> '위정편(爲政篇)'에서, 공자가 예순 살부터 생각하는 것이 원만하여 어떤 일을 들으면 곧 이해가 된다고 한 데서 나온 말이다. 이순 앞에서 다시 되돌아보는 삶의 족적이라고 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최경환 시집 " 이순의 문" 이 시집은 1부에서 5부로 제작하였다.
이순의 문은 예순 살을 달리 이르는 말. ≪논어≫ <위정편(爲政篇)>에서, 공자가 예순 살부터 생각하는 것이 원만하여 어떤 일을 들으면 곧 이해가 된다고 한 데서 나온 말이다.
이순 앞에서 다시 되돌아보는 삶의 족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순에 접어들면서 우리는 많은 생각을 하고 이순(耳順)의 인생을 어떻게 즐겁게 살아볼까 고민을 한다
이 시집 "박이별" 시를 보면 " 생이란 들판에 피는 들꽃 같은 것인 줄 알았습니다.
존재란 강가에 피는 안개 같은 줄 알았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기까지는 그리 많은 시간이 필요치 않았습니다. " 이순을 접어들면서 생과 존재라는 가치를 생각해보고 어쩌다 한 번 쯤은 내 안을 들여다 보면서 나의 삶을 어떻게 설계하고 있을까?
이 시집을 통하여 되돌아 보는 삶을 엿 볼 수 있다. 인간이 태어났을 때 부터 죽을 때까지 살아온 세월을 우리는 삶이라고 할 수 있다. 결국 죽음으로 이어지는 것은 똑같지만 사람이 경험하고 느끼는, 모든 비물질적인 가치 또한 삶의 일원이라고 볼 수 있다.
작가의 말처럼 들판에 피는 들꽃 같은 인생을 살면서 세월이 흐를수록 모든 것을 잊으려고 애를써도 잊혀지지 않는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여운을 주고 있다.
필자가 추구하는 새로운 인식을 담아내고 있으며 시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시인이 꿈꾸는 세상, 이런 모든 것을 시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삶의 변화를 모색하는데 있어 일차적으로 필요한 것이 바로 자기 자신을 아는 삶이라고 봅니다. 저자의 시 속에서 느끼는 소소한 삶의 이야기를 그려나가고 있는 시집이다. 이 시집을 통하여 독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길 희망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경환
57년 경북 경산시에서 출생하여 84년 영남대학교 수학과 졸업하고 시를 꾸준히 창작 활동하면서 열린동해문학 정회원으로 입문하는 계기로 월간 동인지에 자작시를 수록하고 사색과 동인으로서 활동하다가 신인문학상에 응모하여 등단을 하였으며 열린동해문학에서 실시하는 작가문학상에 은상을 받았다.

  목차

흰 구름 11
나무 12
엠마오 가는 길 14
나의 집 16
아버지 18
새깃유홍초 19
핑크칼라 20
험담 22
마중물 24
까치밥 1 26
까치밥 2 28
자귀 꽃 29
상처 30
용서 32
감자 33
모기 34
고등어 35
새벽 빛 36
뿌리 38
내가 바람이라면 39
길 1 40
신세계 42
들장미 44
상실의 계절, 버려진 노래 46
패랭이꽃 48
여름이 오고 있다 49
그대 어디로 가는가 50
개앵두 51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