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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강석경
1951년 대구 출생으로, 이화여대 미대 조소과를 졸업했다. 1974년 단편 「근」과 「오픈게임」으로 『문학사상』 제1회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에 데뷔한 그는, 『숲속의 방』으로 ‘오늘의 작가상’과 ‘녹원문학상’을, 『나는 너무 멀리 왔을까』로 ‘21세기 문학상’을, 『신성한 봄』으로 ‘동리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밤과 요람』 『숲속의 방』, 장편소설 『청색시대』 『가까운 골짜기』 『세상의 별은 다 라사에 뜬다』 『내 안의 깊은 계단』 『미불』 『신성한 봄』, 장편동화 『인도로 간 또또』 『북 치는 소녀』, 산문집 『인도기행』 『능으로 가는 길』 『이 고도를 사랑한다』 『저 절로 가는 사람』 등이 있다.
지은이 : 나희덕
1966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연세대 국문과와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뿌리에게』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그곳이 멀지 않다』 『어두워진다는 것』 『사라진 손바닥』 『야생사과』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시론집 『보랏빛은 어디에서 오는가』 『한 접시의 시』, 산문집 『반통의 물』 『저 불빛들을 기억해』 『한 걸음씩 걸어서 거기 도착하려네』 등이 있다. 현재 조선대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수영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현대문학상, 이산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임화예술문학상, 미당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문인수
1945년 경북 성주에서 태어나 1985년 『심상』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뿔』 『홰치는 산』『동강의 높은 새』『쉬!』 『배꼽』 『적막 소리』 등이 있으며, 김달진문학상 노작문학상 미당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박완서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나 1950년 숙명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같은 해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였으나 한국전쟁이 일어나 학업을 중단했다. 1970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작품으로 장편소설 『나목』 『미망』 『휘청거리는 오후』 『목마른 계절』 『도시의 흉년』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아주 오래된 농담』 『그 남자네 집』 등이 있고, 소설집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엄마의 말뚝』 『저문 날의 삽화』 『너무도 쓸쓸한 당신』 『친절한 복희씨』 『기나긴 하루』 등이 있다. 그밖에도 산문집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한 길 사람 속』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등이 있다.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문학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예술상 등을 수상했고, 2006년 서울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1년 1월 22일 타계한 후 문학적 업적을 기려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지은이 : 박형준
1966년 전북 정읍 출생.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 취득. 199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시 등단. 시집으로 <나는 이제 소멸에 대해서 이야기하련다> <빵냄새를 풍기는 거울> <물속까지 잎사귀가 피어 있다> <춤> <생각날 때마다 울었다>, 평론집으로 <침묵의 음>, 산문집으로 <저녁의 무늬> <아름다움에 허기지다>가 있음. 동서문학상, 현대시학 작품상, 소월시문학상, 육사시문학상 등 수상.
지은이 : 법정
1932년 전라남도 해남에서 태어났다. 전남대학교 상과대학에 다니던 중 출가를 결심하고 길을 나섰다. 1956년 당대의 고승 효봉으로부터 사미계를 받고 1959년에 비구계를 받았다. 치열한 수행을 거치며 교단 안팎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중 1975년부터 송광사 뒷산에 불일암을 짓고 홀로 살기 시작했다. 1976년 출간한 수필집 『무소유』가 입소문을 타면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고, 이후 펴낸 책들 대부분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수필가로서 명성이 널리 퍼졌다. 2010년 3월 11일, 길상사에서 78세(법랍 54세)를 일기로 입적했다. 대표작으로 『무소유』, 『오두막 편지』, 『물소리 바람소리』, 『홀로 사는 즐거움』,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등이 있다.
지은이 : 신경림
1936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영문과를 다녔으며, 대학 재학 중 문예지 《문학예술》에 '갈대', '낮달' 등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왔습니다. 시집에 《농무(農舞)》, 《새재》, 《가난한 사랑노래》,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낙타》 등이 있으며, 산문집에 《시인을 찾아서》, 《민요기행》 등이 있고, 어린이 책 《겨레의 큰사람 김구》,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시 그림책 《아기 다람쥐의 모험》 등이 있습니다. 만해문학상, 단재문학상, 대산문학상, 호암상(예술부문), 4·19문화상 등을 수상했고,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민족예술인총연합 의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현재 동국대학교 국문과 석좌교수와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있습니다.
지은이 : 이해인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 수녀. 1945년 강원도 양구에서 ‘해방둥이’로 태어났다. 1964년 스무 살에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에 입회하여, 1968년 ‘클라우디아’란 이름으로 첫서원을 하고, 1976년 종신서원을 했다. 필리핀 세인트 루이스 대학에서 영문학을,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종교학을 전공했으며, 제9회 「새싹문학상」, 제2회 「여성동아대상」, 제6회 「부산여성문학상」, 제5회 「천상병 시문학상」을 수상했다. 1976년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를 선보인 이래 『내 혼에 불을 놓아』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시간의 얼굴』 『엄마와 분꽃』 『외딴 마을의 빈집이 되고 싶다』 『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 『작은 위로』 『작은 기쁨』 『희망은 깨어 있네』 『작은 기도』 등의 시집과 『두레박』 『꽃삽』 『사랑할 땐 별이 되고』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 『기쁨이 열리는 창』 『풀꽃 단상』 『사랑은 외로운 투쟁』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 『기다리는 행복』 등의 산문을 펴냈다.
지은이 : 김선우
엄청 내성적이고 혼자 노는 걸 좋아하는 아이였다. 강원도 시골에서 태어나 산, 강, 바다 곁에서 놀며 자란 유년 시절 덕분에 자유의 감각을 일찍 배웠다고 믿는다. 학교는 대체로 재미없었다. 재미없는 학교를 견디게 해 준 건 학급 문고와 학교 도서관, 주말이면 자전거 하이킹 후에 달려가던 시립 도서관이었다. 책들이 가득한 서가는 낮잠 자기에도 멍 때리기에도 좋았다. 내 특기인 멍 때리기를 다른 말로 ‘몽상’이라고 쓸 수 있다는 것을 도서관에서 배웠다. 야금야금 언어가 확장되는 쾌감이야말로 다른 어떤 즐거움보다 나를 흥분시켰다. 언어의 확장이 내가 누리는 세계의 확장과 연결된다는 것을 여전히 믿는다. 시, 소설, 에세이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쓴다.지은 책으로, 시집 『내 혀가 입 속에 갇혀 있길 거부한다면』, 『도화 아래 잠들다』, 『내 몸속에 잠든 이 누구신가』, 『나의 무한한 혁명에게』, 『녹턴』, 청소년소설 『희망을 부르는 소녀 바리』, 청소년시집 『댄스, 푸른푸른』 그 외 다수의 장편소설과 산문집이 있다. 현대문학상, 천상병시문학상, 고정희상 등을 수상하였다.
지은이 : 이재훈
1972년 강원 영월 출생. 1998년 <현대시>로 등단. 시집으로 <내 최초의 말이 사는 부족에 관한 보고서>, <명왕성 되다>, <벌레 신화>. 저서로 <현대시와 허무의식>, <딜레마의 시학>, <부재의 수사학>, 대담집 <나는 시인이다>가 있다. 현대시작품상, 한국시인협회 젊은시인상, 한국서정시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동명
1950년 전북 부안에서 태어난 동명(東明) 스님은 64년 해안 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내소사에서 사미계를, 통도사에서 구족계를 수지했다. 75년 합천 해인사 강원을 졸업하고 해인사, 송광사, 통도사, 백양사 등 제방선원에서 ‘은산철벽(銀山鐵壁)’을 화두로 참구했다. 87년 동국대 불교대학원을 졸업한 스님은 부안 내소사 주지와 조계종 종회의원, 개운사 주지 등을 역임했다. 현재 전등사 주지 겸 선원장을 맡고 있는 스님은 해안 선사의 유지를 받들어 시민선방을 개설, 사부대중에게 참선을 지도하고 있다.
내 마음의 지도 _ 김선우 11
그 외발 소년은, 무사히 집에 잘 돌아갔을까 _ 박형준 29
시성(詩聖)의 숨결 밴 땅에서 자연과 교감하는 삶을 만나다: 샨티니케탄에서 콜카타까지 _ 박형준 41
잃어버린 여행 가방 _ 박완서 5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묘소 타지마할 _ 법정 63
날마다 죽으면서 다시 태어난다 _ 법정 75
나의 시체를 미리 태운 바라나시 _ 동명 87
별을 찾아서 _ 신경림 107
인도 소풍, 나는 아직 수염을 깎지 않았다 _ 문인수 117
소중한 만남 _ 이해인 139
속도, 그 수레바퀴 밑에서 _ 나희덕 151
고독한 원시의 시간, 라다크 _ 이재훈 169
바람의 계곡 라다크 투르툭에서의 이틀 _ 이재훈 187
갠지스강에서의 이별 _ 강석경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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