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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가지 과학의 대발견
물리학, 화학, 생물학, 지구과학에서 꼭 알아야 할
Gbrain(지브레인) | 부모님 | 201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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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물리학과 공학의 기초인 아르키메데스의 발견부터 인체해부도, 목성의 위성, 전자, 블랙홀 그리고 인간게놈에 이르기까지 역사상 가장 위대한 100가지 과학적 사건을 다룬다. 100가지 과학적 혁신에 대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사실들을 소개하는 한편, 과학사 뒤에 감춰진 실제 에피소드도 들려준다. 이뿐 아니라 과학 역사의 파란만장한 이야기와 함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들을 소개한다.

  출판사 리뷰

아르키메데스부터 제임스 왓슨까지
과학의 거장이 들려주는 위대한 발견 이야기


역사상 가장 위대한 100가지 과학적 사건!

발견! 이 말은 듣기만 해도 등줄기가 곧추서고 귀가 쫑긋해진다.
그리고 심장박동이 두근두근 갑자기 빨라진다.
“아하, 이제 알았다”, “유레카! 이해했어!”라고 말하는
그 순간이 바로 발견이다.

역사를 통틀어 과학은 우리 삶을 변화시켰고, 우주에 대한 이해를 극적으로 바꾸어놓았다. 전문 이야기꾼인 켄들 헤븐은 이 책에서 물리학과 공학의 기초인 아르키메데스의 발견부터 인체해부도, 목성의 위성, 전자, 블랙홀 그리고 인간게놈에 이르기까지 역사상 가장 위대한 100가지 과학적 사건을 다룬다. 그럼으로써, 과학의 발견에 대한 정보를 찾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참고 문헌을 만들어냈다.
학문을 탐구하는 데 있어 먼저 그 역사를 접하면 배경지식이 쌓이고 동기부여가 되어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과학 공부도 마찬가지다. 과거에 과학자들이 어떤 계기로 새로운 이론을 발견하고 연구했는지를 알면 과학에 대한 흥미와 함께 지식도 쑥쑥 쌓을 수 있다.
과학사에서 발견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과학은 새로운 발견으로 전환점을 맞이하면서 발전해왔고 인류 역사에 큰 영향을 끼쳤다. 한 가지 발견은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과학자들의 연구에도 보탬이 되었다. 그럼으로써 과학은 계속적으로 진보한 것이다.
이 책은 100가지 과학적 혁신에 대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사실들을 소개하는 한편, 과학사 뒤에 감춰진 실제 에피소드도 들려준다. 이뿐 아니라 과학 역사의 파란만장한 이야기와 함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들을 소개한다.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좋은 참고 서적을 찾는 이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입문서의 역할을 톡톡히 담당할 것이다.

[이 책을 사용하는 방법]

이 책은 분명 과학의 발견에 대해 풍부한 정보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과학이 발전하는 과정과 우리의 과학 지식을 높여준 많은 과학의 거장들의 삶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과학의 여러 분야에 대해 다루는 과학 수업에서 이 책을 참고 문헌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발견을 소개하는 수업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과학의 연대기 연구를 위한 참고 자료가 될 수 있다. 발견의 과정과 과학적 연구 과정을 소개할 때도 이 책은 유용하다. 재미로 읽을 수도 있다.
각 항목은 네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첫 부분은 발견의 명칭과 발견 연도, 그리고 발견한 과학자를 소개했다. 다음은 ‘왜 100가지 중 하나인가?’라는 제목으로 발견이 100가지에 포함된 이유를 간략히 설명했다.
‘어떻게 발견되었나?’로 시작되는 본문은 발견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다룬다. 이 부분은 과학의 과정에 대해 보여줌으로써 학생들이 과학적 발견의 어려움과 중요성 그리고 과정을 이해하도록 해준다. 마지막으로 ‘재미있는 사실(Fun Fact)’이라는 부분을 마련해 발견과 관련된 흥미로운 사실을 소개했다.
100가지 발견 뒤에는 세 개의 부록을 실었다. 부록 1에는 100가지 발견을 과학의 분야별로 정리했다. 부록 2에는 언급된 과학자별로 항목을 정리했다. 부록 3에는 100가지에 포함되지 못한 40가지 후보를 수록했다. 이 40가지 발견은 이 책의 100가지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할 만한 추가적인 발견의 주제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공룡 화석



발견 연도: 1824년
무엇인가? 거대한 공룡이 한때 지구에 번성했다는 최초의 증거
누가 발견했나? 기디언 맨텔(1790~1852)과 윌리엄 버클랜드(1784~1856)



왜 100가지 중 하나인가?
과거에는 보통 사람은 물론 과학자조차도 동식물의 세계가 항상 변하지 않고 자신들이 살고 있는 때와 똑같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공룡 화석의 발견은 이런 믿음을 무너뜨렸다. 공룡 화석은 한때 지구에서 군림했으나 오늘날 멸종된 고대 동물에 대한 최초의 증거였다. 또한 현재 존재하는 어떤 것보다 더 큰 육중한 짐승인 공룡이 한때 살았다는 최초의 증거이기도 하다.



어떻게 발견되었나?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화석의 뼈를 발견했다. 그러나 누구도 그것을 멸종된 동물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1677년, 영국인 로버트 플롯은 공룡 화석을 발견했다. 이것은 220년 후에 두 발로 걷는 거대한 육식공룡의 뒷다리뼈의 끝 부분으로 판명이 났다. 하지만 플롯은 이것을 화석으로 된 거인의 고환이라면서, 신화 속의 거인이 실제로 존재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해 당시 사람들로부터 상당한 명성을 얻었다.
1824년, 두 명의 영국인이 독자적으로 공룡을 발견한 글을 쓰기 전까지 과학은 공룡 화석에 대해서 여전히 깜깜한 어둠 속에 있었다. 그 두 사람은 기디언 맨텔과 윌리엄 버클랜드로, 공룡 발견의 업적을 나누어 가졌다.
다윈의 진화론이 발표되기 50년 전인 1809년, 영국 시골 의사인 기디언 맨텔은 영국 서식스 주의 루이스에 살고 있었다. 어느 날 한 환자를 찾아갔을 때, 맨텔의 아내인 메리 앤이 주변을 산책을 하다가 영문 모를 이빨 몇 개를 발견하고 이를 남편에게 가져갔다. 이 거대한 이빨은 분명 초식동물로부터 나온 것이었지만 잘 알려진 어떤 동물의 것보다 훨씬 컸다. 아마추어 지질학자인 맨텔은 여러 해 동안 오래된 지층에서 화석을 수집해왔는데, 그런 그도 이처럼 큰 이빨을 찾아낸 적이 없었다. 그는 발견 장소로 돌아가 발굴했던 지층이 중생대에 형성된 것임을 확인했다. 따라서 그 이빨은 수백만 년이나 오래된 것이어야 했다.
맨텔이 그동안 거대한 뼈를 발견해왔지만, 이 이빨만은 과연 무엇인지 짐작할 수 없었다. 그래서 그는 이 이빨을 저명한 박물학자 퀴비에에게 가져갔다. 퀴비에는 이것들이 평범한 코뿔소처럼 생긴 동물로부터 나온 것이라고 했고 이후 맨텔은 이 이빨을 아무렇게나 처박아두었다.
1822년, 맨텔은 우연히 이구아나의 이빨을 보게 되었다. 그때 그는 이구아나의 이빨이 13년 전에 발견했던 이빨의 축소형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발견 장소에서 찾아낸 다른 큰 뼈와 조합해본 다음 맨텔은 자신이 고대의 거대 파충류를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이구아나의 이빨을 가진다’는 의미로 이구아노돈이라고 명명했다. 1824년, 그는 자신의 발견을 열성적으로 출판했다.



Fun Fact
공룡을 의미하는 영어 dinosaur는 ‘무시무시한 도마뱀’을 뜻하는 그리스어에서 유래했다. 많은 공룡은 특성이나 외관에 부합하는 그리스어로부터 이름이 붙여졌다. 벨로시랩터는 ‘재빠른 강도’를 의미하고 트리케라톱스는 ‘세 개의 뿔을 가진 머리’를 뜻한다.

  작가 소개

저자 : 켄들 헤븐
미국 육군사관학교 졸업생이자 해양학자인 켄들 헤븐은 전문적인 이야기꾼으로 그의 저서는 4백만 부가 넘게 팔렸다. 또 그는 4만 명의 교사와 도서관 사서 그리고 20만 명의 학생들에게 글을 쓰는 기술과 스토리텔링에 관한 워크숍을 해왔다.헤븐은 지금까지 5권의 오디오북과 25권의 책을 출판했다. 그 가운데 작문에 관한 《잘 쓰기Write Right》와 《쓰기Get It Write》, 스토리텔링에 관한 《아주 간단한 스토리텔링Super Simple Storytelling》은 상을 받았다.헤븐은 미국 스토리텔링 협회의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스토리텔링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한 모임인 International Whole Language Umbrella's Storytelling Interest Group을 만들었다. 또한 그는 여러 가지 스토리텔링 페스티벌에도 자문 또는 지휘를 하고 있다. 그는 현재 북부 캘리포니아의 포도 농장이 있는 한적한 시골에서 아내와 살고 있다.

  목차

추천사
서문
이 책을 사용하는 방법

1. 지레와 부력 - 아르키메데스, 기원전 260년과 기원전 245년
2. 지동설 -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1520년
3. 인체해부 - 안드레아스 베살리우스, 1543년
4. 낙하 법칙 - 갈릴레오 갈릴레이, 1598년
5. 행성의 타원궤도 - 요하네스 케플러, 1609년
6. 목성의 위성 - 갈릴레오 갈릴레이, 1610년
7. 인체 혈액순환계 - 윌리엄 하비, 1628년
8. 대기압 - 에반젤리스타 토리첼리, 1643년
9. 보일의 법칙 - 로버트 보일, 1662년
10. 세포 - 로버트 훅, 1665년
11. 중력 - 아이작 뉴턴, 1666년
12. 화석 - 니콜라우스 스테노, 1669년
13. 태양까지의 거리 - 조반니 카시니, 1672년
14. 박테리아 - 안톤 판 레이우엔훅, 1676년
15. 운동의 법칙 - 아이작 뉴턴, 1687년
16. 자연의 질서 - 칼 폰 린네, 1735년
17. 은하 - 토머스 라이트와 윌리엄 허셜, 1750년
18. 전기의 성질 - 벤저민 프랭클린, 1752년
19. 바다의 기후조절 - 벤저민 프랭클린, 1770년
20. 산소 - 조지프 프리스틀리, 1774년
21. 광합성 - 얀 잉엔하우스, 1779년
22. 지구의 침식작용 - 제임스 허턴, 1785년
23. 질량보존의 법칙 - 앙투안 라부아지에, 1789년
24. 열의 본성 - 카운트 럼퍼드, 1790년
25. 백신 - 메리 워틀리 몬터규 부인과 에드워드 제너, 1798년
26. 적외선과 자외선 - 프레더릭 허셜(적외선)과 요한 리터(자외선), 1800년과 1801년
27. 마취술 - 험프리 데이비, 1801년
28. 원자 - 존 돌턴, 1802년
29. 전기화학 결합 - 험프리 데이비, 1806년
30. 분자 - 아메데오 아보가드로, 1811년
31. 전자기 - 한스 외르스테드, 1820년
32. 공룡 화석 - 기디언 맨텔과 윌리엄 버클랜드, 1824년
33. 빙하기 - 루이 아가시, 1837년
34. 도플러효과 - 크리스티안 도플러, 1842년
35. 열의 일당량 - 제임스 줄, 1843년
36. 에너지 보존 - 헤르만 폰 헬름홀츠, 1847년
37. 진화론 - 찰스 다윈, 1859년
38. 원자의 빛스펙트럼 - 구스타프 키르히호프와 로베르트 분젠, 1859년
39. 세균론 - 루이 파스퇴르, 1860년
40. 전자기파 -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 1864년
41. 유전 법칙 - 그레고어 멘델, 1865년
42. 심해생물 - 찰스 톰슨, 1870년
43. 원소 주기율표 - 드미트리 멘델레예프, 1880년
44. 세포분열 - 발터 플레밍, 1882년
45. X선 - 빌헬름 뢴트겐, 1895년
46. 혈액형 - 카를 란트슈타이너, 1897년
47. 전자 - J. J. 톰슨, 1897년
48. 바이러스 - 드미트리 이바노프스키와 마르티뉘스 베이제린크, 1898년
49. 미토콘드리아 - 카를 벤다, 1898년
50. 방사능 - 마리 퀴리, 1898년
51. 대기권 - 레옹 필리프 테스랑 드보르, 1902년
52. 호르몬 - 윌리엄 베일리스와 어니스트 스탈링, 1902년
53. E=mc²와 특수상대성이론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1905년
54. 비타민 - 크리스티안 에이크만과 프레더릭 홉킨스, 1906년
55. 방사능 연대측정 - 버트럼 볼트우드, 1907년
56. 염색체의 기능 - T. H. 모건, 1910년
57. 항생제 - 파울 에를리히, 1910년
58. 단층 - 해리 필딩 리드, 1911년
59. 초전도 현상 - 헤이커 카메를링 오네스, 1911년
60. 원자모형 - 닐스 보어, 1913년
61. 동위원소 - 프레더릭 소디, 1913년
62. 지구의 핵과 맨틀 - 베노 구텐베르크, 1914년
63. 대륙이동설 - 알프레트 베게너, 1915년
64. 일반상대성이론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1915년
65. 블랙홀 - 카를 슈바르츠실트, 1916년
66. 인슐린 - 프레더릭 밴팅, 1921년
67. 신경전달물질 - 오토 뢰비, 1921년
68. 인류 진화 - 레이먼드 다트, 1924년
69. 양자역학 - 막스 보른, 1925년
70. 팽창우주 - 에드윈 허블, 1926년
71. 불확정성 원리 -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1927년
72. 빛의 속도 - 앨버트 마이컬슨, 1928년
73. 페니실린 - 알렉산더 플레밍, 1928년
74. 반물질 - 폴 디랙, 1930년
75. 중성자 - 제임스 채드윅, 1932년
76. 생태계 - 아서 탠슬리, 1935년
77. 강력과 약력 - 유카와 히데키(강력)와 카를로 루비아(약력), 1937년과 1983년
78. 물질대사 - 핸스 애돌프 크레브스, 1938년
79. 실러캔스 - J. L. B. 스미스, 1938년
80. 핵분열 - 리제 마이트너, 1939년
81. 혈장 - 찰스 드루, 1940년
82. 유전자의 기능 - 조지 비들, 1941년
83. 세포 구조 - 알베르 클로드, 1945년
84. 반도체 트랜지스터 - 존 바딘, 1947년
85. 빅뱅 - 조지 가모브, 1948년
86. 디지털 정보이론 - 클로드 섀넌, 1948년
87. 전위 유전자 - 바버라 매클린톡, 1950년
88. 핵융합 - 라이먼 스피처, 1951년
89. 생명의 기원 - 스탠리 밀러, 1952년
90. DNA 이중나선 - 프랜시스 크릭과 제임스 왓슨, 1953년
91. 해저확장 - 해리 헤스, 1957년
92. 카오스 - 에드워드 로렌츠, 1960년
93. 쿼크 - 머리 겔만, 1962년
94. 퀘이사와 펄사 - 앨런 샌디지(퀘이사), 앤터니 휴이시와 조슬린 벨(펄사), 1963년과 1967년
95. 공생진화론 - 린 마굴리스, 1967년
96. 암흑물질 - 베라 루빈, 1970년
97. 공룡의 생태 - 로버트 베커, 1976년
98. 태양계 밖 행성 - 미헬 마이어와 디디에 퀼로즈, 1995년
99. 우주의 가속팽창 - 사울 펄머터, 1998년
100. 인간게놈 - 제임스 왓슨, 프랜시스 콜린스 그리고 크레이그 벤터, 2003년

참고 자료
부록 1 분야별 발견
부록 2 과학자별 발견
부록 3 아쉽게 탈락한 4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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