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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의 계절
윌북 | 부모님 |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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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정원을 가꾸고 동물을 키우며 자연과 어울려 산 타샤 튜더. 그는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동화작가이기도 하다. 이 책은 타샤가 직접 그리고 쓴 책이다. '매일이 방학 같아야 한다'는 마음으로 만들어낸 하루의 기쁨이 페이지마다 가득하다.

자연 속 타샤의 삶은 그 자체로 동화 같다. 염소 썰매를 타거나 숲속에서 메이플 시럽을 만들거나 인형을 위한 음식 만들기 등이 타샤에게는 흔한 일상이다. 책에는 타샤가 계절마다 가족과 함께 보낸 하루들이 맑은 수채화와 담백한 글로 담겼다. 현실의 삶과 그림의 삶이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주는 그의 이야기를 듣노라면 어느새 동화 세계에 들어간 듯 포근해진다.

한 송이 꽃이 주는 기쁨, 일을 잘 마쳤을 때의 만족감, 변해가는 계절의 아름다움, 가족에 대한 존중과 애정이 오롯이 묻어나는 책으로 어른에게는 향수를, 아이에게는 환상을 선사한다. 때마다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자 한 엄마의 마음, 이 책을 탄생시킨 시작점이다.

  출판사 리뷰

타샤가 계절을 보내는 방법

정원을 가꾸고 동물을 키우며 자연과 어울려 산 타샤 튜더. 그는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동화작가이기도 하다. 이 책은 타샤가 직접 그리고 쓴 아름다운 책이다. ‘매일이 방학 같아야 한다’는 마음으로 만들어낸 하루의 기쁨이 페이지마다 가득하다.
자연 속 타샤의 삶은 그 자체로 동화 같다. 염소 썰매를 타거나 숲속에서 메이플 시럽을 만들거나 인형을 위한 음식 만들기 등이 타샤에게는 흔한 일상이다. 책에는 타샤가 계절마다 가족과 함께 보낸 하루들이 맑은 수채화와 담백한 글로 담겼다. 현실의 삶과 그림의 삶이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주는 그의 이야기를 듣노라면 어느새 동화 세계에 들어간 듯 포근해진다.
한 송이 꽃이 주는 기쁨, 일을 잘 마쳤을 때의 만족감, 변해가는 계절의 아름다움, 가족에 대한 존중과 애정이 오롯이 묻어나는 책으로 어른에게는 향수를, 아이에게는 환상을 선사한다. 때마다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자 한 엄마의 마음, 이 책을 탄생시킨 시작점이다.

타샤가 직접 만든 최고의 책

자연주의 삶의 아이콘 타샤 튜더는
계절마다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했습니다.

봄이면 꽃바구니를 만들어 이웃집 현관에 갖다 놓고요,
여름이면 카누를 타고 마법의 섬으로 가서 소풍을 즐깁니다.
수확의 계절이 되면 직접 키운 사과로 애플 사이다를 만들고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숲속에 구유를 만들어 깊은 밤 가족 순례를 떠납니다.

타샤의 열정과 창의성 덕분에
가족들의 일 년은 매일이 빛났습니다.

이 책은 그 아름다운 날들을
타샤 튜더 고유의 투명한 수채화와
담백하고 시적인 글로 담아낸 한 편의 작품 같은 책입니다.

타샤 튜더는 일상의 기쁨을 삶의 목표로 삼았습니다.
매일이 행복하지 않은데
어떻게 인생이 빛날 수 있을까요?

계절의 변화가 날마다 새로운 기쁨을 선사하듯,
매일을 자기답게 준비하고 즐기는 타샤 튜더.
그가 가족과 함께한 일 년의 풍경은
포근하고 따사로우며 정겹습니다.

‘바로 오늘이 생애 가장 기쁜 날이니,
기쁨을 맘껏 누리라’는 타샤의 철학이 잘 녹아들어 있는
예쁜 책을 여러분도 맘껏 즐기시길.




정말이지, 즐거운 날이 아주 많았지.

4월에는 아기 염소들이 밖으로 나와 따스한 봄 햇살 아래서 뛰어놀았어.

하지만 최고로 근사한 것은 강물에 둥둥 떠가는 생일 케이크였단다.

크리스마스 이브는 마법 같은 시간이었어. 어둠이 내리면 우리는 별들이 빛나는 밤 속으로 걸어나갔지.

기다리고 기다리던 크리스마스 날 밤은 1년 중 최고로 아름다웠어.
촛불이 반짝이는 예쁜 트리를 보면 이 땅의 평화를 바라게 되고,
감사하는 마음이 가슴속에 가득해졌지.

바로 오늘이 생애 가장 기쁜 날이니, 기쁨을 맘껏 누리길. -타샤 튜더

정말이지, 즐거운 날이 아주 많았지.

  작가 소개

지은이 : 타샤 튜더
꽃과 동물, 자연을 존중하는 자연주의자타샤 튜더는 1915년 미국 보스턴에서 조선 기사 아버지와 화가 어머니 사이에서 출생했다. 타샤의 집은 마크 트웨인, 소로우, 아인슈타인, 에머슨 등 걸출한 인물들이 출입하는 명문가였다. 엄격한 규율을 지키며 살던 타샤는 아홉 살에 부모의 이혼으로 아버지 친구 집에 맡겨지고 그 집의 자유로운 가풍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았다. 열다섯 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혼자서 살기 시작한 타샤는 비로소 그림을 그리고 동물을 키우면서 화초를 가꾸는 일에 열중하기 시작한다. 스물세 살에 첫 그림책 <호박 달빛>이 출간되면서 타샤의 전통적인 그림은 세상에 알려졌다. 이후 <1 is One>, <Mother Goose> 등으로 칼데콧 상을 수상하면서 그림책 작가로서 확고한 명성을 획득하고 약 100여 권의 그림책을 남겼다.56세에 인세 수익으로 드디어 버몬트 주 산골에 땅을 마련한 타샤는 18세기풍의 농가를 짓고 오랫동안 소망하던 정원을 일구기 시작한다. 지금, 이 정원은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정원 중의 하나가 되었다.19세기 생활을 좋아해서 골동품 옷을 입고 골동품 가구와 그릇을 쓰는 타샤 튜더는 골동품 수집가이기도 하다. 그녀가 수십 년간 모은 약 200여 벌의 골동품 의상들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1830년대 의상 컬렉션으로 불리며 록펠러재단이 운영하는 윌리엄스버그 박물관에 기증되었다. 타샤의 또 하나 고풍스러운 취미는 인형 만들기다. 골동품 박물관 같은 타샤의 집을 그대로 재현한 듯한 3층짜리 인형의 집에는 타샤의 분신인 엠마와 새디어스 부부가 살고 있으며 손톱만 한 책들과 골동품 찻잔들, 골동품 가구들이 빛을 발한다.타샤가 여든세 살이 되었을 때, 타샤 튜더의 모든 것이 사전 형식으로 정리된 560쪽에 달하는 <Tasha Tudor: The Direction of Her Dreams>(타샤 튜더의 완전문헌목록)가 헤이어 부부에 의해 출간되었으며 타샤의 모든 것이 담긴 소중한 책이라는 호평을 받았다.92세의 여름, 평생을 사랑한 정원의 품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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