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미니멀리즘을 그리고 이야기하다  이미지

미니멀리즘을 그리고 이야기하다
여덟 가지 색으로 전하는 기마늘 감성 에세이
42미디어콘텐츠 | 부모님 | 2019.01.15
  • 정가
  • 13,800원
  • 판매가
  • 12,420원 (10% 할인)
  • S포인트
  • 690P (5% 적립)
  • 상세정보
  • 21x14.8 | 0.418Kg | 238p
  • ISBN
  • 979118962012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콜라보 작품은 물론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SNS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기마늘' 작가의 첫 번째 책. 색을 최소화하여 '미니멀리즘'과 '여백'을 강조하는 작가 특유의 심플함과 그래서 더 돋보이는 색채의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장식적 요소를 배제한 '여백'이라는 미니멀리즘의 첫인상은 대체로 어색하고 낯설고 완성되지 않은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하지만 미니멀리즘 작품을 만난 독자들은 남겨진 여백에 자신만이 덧붙일 수 있는 생각과 감정들로 채워갈 수 있다.

RED, BLUE, BLACK, GREEN, ORANGE, BROWN, VIOLET, WHITE. 여덟 가지의 색으로 전하는 이야기들은 간결한 색만큼이나 짧은 글귀들로 이루어져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의 감정과 생각들을 덧붙일 수 있는 '여백'을 남겨 둔다. 오늘, 당신의 하루에서 무엇을 비워낼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오늘, 당신의 하루에서 무엇을 비워낼 수 있을까요?
혹은 무엇을 비우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더더더… 채우고 싶으신가요?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 우리는 흔히 집 안의 물건들을 정리하고 버리는 등의 일련의 행동 등을 통해서 미리멀리즘을 이야기하거나, ‘비우는 것’으로 미니멀리즘을 접하게 됩니다. 늘 맥시멀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감정에도 미니멀리즘이 필요합니다. 비움의 여백과도 같은 것, 말입니다. 그래서 기마늘 작가는 여백을 통한 재해석의 요소를 부여하여 미니멀리즘을 담은 따뜻하면서도 간결한 일러스트를 그립니다. 우리는 오히려 그 간결한 일러스트에서 소중한 감정을 일깨우고 복잡하게 엉킨 생각들을 풀어내며 편안한 마음을 느끼게 됩니다.

휴식, 여백, 단순함. 어쩌면 지치고 지친 우리에게 필요한 건 가장 단조롭고 심플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신의 맥시멀한 일상과 복잡하게 뒤엉켜 지쳐버린 감정들을 이 이야기가 따뜻하게 위로하고, 차분하게 당신만을 위한 온전한 시간을 선물할 수 있기를.




  작가 소개

지은이 : 기마늘
여백을 통한 재해석의 요소를 부여한 따뜻한 일러스트를 그립니다. 맥시멀한 일상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미니멀리즘이라는 소재를 통해 따뜻한 위로를 건네주고 싶은 일러스트레이터. <옥상달빛>, <커피소년>, <짙은> 등 아티스트와의 콜라보 작업과 영화, 음반, 잡지 등 다양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인스타그램 @haxneul

  목차

PROLOGUE

PART 1 : RED
Our Evening Sea Let Me Hold Your Hand One Day Before Sunrise An
Overflow of Love First Love Run to You Lovely Sunse God Father Would You Play with Me?

PART 2 : BLUE
Withcy Intentions The Colorful Eye Painting Autumn Always with Me You’re My Sunshine Under Cover Vigilance Between the Lines Tree Blues The Only Repeat

PART 3 : BLACK
Bird Man Breathe Cross My Mind Dream Girl Back in the Day A Lost Woman Are You a Perpetrator? Blue Halloween Mutation Rewrite the Stars Run Away with Me We are the Future Heart Hole

PART 4 : GREEN
봄이 오기 전에 꽃송이 Before Our Spring 착시현상 Soulmate Forget Big Fan of Batman I Will Call You by Mine Falling Autumn Between the Wind Aurora

PART 5 : ORANGE
Autumn Rain Autumn Memory Autumn Man Autumn Capture Autumn Couple Walking on Autumn Leaf Resting Sand Dune and the Rainbow Save Myself Stair Road

PART 6 : BROWN
One Summer’s Day My Old Memory Book of Days Bo Beep Bo Beep Lollipop Conductor Never Enough Man in the Mirror Bravo, My Life My eyes 북두칠성 Vision of Reality 172 Girl with a Pearl Earring Girl in White

PART 7 : VIOLET
Musician in the Rain Singing in the Flower Un Poco Loco The Giving Tree Two Hands Rose Beach Escape from Work Dancing in the Roses LOVE Wins Salar de Uyuni Danger! Bon Appetit! Really Like You 해거름(Stay)

PART 8 : WHITE
Snow Angels Snow Kid Blue Christmas Man to Man Talk Walking in the Winter Under the Mistletoe Into the Shadows 1945. 08. 15 Between Us Love Yourself Tourist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