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파티를 떠날 결의를 한 유메를 남기고 해적 섬을 벗어난 하루히로 일행은 자유도시 베레로 향한다. 수상한 무역상 케지만을 호위하면서 아직은 멀리 떨어진 오르타나를 목적지로. 여행은 의외로 순조롭다. 그렇게 생각하자마자 수많은 전설로 채색된 ‘레슬리 캠프’… 일지도 모를 거대한 텐트와 마주친다. 운명의 장난인지 그 안으로 발을 들여놓고 마는데…?!
출판사 리뷰
“좀 더 강해지고 싶다고 생각했거든!”
파티를 떠날 결의를 한 유메를 남기고 해적 섬을 벗어난 하루히로 일행은 자유도시 베레로 향한다. 수상한 무역상 케지만을 호위하면서 아직은 멀리 떨어진 오르타나를 목적지로. 여행은 의외로 순조롭다. 그렇게 생각하자마자 수많은 전설로 채색된 ‘레슬리 캠프’… 일지도 모를 거대한 텐트와 마주친다. 운명의 장난인지 그 안으로 발을 들여놓고 마는데…?!
“하루히로. …파라노에 온 걸 환영한다.”
비옷을 입은 수수께끼의 인물에게 인도받아 ‘타계’인 파라노에서 신비한 모험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