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스피치와 대화에 자신감을 심어주는 멘토링 교재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유명한 지도자들의 명연설을 토대로 구성된 멘토링 교재다. 타인 앞에서 주눅이 들거나 대중 앞에 서면 왠지 모를 자신감의 결여로 고민하는 분을 위하여 기획되었다. 또한 일반 독자들에게 위대한 명연설문을 통하여 가슴 벅찬 감동을 제공함은 물론 연설이 행해지는 현장에서 들려지는 실제 육성을 만끽함으로써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감명과 열정을 생생하게 전해 줄 것이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말 한마디가 원만한 인간관계를 만들어주며, 또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명연설이야말로 언제나 위기의 순간에 빛을 발하곤 함을 우리는 자주 목도한다. 남 앞에 서려는 사람은 스피치에 능통해야 하며, 또한 다른 사람을 감동시킬 줄 알아야만 대중을 사로잡을 수 있다. 이 책은 지난 4세기에 걸쳐 등장한 영어로 된 가장 위대하고 유려한 연설 마흔 여섯 편을 보여줌으로써 독자들의 그 연설의 힘을 일깨우고, 그를 통해 자신도 자신감 있는 스피치를 실행해 볼 수 있을 것이다.
www.webhard.co.kr(내리기전용폴더) / (ID: basicbooks / PW: basic)을 통해 mp3육성파일 다운로드를 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엘리자베스 1세에서 오바마까지 현장감 넘치는 감동의 메시지!
이 책에는 지난 4세기에 걸쳐 등장한 영어로 된 가장 위대하고 유려한 연설 마흔 여섯 편을 담았다. 그 중 윈스턴 처칠의 연설은 그 누구보다 많은 세 편이 등장한다. 또한 에드워드 8세의 사임 연설 역시 처칠의 조언을 받았으며, 더불어 처칠의 말은 로널드 레이건과 앨 고어 등 다른 연설에서도 종종 등장한다는 사실 역시 주목할 만하다.
이 책에 등장하는 남녀 연설가 서른 네 명은 각기 당대의 중요한 인물이었다. 그들 모두 역사에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겼다. 그 중 9명은 자신의 신념을 표출한 대가로 유명을 달리하면서 공인으로서의 삶이 위험천만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었다.
이들 연설은 암살, 사형, 전쟁 등과 연계되면서 등장하는 단어와 문구들을 더욱 깊이 우리의 기억 속에 각인시킨다. 물론 시간이 지날수록 그 명성을 더해가는 연설이 있는가 하면 시간의 흐름과 함께 평가가 달라지는 연설도 있다.
당시에 행해진 연설의 정당성을 알아보지 못한 이들을 지금에 와서 얕보기는 쉽다. 하지만 마찬가지로 지금 이 순간을 사는 우리가 어떤 연설의 중요성과 의미를 평가하기란 쉽지 않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결국 판단은 역사가 내리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에드워드 험프리(Edward Humphreys)
에드워드 험프리는 캐나다 몬트리올의 콩고디아 대학에서 역사와 정치학을 전공하였으며, 캐나다 국제라디오 방송 다큐멘터리를 여러 편 저술한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미국과 영국의 각종 간행물에 참여하여 글을 기고하곤 하였다. 에드워드 험프리는 ≪위대한 캐나다의 전투≫(악터러스 출판, 2008년)를 비롯한 6권의 논픽션을 출간한 바 있다.
역자 : 홍선영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잡지 「GQ」, 「VOGUE」에서 주로 문화예술 기사를 번역하였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지식, 철학의 법정에 서다》, 《미셸 오바마: 변화와 희망의 퍼스트 레이디》, 《몸, 욕망을 말하다》등이 있으며, 출간예정인 책으로는《쇼핑 중독》을 번역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