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성소작 장편소설. "어쩔 수 없이 그대와 혼례를 올렸으되, 내게는 정인이 따로 있소." 평민을 후궁으로 들이기 위해 간택한 황태자비. 당연히 음전한 여인이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쓸데없는 은애니, 정인이니 소리는 넣어 두시고 이 머리나 좀 내려 주시지요. 신첩 모가지 똑 부러지겠으니." 미친 여자였다. 사내를 미치게 할 만큼. 제1회 웹소설 허니문 로맨스 공모전 대상 수상작/트렌스미디어 드라마 부문 당선작.
출판사 리뷰
"어쩔 수 없이 그대와 혼례를 올렸으되, 내게는 정인이 따로 있소."
평민을 후궁으로 들이기 위해 간택한 황태자비. 당연히 음전한 여인이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쓸데없는 은애니, 정인이니 소리는 넣어 두시고 이 머리나 좀 내려 주시지요. 신첩 모가지 똑 부러지겠으니."
미친 여자였다. 사내를 미치게 할 만큼.
제1회 웹소설 허니문 로맨스 공모전 대상 수상작/트렌스미디어 드라마 부문 당선작
작가 소개
지은이 : 성소작
여행을 좋아하지만 집에 있는 걸 더 좋아합니다. 그래서 침대에 누워서 상상으로 여행하다 보면 뭔가 나오는데, 그게 이 책입니다. 제가 즐거웠던 만큼, 독자님들도 즐거운 여행이 되었으면 합니다.출간 및 연재작《검은, 꽃》《황제의 두 얼굴》
목차
제1장. 초야
제2장. 무색무취
제3장. 일석삼조
제4장. 내기
제5장. 사냥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