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글쓰기를 무서워하던 호야가 술술샘을 만난 후 글쓰기 고수로 성장하는 이야기다. 술술샘은 일기 하나로 설명하는 글부터 편지, 시 등 8가지 글쓰기를 완성하는 비법을 알려 준다. 다양한 예문으로 먼저 독해 감각을 키우고, '미니 퀴즈'로 실전 연습을 한다. 마무리로 글 한 편을 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가벼운 마음으로 유쾌하게 글쓰기 비법을 배울 수 있다.
출판사 리뷰
글쓰기 도사 술술샘의 재미난 글쓰기 수업!
일기 하나만 잘 써도 초등 글쓰기가 술술!‘글쓰기’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느낌이 드나요? ‘신나요.’, ‘재미있어요.’라는 말보다 ‘어려워요.’, ‘지루하고 재미없어요.’라는 말이 먼저 떠오른다고요? 그렇다면 글쓰기 도사 술술샘을 만나 보세요. 어떤 아이라도 술술, 쓱쓱 글쓰기 고수로 만들어 주는 술술샘의 비법을 알면 누구나 글쓰기 고수가 될 수 있어요.
글은 사실 어려울 게 없어요. 내 마음이나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의 하나거든요. 그림이나 노래로 내 마음을 표현하는 것과 같아요. 그림을 그리고 노래를 부르듯 글도 그렇게 재미나게 쓰면 돼요.
《일기로 시작하는 술술 글쓰기》는 글쓰기를 무서워하던 호야가 술술샘을 만난 후 글쓰기 고수로 성장하는 이야기예요. 술술샘은 일기 하나로 설명하는 글부터 편지, 시 등 8가지 글쓰기를 완성하는 비법을 알려 주지요.
아이들이 가장 처음 시작하는 글쓰기가 바로 일기예요. 일기라면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쉽게 글을 쓸 수 있지요. 오늘부터 술술샘과 함께 일기장에 글을 써 보세요. 본 대로 생각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글이 술술 써질 거예요.
일기장만 있으면 더 재미있는 글쓰기! 초등학생이 가장 처음 접하는 글쓰기는 바로 일기예요. 일기가 하루의 일과를 기록하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다면 이제 고정 관념을 버리세요. 일기는 다른 글보다 쓰기 쉬워요. 자기의 일상생활에서 소재를 찾아서 마음 가는 대로 쓰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글쓰기를 낯설어하는 아이들에게 가장 쉬운 글쓰기이기도 해요. '호야의 일기' 속에 설명하는 글, 편지, 시 등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다양한 글이 담겨 있어요. 일기를 통해서 다양한 글을 재미있게 쓰면 일기 실력도 늘고, 다양한 글도 연습할 수 있어서 꿩 먹고 알 먹고! 이제 일기장만 있으면 글쓰기가 두렵지 않아요.
초등 필수 글쓰기 비법을 유쾌하게 담은 책! 글쓰기는 정답이 없다? 정답이 있다! 이 책은 일기, 설명하는 글, 주장하는 글, 감상문, 계획하는 글, 소개하는 글, 편지, 시 등 8가지 글쓰기의 핵심 비법을 빠짐없이 담아냈어요. 글쓰기는 기술이에요. 글은 종류마다 필요한 기술이 달라요. 잘 쓴 일기, 잘 쓴 설명하는 글, 잘 쓴 편지에는 꼭 들어간 무언가가 있지요. 딱딱한 설명은 재미없잖아요? 그래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나타나 글쓰기 비법을 알려 주는 술술샘이 핵심만 콕콕 집어서 설명해 줄 거예요. 다양한 예문으로 먼저 독해 감각을 키우고, '미니 퀴즈'로 실전 연습을 해요. 마무리로 글 한 편을 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어요. 가벼운 마음으로 유쾌하게 글쓰기 비법을 배울 수 있지요.
이해가 술술 되는 재미있는 그림! 책의 곳곳에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캐릭터 삽화가 쉴 새 없이 등장해요. 또 각 단원에서 배울 글의 소재가 되는 '호야의 하루'는 만화로 구성하였지요. 설명이 많고 재미없는 글쓰기 책이 아니에요. 읽는 재미에 보는 재미까지 더해서 책을 보는 아이들은 금세 술술샘의 수업에 빠져들어요.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워 주는 글쓰기! 일제 강점기 유명한 소설가였던 이태준 선생님은 《문장강화》라는 책에서 이런 말을 했어요. “글은 말이니 말하듯 글을 쓰면 된다.”라고 말이에요. 이처럼 글은 본대로 생각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쓰면 그것이 곧 글이 되지요.
초등학생 때는 본격적으로 글쓰기를 시작하는 때예요. 말로만 표현하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첫 시기이기도 하지요. 말을 글로 옮기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까다로운 일이에요. 글을 쓰기 위해서는 생각을 논리적으로 되뇌는 연습을 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내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면 누구나 글쓰기 고수가 될 수 있어요. 또 자연스레 사고력과 상상력까지 키울 수 있지요. 이 책을 통해서 생각을 확장하는 원동력이 바로 글쓰기라는 것을 몸소 느끼게 될 거예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이향안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제 빛깔이 고스란히 녹아든 동화 한 편을 쓰고 싶단 꿈으로 작가가 되었어요. 제9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을 받았고, 제3회 SBS TV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그 여름의 덤더디》, 《별난반점 헬멧뚱과 X사건》, 《채채의 그림자 정원》, 《팥쥐 일기》, 《수리수리 셈도사 수리》, 《마법에 걸린 학교》, 《나도 서서 눌 테야!》 등이 있어요.
목차
술술샘과의 첫 만남 10
탐구 하나: 오늘 하루 어땠니? - 일기 14
탐구 둘: 사실을 그대로 표현해 봐! - 설명하는 글 23
탐구 셋: 내 의견을 내세워 봐! - 주장하는 글 40
탐구 넷: 어떤 기분을 느꼈니? - 감상문 58
탐구 다섯: 차근차근 정리해 볼까? - 계획하는 글 74
탐구 여섯: 알려 주고 싶은 것이 있니? - 소개하는 글 88
탐구 일곱: 누군가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편지 106
탐구 여덟: 짧은 글 속에 깊은 뜻이! - 시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