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교양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세계 역사 이야기>의 영어학습판. 필수 영단어를 내 것으로 만들고, 재미있는 원문을 술술 읽은 다음, 부족한 문법은 친절한 구문 해설로 채우도록 구성되었다. 각 권은 20~22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30일 프로그램으로 꾸준히 해보자. 한 달 후 영어 자신감이 불쑥 찾아올 것이다.
아이들용 원서는 스토리가 재미없고, 어른용 도서는 너무 영어가 어렵다는 어른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영어 문장은 쉽고 내용은 깊다. 특히 역사에 대한 기초 교양을 쌓고자 한다면 이보다 더 나은 영어 텍스트는 없다. 또한 소설만 읽는 독서 편식이 심한 아이들에게 사고하는 힘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영어로 읽어야 더 맛깔스러운 100% 원문과 CNN이 황금의 목소리로 경탄한 북텔러 녹음,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스스로 진단해볼 수 있는 셀프 스터디북, 한번 읽으면 몸이 기억하는 영단어 풀이, 한국의 역사 교과서와 연계한 역사 해설, 읽기 힘든 문장을 별도로 해석한 구문 해설, 읽기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춘 책이다.
출판사 리뷰
성공한 사람들은 역사책을 읽는다
아마존 15년 연속 1위 _ 홈스쿨링
미국 홈스쿨링 최우수 역사책-일선 학교에서도 부교재로 선택
원서 읽기 영단어 사전 수록
오리지널 음원 파일
워크북이 추가된 특별 세트이 책은 교수 출신 엄마가 실제 자신의 아이들에게 ‘역사란 이렇게 쉽고 재미있는 것’임을 알려주기 위해 쓴 세계사 입문서다. 밤마다 이불 속에서 아이에게 들려주듯 써내려간 이야기체의 책으로, 단순하고 간결한 영어 문장으로 인류의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놓는다.
미국 초등학생 1학년 수준의 영어로 노마드부터 로마제국까지, 카이사르부터 만델라까지 세계 역사의 중요한 이슈들을 명쾌하게 설명해놓아 영어 리딩과 인문 교양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우리 시대 최고의 텍스트다. 술술 읽히는 영어 문장으로 복잡한 세계사를 이렇게 간단명료하게 들려줄 수 있는 건 문학과 역사를 전공한 저자 바우어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미국에서는 홈스쿨링 가정은 물론 일선 초등학교에서도 역사 교재로 채택되어 ‘21세기 고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대, 중세, 근대, 현대 순으로 각 2권씩 전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권에는 100% 원문과 오리지널 음원 파일이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다. 이 책의 매력은 어디에도 없던 영단어 사전과 역사 해설에 있다. 리딩 레벨 5.0 정도 원서를 읽는 데 필수적인 단어들을 뽑고 독특한 의미풀이를 달아놓아 한 번만 읽어두면 머릿속에 확실히 각인된다. 다른 하나는 쉽게 풀어쓴 세계사 해설. 한국 교과과정과 연계하여 원서에서 부족한 부분을 친절한 해설로 채워 넣었다. 이는 저자가 제대로 된 공부법이라고 말하는 삼학(Trivium) 즉 암기(grammar)-논리(logic)-표현(rhetoric) 3단계 중에서 암기 단계를 책에 적용한 형태다. 이번 특별 세트에는 100퍼센트 영어로 묻고 답하면서 영어로 생각하는 법을 익힐 수 있는 <워크북>이 포함되었다.
이 특별 세트는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 인문학을 영어로 공부하고자 하는 성인, 홈스쿨링 가정은 물론 일선 학교에서도 역사의 기초를 다지는 교재로 활용이 가능하다. 하루 30분만 투자하여 꾸준히 읽다 보면 어느새 리딩 실력은 물론 영어로 생각하는 힘이 부쩍 커질 것이다.
역사책의 개념을 바꾸다이 책은 수많은 독자들에게 ‘역사란 이렇게 재미있는 것이다’라는 사실을 일깨워준 베스트셀러 <교양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세계 역사 이야기>의 영어학습판이다. 세계 역사의 흐름과 원서 읽는 재미를 동시에 잡은 우리 시대 최고의 텍스트로, 익혀두면 좋은 영어 문장들이 끊임없이 나온다. 이렇게 술술 읽히는 기초 영어 문장으로 세계사를 이렇게 명쾌하게 설명할 수 있는 건, 문학과 역사를 동시에 전공한 저자 수잔 바우어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처음 만나는 인문학 영어 수업아이들용 원서는 너무 스토리가 재미없고, 어른용 도서는 너무 영어가 어렵다는 어른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홈스쿨링 분야에서 아마존 1위를 15년간 차지한 책으로, 영어 문장은 쉽고 내용은 깊다. 특히 역사에 대한 기초 교양을 쌓고자 한다면 이보다 더 나은 영어 텍스트는 없다.
초보 학습자를 위한 최상의 구성영어로 읽어야 더 재미있는 100% 원문과 CNN이 황금의 목소리로 경탄한 북텔러 녹음의 오리지널 음원 파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스스로 진단해볼 수 있는 워크북, 한번 읽으면 몸이 기억하는 영단어 풀이, 한국의 역사 교과서와 연계한 역사 해설, 읽기 힘든 문장을 별도로 해석한 구문 해설, 읽기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춘 완벽한 책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구성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영어로 가득한 영자신문에 도전할 만큼 실력이 향상된다.
하루 30분, 영어 독서의 기적이 책은 필수 영단어를 내 것으로 만들고, 재미있는 원문을 술술 읽은 다음, 부족한 문법은 친절한 구문 해설로 채우고, 귀에 쏙쏙 들리는 오디오 파일을 들은 후, 워크북으로 복습하는 5단계 학습법으로 고안되어 있다. 각 권은 20~22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30일 프로그램으로 꾸준히 해보라. 한 달 후 영어 자신감이 불쑥 찾아올 것이다.
시리즈 구성고대부터 현대까지 전8권 + 오리지널 음원 파일 + 432쪽 분량의 <워크북> 특별 증정
작가 소개
지은이 : 지소철
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Sungkyunkwan-Georgetown University의 TESOL 과정을 이수하였다. 영어를 보다 재미있게 공부하는 학습법, 영어를 효과적으로 가르치는 교수법 둘 다에 몰두하면서 영어책 저자, 번역가, 도서 기획자로서 영어와 함께하는 삶을 살아왔다. 《플로이드의 오래된 집》 《내 인생의 다이아몬드》 《해적과 제왕》 《제국의 몰락》 등 100여 권의 책을 번역했고 《징글리시가 잉글리시로》 《행복한 영어 초등학교》 《수능과 직결되는 최정예 영단어 마지노 999》 《보카 출생의 비밀》 등 다수의 영어학습서를 저술하였다. 인문서 번역 경험과 영어학습서 집필 노하우를 살려 이 책의 영단어와 구문을 초보자 눈높이에 맞춰 해설하였다. 관심 있는 분야의 원서를 많이 읽는 것, 이것이 그가 제안하는 영어 정복의 지름길이다.
지은이 : 수잔 와이즈 바우어
1968년 버지니아에서 태어나 초, 중, 고 과정을 홈스쿨링으로 마친 후 17세에 문학과 언어 부문 미국 최고의 대학인 William & Mary in Virginia에 대통령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하였다. 옥스퍼드대 교환학생으로 20세기 신학을 공부하고, 미국에 돌아와 수석으로 대학을 졸업한 후 영문학과 미국 종교사 두 개의 전공에서 석사를 취득하고 미국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4년부터 동 대학에서 영문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라틴어, 히브루어, 그리스어, 아랍어, 프랑스어, 한국어를 구사할 줄 알며 교장 출신 어머니 제시 와이즈와 가정 중심 교육의 경험을 살려 공동 집필한 <The Well-Trained Mind>는 홈스쿨링의 정본이 되었다.
지은이 : 심금숙
대학과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였고 《소설 목민심서》를 기점으로 역사책 읽기에 빠져들었다. 책이 좋아 늘 책과 함께 살던 어느 날 급기야 ‘행복한 왕자’라는 이름의 도서관을 열고 운영한 지 어느덧 18년째다. 책을 권하다 보니 암기식 공부가 아닌 진짜 공부의 즐거움을 찾으러 오는 아이들에게 선생님이 되어 있었고 현재는 영어, 일본어와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공부가 생활인 삶 속으로 자연스럽게 어른들도 찾아왔고 그들과 인문학 공부를 함께 하며 매일을 바쁘게 보낸다. 인문주의가 삶에 미치는 영향을 아이들과 엄마들을 통해 확인하며 최근에는 그동안 쌓인 내공을 독자들에게 나눠줄 저술에 힘쓰고 있다.
목차
고대 1권: 역사의 서막
고대 2권: 초기 국가들의 흥망성쇠
중세 1권: 종교의 시대
중세 2권: 제국의 탄생
근대 1권: 힘의 격돌
근대 2권: 변화하는 세계
현대 1권: 전쟁, 또 전쟁
현대 2권: 독립을 위하여
+ 스티커로 붙이면서 이해하는 세계사 영어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