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빌딩 숲을 이룬 도시에서는 자연에 대한 많은 것을 잊고 있거나 무감각해진 채 산다. 계절에 따라 주변의 색이 변하고 풍경의 색조가 변한다는 사실을 온전히 느끼지 못하고 있다. <색깔여행>에서는 자연을 소재로 사계절이 갖는 색의 모든 뉘앙스를 환상적인 파스텔화로 재현하였다.
출판사 리뷰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에는 빛깔이 있다.
다시 말해 세상은 총천연색이다.
색은 우리를 기쁨과 환희에 빠지게도 하고 또는
슬프게도 만들 수 있는 생각과 감정의 지배자이다.
삶에서도 시각적 권유에 따라 판단하고 행동할 만큼
색은 코드화된 상징적 암호와 가치를 갖는다.
그런데 이런 색을 만들어내는 근간은 자연이다.
자연은 생명체, 무생물체든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
색을 부여하고 특히 사계절의 리드미컬한 변화에 따라
아름다운 자연풍광을 연출해낸다.
빌딩 숲을 이룬 도시에서는
자연에 대한 많은 것을 잊고 있거나 무감각해진 채 산다.
계절에 따라 주변의 색이 변하고
풍경의 색조가 변한다는 사실을 온전히 느끼지 못하고 있다.
색깔 여행에서는 자연을 소재로
사계절이 갖는 색의 모든 뉘앙스를 환상적인 파스텔화로 재현하였다.
자연을 아름다움의 기준으로 삼고 풀어낸 색깔 여행에서는
파스텔이라는 다양한 색채가 주는 매력도 좋지만,
무엇보다 독창적인 상상력과 화려한 표현 기술이 결합한
그림의 아름다움을 느껴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준식
일러스트레이터이면서 월간지 <일러스트>의 편집자 겸 발행인이다.오랫동안 각종 매체에 자신만의 독특한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려 왔다. 자신의 이름으로 여러 권의 동화집과 그림책도 펴냈다. '파스텔 하나로 행복해지기' 홈스케치 그림 강좌를 처음으로 개설하여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