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미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더클래식 | 부모님 | 2011.02.07
  • 정가
  • 5,500원
  • 판매가
  • 4,950원 (10% 할인)
  • S포인트
  • 248P (5% 적립)
  • 상세정보
  • 11.3x15.2 | 0.112Kg | 200p
  • ISBN
  • 978899198462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19세기 루이스 캐럴이 꼬마 친구 앨리스 리델을 위해 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새로운 세계에 대한 무한한 상상력을 불어넣은 판타지의 고전이자 아동문학의 고전 작품이다. 루이스 캐럴은 당당하고 독립적인 어린이들의 모습을 희망했고 앨리스를 통해 표현해냈다. 설교적인 내용의 교훈적인 책만 강요하던 시대에, 상상력을 자극하고 새로운 세계를 선물해주었다.

언니와 소풍을 나간 앨리스 앞에 갑자기 나타난 '조끼를 입고 시계를 보는' 이상한 토끼는 그녀를 '이상한 나라로' 이끈다. 그곳은 우리 인간이 살고 있는 세계가 아닌 전혀 낯선 세계이다. 하얀 토끼를 쫓는 동안 앨리스는 몸이 커졌다 작아 졌다하고, 멸종되어 더 이상 볼 수 없는 동물들이 나타나서 말을 하고, 끝나지 않는 다과회에 참석하기도 한다.

알쏭달쏭한 수수께끼와 말장난으로 가득 찬 '이상한 나라'에서 앨리스는 그전에 알고 있던 모든 것들이 이상하게만 느껴진다. 이런 상황에서 당연히 어린 소녀인 앨리스는 실망과 절망을 느낄 법도 하지만, 호기심 가득 찬 반짝이는 눈으로 다음에 일어날 일을 궁금해 하고 두려움 없이 이곳저곳 찾아 여기저기 찾아다니며 친구를 사귀는 등 당찬 소녀의 모습을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앨리스의 모험에서 우리는 무엇을 얻을까?


끊이지 않는 상상력으로 꿈과 환상의 나라를 펼쳐
판타지의 영원한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언니와 소풍을 나간 앨리스 앞에 갑자기 나타난 ‘조끼를 입고 시계를 보는’ 이상한 토끼는 그녀를 ‘이상한 나라로’ 이끈다. 그곳은 우리 인간이 살고 있는 세계가 아닌 전혀 낯선 세계이다. 하얀 토끼를 쫓는 동안 앨리스는 몸이 커졌다 작아 졌다하고, 멸종되어 더 이상 볼 수 없는 동물들이 나타나서 말을 하고, 끝나지 않는 다과회에 참석하기도 하고, 사람과 닮은 트럼프와 크로테도 하고, 과일 파이를 훔쳤다고 고발하는 하트 모양 잭의 심판에 참가하기도 한다. 알쏭달쏭한 수수께끼와 말장난으로 가득 찬 ‘이상한 나라’에서 앨리스는 그전에 알고 있던 모든 것들이 이상하게만 느껴진다.

이런 상황에서 당연히 어린 소녀인 앨리스는 실망과 절망을 느낄 법도 하지만, 호기심 가득 찬 반짝이는 눈으로 다음에 일어날 일을 궁금해 하고 두려움 없이 이곳저곳 찾아 여기저기 찾아다니며 친구를 사귀는 등 당찬 소녀의 모습을 보여준다. 루이스 캐럴은 당당하고 독립적인 어린이들의 모습을 희망했고 앨리스를 통해 표현해냈다. 설교적인 내용의 교훈적인 책만 강요하던 시대에, 상상력을 자극하고 새로운 세계를 선물해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반가운 충격이었다.

너무나도 알려졌기 때문에 읽었다는 착각마저 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읽을 때마다 새로운 재미와 흥미를 주는 마법 같은 책이다. 100년이 지난 이야기이지만 드라마, 연극 등으로 재현되는 이유는 이런 이유 때문일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루이스 캐럴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이다. 1832년에 영국 체셔 데어스버리의 성직자 집안에서 열한 명의 자녀 중 셋째이자 장남으로 태어났다. 열두 살 때부터 다니게 된 리치먼드 스쿨에서는 학자로서의 천재적인 재능을 인정받으며 안정적이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지만 열네 살 때 입학한 전형적인 19세기 사립학교 럭비 스쿨에서의 삶은, “어떤 이유로든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3년”이 된다. 이후 옥스퍼드 대학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수학한 뒤 1855년 옥스퍼드 대학 수학 교수로 임명되어 그곳에서 평생을 보냈다. 대표작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1865)는 그가 속했던 칼리지 학장의 딸인 앨리스 리델을 위해 즉석에서 지어서 들려주던 이야기를 수정하여 출간한 것이다. 이 작품과 6년 후 발표한 『거울 나라의 앨리스』로 그는 단숨에 가장 유명하고도 중요한 아동문학 작가가 되었다. 난센스 문학의 고전이 된 이 두 작품 외에도 장편소설 『실비와 브루노』(전2권, 1889, 1893)를 비롯해, 난센스 시 『요술 환등 외』(1896), 『스나크 사냥』(1876), 『운율? 그리고 이성?』(1882) 등을 출간했고 『논리 게임』(1887)과 같은 퍼즐 및 게임에 관한 책들도 여러 권 집필했다. 옥스퍼드 대학 내 정치적인 사안에 대해 「어느 옥스퍼드 학생의 기록」(1874)을 비롯한 다양한 풍자 팸플릿을 쓰는가 하면, 『유클리드와 현대의 경쟁자들』과 『상징 논리』(1896) 같은 논리학 저서를 집필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빅토리아 시대 유명 인사들과 아이들을 사진으로 남긴 선구적인 아마추어 사진작가이기도 하다. 1898년 『세 일몰』의 교정쇄와 『상징 논리』의 2부 원고를 마무리하던 중 길포드에서 생을 마감했고, 조촐한 가족장 후 교회 묘지에 묻혔다.

  목차

1. 토끼 굴 속으로
2. 눈물 웅덩이
3. 코커스 경주와 긴 이야기
4. 토끼, 꼬마 빌을 들여보내다
5. 애벌레의 충고
6. 돼지와 후춧가루
7. 이상한 다과회
8. 여왕의 그로케 경기장
9. 가짜 거북의 사연
10. 바다가재의 카드리유
11. 파이 도둑
12. 앨리스의 증언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