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심란하지 않을 만큼 평온했으면. 소년의 소박한 바람이었다. 사후 유일한 미련이나마 오랫동안 곱씹을 여유가 있기를. 최후의 종말이 찾아올 가능성은 아직 희박하다고 생각하는 겨울이다. 하나 없지는 않으니 조금씩 마음의 준비를 해두어야 할 것이었다.
출판사 리뷰
심란하지 않을 만큼 평온했으면.
소년의 소박한 바람이었다.
사후 유일한 미련이나마 오랫동안 곱씹을 여유가 있기를.
최후의 종말이 찾아올 가능성은
아직 희박하다고 생각하는 겨울이다.
하나 없지는 않으니 조금씩 마음의 준비를 해두어야 할 것이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퉁구스카
7권의 내용은 쓰는 입장에서 손가락이 갈려나갔던 부분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이유를 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은 왜 갈려나갔을지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목차
생존자들 Part 2…3
읽지 않은 메시지 (9)…85
국방정책위원회 2053년…93
I like chicken…96
신곡 지옥의 문…105
4월의 끝…106
읽지 않은 메시지 (10)…237
轍鮒之急 (3)…247
집행유예…257
읽지 않은 메시지 (11)…390
장미가 시드는 계절 (7)…400
부록…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