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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볼 (리커버 특별판)
비즈니스맵 | 부모님 |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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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마이클루이스가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대 이변으로 꼽히는 꼴찌팀 오클랜드 구단의 반란과 그 주축이 된 빌리 빈의 경영전략에 주목한 작품, 《머니볼》은 드라마틱하고 탁월한 스토리텔링으로 스포츠, 경제경영 분야를 뛰어넘어 픽션 독자층까지 사로잡고 할리우드의 러브콜을 받아 영화화되기도 하였다. 출간 이후 제목 자체가 새로운 야구를 함축하는 단어가 됐을 정도로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버린 《머니볼》이 리커버 특별판으로 다시금 독자를 찾는다.

《머니볼》은 단순히 가난한 야구단의 성공 신화를 말하고 있지 않다. 빌리 빈과 오클랜드 애슬래틱스는 메이저리그가 오랫동안 믿어온 '돈은 곧 성적'이라는 신념을 멋지게 날려버렸다. 그 대신에 새로운 기준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이 주목하지 않은 것들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끊임없이 저평가된 가치를 찾아냈다.

그리하여 낮은 비용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효율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이다. 바로 이런 점 때문에 야구계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분야에서 이 책을 주목했고, 매력적인 성공 스토리는 할리우드마저 사로잡았다.

  출판사 리뷰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기적 같은 역전 드라마!
금융계와 비즈니스계를 사로잡고,
마침내 할리우드마저 매혹시킨 최고의 베스트셀러

왜 다시 《머니볼》을 읽어야 하는가?
‘본투리드’리커버 한정 특별판!


“유쾌하면서도 수많은 교훈으로 가득한 이 책은 명예의 전당에 오르기에 충분하다”(〈포브스〉), “야구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도 소재를 다루는 사고과정에서 발견되는 빈틈없는 예리함과 위트, 그리고 탁월한 경제적 분석력을 감상하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뉴욕타임스〉), “이 책에 나오는 야구용어의 반에 반 정도밖에 이해하지 못했음에도 수년간 읽은 스포츠 관련 서적 가운데 가장 마음을 사로잡는 최고의 책이었다”(닉 혼비), “야구 통계 같은 따분한 주제를 야구와 독서를 싫어하는 사람조차 책을 내려놓을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한 인생담으로 바꾸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답은 바로 심층적인 조사와 뛰어난 개념적 사고, 풍부한 유머 감각과 넘치는 재능이다. 즉 마이클 루이스가 그 답이다”(톰 울프).
마이클루이스가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대 이변으로 꼽히는 꼴찌팀 오클랜드 구단의 반란과 그 주축이 된 빌리 빈의 경영전략에 주목한 작품, 《머니볼》은 드라마틱하고 탁월한 스토리텔링으로 스포츠, 경제경영 분야를 뛰어넘어 픽션 독자층까지 사로잡고 할리우드의 러브콜을 받아 영화화되기도 하였다. 출간 이후 제목 자체가 새로운 야구를 함축하는 단어가 됐을 정도로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버린 《머니볼》이 리커버 특별판으로 다시금 독자를 찾는다.

140년의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기적 같은 역전 드라마
오늘날 프로 스포츠는 운동 경기 그 자체보다는 자본의 경쟁이 되었다. 부자 구단은 자금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실력을 갖춘 선수들을 끌어모아 더 좋은 성적을 거두며, 그런 성적을 바탕으로 더 많은 수익을 올린다. 그리고 이렇게 벌어들인 돈으로 다시 좋은 선수들을 사 모은다. 반면에 가난한 구단은 실력이 뛰어난 선수를 계속 데리고 있을 수가 없다. 그 선수의 늘어나는 몸값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결국 그 선수들은 자금력이 바탕이 되는 부자 구단이 데려간다. 과연 가난한 구단의 팀은 부자 구단의 팀을 이길 수는 없는 것일까?
오클랜드 어슬레틱스는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손꼽히는 가난한 구단이다. 1989년 마지막 우승 이후 열약한 구단 재정 상태 등을 이유로 팀 전력은 형편없어졌다. 그렇게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팀이 ‘빌리 빈’이라는 천재 단장의 취임 이후에 골리앗과도 같은 부자 구단의 팀들을 물리치고 4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이라는 기적을 일으킨다. 빌리 빈과 그의 구단 경영 방식은 야구계에 큰 충격을 안겼으며, 금융계와 비즈니스계 또한 그에게 열광하기에 이른다. 140년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대의 사건으로 꼽히는 꼴찌 팀의 반란, 야구계는 물론 금융계와 비즈니스계를 뒤흔든 커다란 충격, 마침내 할리우드로 하여금 영화로까지 제작하게 한 그들의 성공 신화. 이 책은 그 이면에 있는 매력적인 비밀을 파헤친다.

4,000만 달러 vs 1억 2,600만 달러
2002년 시즌 개막 당시 메이저리그의 가장 가난한 구단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지출한 연봉 총액은 4,000만 달러였다. 이에 비해 가장 부자 구단인 뉴욕 양키스는 그 3배인 1억 2,600만 달러를 썼다. 오늘날 스포츠에서 자본이 미치는 영향력을 고려한다면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뉴욕 양키스에 비해 형편없는 성적을 거두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그해 오클랜드는 103승으로 양키스의 승수와 같은 승수를 거두는 놀라운 성과를 연출했다. 더 놀라운 것은 이 가난한 구단이 2000∼2003년까지 4년 연속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는 사실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던 것일까? A와 B가 쓴 비용이 3배 이상으로 차이가 났음에도 같은 결과를 냈다면, 어느 쪽이 더 효율적이라 할 수 있을까? 답을 할 필요도 없이 명확하다. 당연히 돈을 덜 쓴 쪽이 더 효율적이다.
그렇다면, 오클랜드는 어떻게 이런 일을 할 수 있었을까? 그 뒤에는 메이저리그 천재 단장으로 불리는 ‘빌리 빈’이라는 인물이 있다.

최고의 유망주에서 형편없는 선수로, 그리고 최고의 단장으로
빌리 빈은 어떤 인물인가? 2007년 <포브스>는 빌리 빈을 최고의 메이저리그 단장으로 선정하였으며, 2009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지난 10년간 모든 스포츠 종목을 통틀어 가장 우수한 단장 10명 중 한 명으로 그를 꼽았다. 2004년에는 미국 금융 월간지 <스마트머니>에서 미국 경제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파워 엘리트 30인을 꼽았는데, 여기에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제도이사회(FRB) 의장과 함께 빌리 빈이 포함되었다. 30명 중 경제 금융과 관련 없는 사람은 빌리 빈이 유일했다. 당시 미국 대통령이었던 조지 W. 부시도 이 명단에 들지 못한 상태에서 빌리 빈이 포함됐다는 사실에서 월스트리트가 얼마나 그의 능력을 높이 평가했는지를 잘 알 수 있다.
사실 빌리 빈은 어린 시절 모든 스카우터들이 인정한 최고의 유망주였다. 야구에서 만능선수라 할 수 있는 파이브-툴(5-tool) 선수였던 그는 또래의 다른 선수들 보다 훨씬 뛰어났다. 그리하여 1980년 드래프트에서 뉴욕 메츠에 1라운드 23번째로 뽑힌다. 하지만 모두의 기대와 달리 메이저리그에서의 그의 모습은 실망스러웠다. 재능 측면에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이 뛰어난 선수였지만, 정신적인 측면에서 약점을 노출하며 자신의 능력을 펼쳐 보이지 못한다. 빌리 빈은 1984년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에 총 6시즌 동안 4개의 팀을 거치는데, 이 기간 동안 그가 뛴 경기는 고작 148경기밖에 되지 않는다. 단일 시즌 동안 한 팀이 치르는 경기는 총 160경기인데, 빌리 빈은 선수 생활을 통틀어 한 시즌도 제대로 못 치러낸 셈이다. 결국 그는 통산 타율 2할 1푼 9리, 66안타, 29타점, 3홈런이라는 한때 최고의 유망주였던 선수의 것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초라한 성적을 거두고 은퇴를 하고 만다.
선수 생활을 그만두고 나서 빌리 빈은 전력분석원 일을 시작했다. 이후 단장 보좌관을 거쳐 마침내 1998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단장에 오르게 된다. 사실 애슬레틱스는 1989년의 마지막 우승까지 포함하여 총 9회의 월드시리즈 우승(1972∼1974년까지 3회 연속 우승 포함)을 차지한 명문 구단이었다. 하지만 1990년대 이후에는 구단의 긴축 재정 탓에 좋은 선수를 영입하지 못하였고 이는 결국 약체 팀으로 전락하고 마는 결과를 낳았다. 빌리 빈은 그런 와중에 팀을 맡게 되었는데, 그가 맡은 이후 점차 정비된 팀은 2000∼2003년까지 4회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남기며 큰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저평가된 가치를 찾는 끊임없는 도전
빌리 빈은 기존의 야구계가 선수를 평가하는 기준과 방식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 자신이 선수 출신임에도 야구계의 기존 모든 관습과 편견을 거부했다. 기존의 선수 평가 기준에서 보면 자신은 모든 스카우터의 선망이 대상일 정도로 뛰어난 유망주였으나, 선수 생활은 실패로 끝났다. 빌리 빈은 기존 방식이 잘못되었음을 보여주는 확실한 사례가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했다.
빌리 빈이 기존의 방식을 거부한 또 한 가지 이유는 구단의 열악한 재정 상황 때문이었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메이저리그에서 손꼽힐 정도로 가난한 구단으로, 천문학적으로 오른 선수들의 몸값을 감당할 여력이 없다. 따라서 빌리 빈과 애슬레틱스 구단이 할 수 있는 일은 아직은 몸값이 낮은 가능성 있는 신인이나 다른 팀이 주목하지 않는 저평가 된 선수를 저렴한 비용으로 데려오는 수밖에 없었다. 빌리 빈이 데려온 선수들은 기존의 관점에서 보면 확실히 무언가 ‘문제’가 있거나 부족한 선수들이었다. 예를 들어, 기존의 선수 평가에서는 타율이나 홈런, 도루 등을 중요하게 여기는데, 그렇기 때문에 선수의 타고난 힘과 빠른 발 등에 주목한다. 하지만 빌리 빈은 그런 요소들에 대한 평가가 지나치게 높다고 생각했다. 대신에 통계학적으로 고려한 결과, 아무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은 출루율과 장타율 등에 주목한다.
기존의 기준으로 평가하는 다른 구단들은 이런 능력을 등한시했기 때문에 빌리 빈은 그런 선수들을 낮은 몸값으로 데려올 수 있었으며, 게다가 실제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그리고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을 높은 몸값을 받고 다른 팀으로 트레이드하여, 그렇게 마련한 자금이나 신인 지명권으로 다시 자신의 기준에 맞는 선수들을 확보할 수 있었다. 오클랜드가 가난한 재정 상태에서도 놀라운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머니볼》은 단순히 가난한 야구단의 성공 신화를 말하고 있지 않다. 빌리 빈과 오클랜드 애슬래틱스는 메이저리그가 오랫동안 믿어온 '돈은 곧 성적'이라는 신념을 멋지게 날려버렸다. 그 대신에 새로운 기준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이 주목하지 않은 것들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끊임없이 저평가된 가치를 찾아냈다. 그리하여 낮은 비용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효율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이다. 바로 이런 점 때문에 야구계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분야에서 이 책을 주목했고, 매력적인 성공 스토리는 할리우드마저 사로잡았다.

이에 앞서 1999년 메이저리그 사무국 커미셔너인 앨런 버드 셀리그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성공을 ‘일탈’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그러나 이런 표현은 한낱 변명에 불과하며, 다음과 같은 질문에는 답을 줄 수 없다. 그들은 어떻게 성공했는가? 그들의 비밀은 무엇인가? 어떻게 두 번째로 가난한 프로야구 팀이 정규 리그에서 엄청난 부자 팀들과 겨루어 한 팀을 제외한 다른 29개 팀보다 더 많은 승리를 챙길 수 있었을까? 수많은 부자 구단의 금전 공세를 이겨낸 성공 비결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나는 이런 질문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 책을 통해 답을 찾고자 했다. (머리말)

스카우터의 임무는 어린 선수들이 장차 어떤 프로 선수로 성장할지 예측하는 것이다. 이런 스카우터들에게 빌리는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 소년은 누구나 꿈꾸는 신체조건까지 갖췄다. 장대처럼 쭉 뻗은 키에 군살 하나 없고 호리호리하지만 지나치게 마르지도 않았다. 게다가 제멋대로 흐트러진 갈색 머리카락에 숨겨진 얼굴마저도 스카우터가 좋아할 만한 날카로운 생김새였다. 어떤 스카우터는 어린 선수의 얼굴 윤곽만 보고도 성격뿐 아니라 미래도 예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들은 ‘좋은 얼굴’이라는 표현을 쓰곤 하는데 빌리는 바로 그 ‘좋은 얼굴’을 지녔다. (1장_ 저주받은 재능)

드래프트 회의실에서 보기한테 젊은 시절의 빌리 빈과 가장 흡사한 선수가 누구냐고 묻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이봐, 작가 양반. 빌리 빈 같은 선수는 없어. 어디에도 없다니까.” 그 이유를 묻자 그는 이렇게 말했다. “빌리는 모든 스카우터가 꿈꾸던 그런 선수였어.” 그리고는 단장인 빌리 빈이 ‘스카우터들이 꿈꾸던 선수’를 체계적으로 배제하고 있음을 암묵적으로 인정했다. 하지만 그는 아직도 잊지 못한 꿈의 대상이 지금 어떻게 되었느냐는 질문에는 대답을 망설였다. 그는 고개를 들고 중년이 된 빌리의 눈과 마주쳤다. 그러자 빌리가 끼어들 듯 말했다. “거기까지만 합시다.” 그는 안 듣는 척하면서 실은 다 듣고 있었던 것이다. 보기는 미소를 짓고 어깨를 으쓱한 뒤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2장_ 진흙 속의 진주들)

  작가 소개

지은이 : 마이클 루이스
말콤 글래드웰이 천재적 글쓰기의 전범으로 극찬한 세계 최고의 논픽션 베스트셀러 저자. 미국 프린스턴대학을 졸업하고, 영국 런던경제대학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월스트리트 투자은행 살로먼 브라더스에서 채권 세일즈맨으로 일했다. 이후 저널리스트로서 〈이코노미스트〉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글을 썼으며, 시사주간지 〈스펙테이터〉 미국판의 편집인, 〈뉴리퍼블릭〉의 주필로 지냈다. UC 버클리에서 방문교수로 있었으며, 현재 〈뉴욕타임스〉의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경제학도로서 경제학과 현실을 접목한 책을 써온 저자는 《플래시 보이스Flash Boys》 《부메랑Boomerang》 《머니볼Moneyball》 《빅 숏The Big Short》 《라이어스 포커Liar’s Poker》 등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특히 서브프라임 사태의 본질과 세계 금융위기의 원인을 파헤친 《빅 숏》과 스포츠에 경제학을 도입해 성공 스토리를 쓴 미국 메이저리그 구단의 실화를 재구성한 《머니볼》은 영화로도 제작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이 책 《생각에 관한 생각 프로젝트The Undoing Project》는 직관에 의존하는 사람들의 비효율성을 꼬집었던 《머니볼》이 간과한 인간 심리와 감정의 함정을 파헤친다. 우리는 왜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고 오류를 범하는 것일까? 저자는 대니얼 카너먼과 아모스 트버스키의 파트너십과 연구 과정을 재구성해 행동경제학의 드라마틱한 탄생을 그려냈다.

  목차

머리말
1장. 저주받은 재능
2장. 진흙 속의 진주들
3장. 새로운 생각
4장. 무지의 필드
5장. 제레미 브라운
6장. 불공정한 게임에서 이기는 방법
7장. 제이슨 지암비의 빈자리
8장. 1루수 스캇 해티버그
9장. 트레이드 협상 테이블
10장. 또 하나의 진주
11장. 인간적인 요소
12장. 생각의 속도
에필로그 _ 오소리의 활약
출간 뒷이야기 _ 야구계의 종교전쟁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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