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간의 눈을 속이기 위해 결혼하고 싶어하는 남자 모모세와, 사랑보다 일이 좋아 결혼 생각 제로인 여자 아키하. 하지만 생판 남이나 다름없는 남과 여. 처음에는 가치관과 라이프 스타일의 차이로 인해 충돌하고 고민하지만, 서로 한 발짝씩 다가가며 기분 좋은 공동생활을 만들어나가고 있었다.
출판사 리뷰
“살짝 좋아하게 된 거 아냐?”
세간의 눈을 속이기 위해 결혼하고 싶어하는 남자 모모세와,
사랑보다 일이 좋아 결혼 생각 제로인 여자 아키하.
하지만 생판 남이나 다름없는 남과 여.
처음에는 가치관과 라이프 스타일의 차이로 인해 충돌하고 고민하지만, 서로 한 발짝씩 다가가며 기분 좋은 공동생활을 만들어나가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수수께끼의 연하남 유이토가 아키하에게 (또) 처음 만난 당일 전격 프러포즈!
그 현장을 들키고 당황하는 아키하에게 모모세는 ‘서로 알아서 하자’고 말한다. 갑작스러운 ‘불륜 OK 선언’에 뒷맛이 개운치 않은 아키하지만---?!
위장 부부에게 사랑의 폭풍이 휘몰아친다?! 불의의 심쿵이 멈추지 않는 제2권♡
목차
marriage.6
marriage.7
marriage.8
marriage.9
marriage.10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