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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백우진
번역자이자 저술가, 글쓰기 강사.서울대학교 경제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1991년 <동아일보>에 입사했다. 김대중 정부 시절 재정경제부에서 대국민 경제정책 홍보 업무를 담당했고, 이후 <중앙일보>의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포브스코리아>의 편집장을 지냈다. 또한 한화투자증권에서 리서치센터 분석 자료를 교정·교열 및 편집했다.이치에 어긋나는 통념 깨기를 주저하지 않으며, 가계부채를 진원으로 한 한국경제 위기론을 2016년부터 반박해왔다. 주식투자에 대해서도 이러한 방식으로 접근하며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주식투자에 대해 갖고 있는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자 한다. 자신만의 주식투자 방법론을 적용해 직접 투자를 한 경험과 이론을 다듬어 정리했다.인공지능AI의 물리적 기초와 원리부터 AI가 인간과 사회에 던지는 과제, AI와 인류의 미래까지 망라해 설명하고 논의한 책 『맥스 테그마크의 라이프 3.0』을 번역했다.지은 책으로 『백우진의 글쓰기 도구상자』, 『일하는 문장들』이 있다. 우리말 단어의 고유 무늬와 결을 탐구한 『단어의 사연들』도 있다. 『안티 이코노믹스』, 『한국경제 실패학』, 『슈퍼개미가 되기 위한 38가지 제언』, 『나는 달린다, 맨발로』도 썼다.동아일보,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 등 활자 매체의 기자, 재정경제부 공무원, 한화투자증권 편집위원으로 활동했다.
지은이 : 최준철
자타가 공인하는 주식 가치투자 분야의 권위자로 꼽힌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으로 서울대 투자연구회 부회장을 지냈고, 『대학경제신문』발행인으로 활동한 바 있다.현재 VIP투자자문 공동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VIP(Growth)포트폴리오 매니저를 담당하고 있다. 한국 최초로 쓰여 진 가치투자서적으로 가치투자의 표준 교과서로 평가받는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공저,2002)과 세계 최초의 가치투자 차트인 ‘V차트’에 대한 사용법뿐 아니라 기업활동과 재무제표의 원리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전달하는「가치투자가 쉬워지는 V차트」(2004), 가치투자에 대해서 만화로 쉽게 풀어 낸「만화로 보는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공저,2008)등 주식과 가치투자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저서들을 펴냈다. 또한 저자의 첫 번역서로는 워렌 버핏의 투자방법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설명한 「워렌 버핏의 실전 주식투자」(2005)가 있다.
지은이 : 이건
투자 분야 전문 번역가이며 한경대 지식재산연구원 교수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 캠퍼스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에서 주식 펀드 매니저, 국제 채권 딜러 등을 담당했고 삼성증권과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에서 일했다. 영국 IBJ 인터내셔널에서 국제 채권 딜러 직무 훈련을 받았고 영국에서 국제 증권 딜러 자격을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대한민국 1%가 되는 투자의 기술》이 있고, 옮긴 책으로 《워런 버핏 바이블》, 《월가의 영웅》, 《증권분석》 3판·6판, 《투자철학》, 《현명한 투자자 핵심 요약판》, 《초과수익 바이블》 등 약 50권이 있다.
지은이 : 서준식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의 국내 운용 부문 총괄 부사장(CIO)으로 35조 원이 넘는 운용 자산을 책임지고 있다. 사회 초년 시절에 대형 투자 기관에서 주식 전문가로 일하며 기고만장했지만, 정작 본인은 개인 투자에 크게 실패하고 이후 자산운용사의 채권 펀드 매니저로 변신했다. 1999년 시가 채권형 펀드 도입 때부터 당시 국내에선 낯설었던 ‘가치투자 철학’을 내세우며 성공한 채권 펀드 매니저로 자리 잡았다. 채권의 원리를 적용한 ‘채권형 주식 투자’에 눈을 뜬 그는 《왜 채권쟁이들이 주식으로 돈을 잘 벌까?》, 《눈덩이주식 투자법》 등 가치투자 관련 저작을 내고 강연과 기고 활동을 이어가며 ‘가치투자 전도사’로 활약했다.이러한 경력 때문에 기관 투자가에는 채권 펀드 매니저로, 개인 투자자에게는 가치투자자이자 ‘채권형 주식 전문가’로 평판이 높다. 그의 가치투자론은 ‘행복한 투자, 아름다운 부자’를 모토로 한다. 은퇴 후에는 불리한 시대에 태어난 젊은이들을 위해 사회 사업을 펼치겠다는 꿈을 키우고 있다.
지은이 : 신진오
‘한국 가치투자 원조’ 신영증권에서 주식운용 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1992년 외국인에게 한국 증시가 개방되기 직전 ‘저PER 혁명’을 주도하며 한국 가치투자의 서막을 열었다. 1998년 IMF 외환위기 당시 핵심 블루칩을 대량 매집했다가 큰 성공을 거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오랜 실전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적 가치투자》를 펴냈다. “핵심 우량주를 보유하면 시간이 흘러갈수록 유리해진다”라는 의미의 필명 ‘ValueTimer’로 유명하다. 가치투자 독서클럽인 ‘밸류리더스’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이 : 이은원
연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VIP투자자문을 시작으로 유리자산운용, 미도투자자문에서 수년간 펀드매니저로 일했다.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서한을 분석해서 워런 버핏의 가치평가 방법론을 정리한 《워런 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 법》을 펴냈다. 현재 버핏의 투자철학을 내면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지은이 : 사경인
재무분석과 관련해서 증권사가 가장 선호하는 강사이다. 「좋은기업 발굴하기」, 「주식가치평가」, 「재무제표를 이용한 트레이딩」, 「사업보고서 분석」, 「공시이벤트 분석」, 「후강퉁 재무분석」 등 다양한 주제로 20여개 증권사에서 2,000시간이 넘는 강의를 했다. 회계사이지만 비단 재무제표뿐만 아니라 과거 펀드투자상담사, 증권투자상담사, 파생상품투자상담사 강의를 했을 만큼 금융지식도 해박하다. 한국경제TV의 “부자국민 만들기 프로젝트-연금술사”에서 재무제표 읽어주는 남자로도 활약했다.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회계학과를 수료하였다.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한 뒤 삼일회계법인에서 근무하는 동안 강의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 「Chairman’s Award - Best people」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는 데이터 속에 숨은 이야기를 찾아내는 ㈜데이토리의 대표이사로 있다.
지은이 : 김재현
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한 뒤 중국 북경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다. 이어 상해교통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재무 전공)를 받았다.중국에 체류하는 동안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 중문망(中文網)에 중국어로 중국 사회와 경제에 관한 칼럼을 연재했고, 중국 관영지 <인민일보>의 자매지 <환구시보>를 비롯해 중국 최대 경제지 <21세기경제보도> 및 <경제관찰보> <남방도시보> 등 여러 매체에 중국어로 칼럼을 연재하며 중국 독자들과 활발히 교류했다. 그리고 중국어로 집필한 <中國, 我能對?說不??>를 중국 현지에서 출판한 뒤, <시대주보>를 포함한 여러 신문과 <인물> <환구인물> 등 잡지에 인터뷰 기사가 실리기도 했다.그렇게 저자는 2003년 칭다오를 시작으로 베이징을 거쳐 상하이까지 중국에서 11년을 지내는 동안 금융 회사에서 근무하고 박사 학위를 취득하는 틈틈이 중국 경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글을 쓰고 책을 집필했다.2014년 귀국 후에는 농협경제연구소에서 중국 경제와 금융을 연구했으며, 지금은 <머니투데이>에서 이코노미스트로 일하고 있다. 아울러 경희대학교에서 ‘중국 경제론’, 한성대학교에서 ‘중국 부동산 금융 제도’를 강의하는 등 중국 경제 전문가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지은 책으로 <中國, 我能對?說不??> <중국 도대체 왜 한국을 오해하나> <파워 위안화(공저)>가 있다.
지은이 : 김학렬
대한민국 최고의 입지 분석가이자, 부동산 인기 칼럼니스트이다. 현재는 더리서치그룹 부동산조사연구소장이며, 국내 최고의 시장조사기관인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서 부동산 조사본부 팀장을 역임했다.지난 18년간 국토교통부, LH공사 등 공공기관과 현대, 삼성, 대림, 대우, GS, 피데스 등 국내 대표 건설사들과 1천여 개의 국내외 부동산 리서치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조선일보,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 매일경제신문, 머니투데이, 이데일리, 매경이코노미, 한경비즈니스, 서울경제, 월간조선 등에서 칼럼니스트와 부동산 자문위원으로 활동해오고 있다. 직방의 입지분석 레시피 및 비즈한국의 부동산 인사이트 고정 칼럼니스트로도 활약 중이다.직방TV <직터뷰>와 에너지경제TV <찾아라, 돈버는 부동산>, 아시아경제TV <대국민 부동산 토크쇼, 살家말家>를 진행했고, 현재는 40만 명이 청취하는 팟캐스트 <빠숑의 세상 답사기>와 도서 팟캐스트 <다독다독>을 진행 중이며, 블로그 ‘빠숑의 세상 답사기’의 11만 명 이웃과, 유튜브 3만 명의 시청자와도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저서로는 『지금도 사야 할 아파트는 있다』, 『서울이 아니어도 오를 곳은 오른다』, 『서울 부동산의 미래』,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 『부자의 지도, 다시 쓰는 택리지』, 『흔들리지 마라 집 살 기회 온다』가 있다.
지은이 : 장홍래
공인회계사. 정음에셋 대표파트너. 글로벌 회계·컨설팅회사인 언스트&영(Ernst & Young) 차이나에서 유일한 한국인으로 파트너(주주 임원)을 지냈다. 워런 버핏과 중국 투자에 관한 한 손꼽히는 전문가다.
지은이 : 숙향
필명. 은퇴를 앞둔 직장인 투자자로, 1985년 주식에 입문한 이후 꾸준하게 수익을 올리고 있다. 최근 13년간 연평균 23.6%의 높은 수익률을 달성했으며, 투자한 주식에서 들어올 배당금으로 경제적으로 안정된 은퇴 후의 삶을 준비하고 있다. 은퇴 후에는 가장 좋아하는 여행과 독서를 맘껏 즐기면서 한편으로는 가치투자 전문 서점을 운영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젊은이들에게 가치투자 철학에 따른 주식 투자를 권장해 재산 증식을 돕고 싶어서다.
지은이 : 강환국
CFA(공인재무분석사), CAIA(공인대체투자분석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SNEK 등 다양한 매체에 칼럼을 연재한다. 현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서울 본사에서 북미지역 시장조사 업무를 맡고 있다. 대학 졸업 논문을 쓰다가 ‘특정 지표를 활용해 명확한 매매 규칙을 따르면 장기적으로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퀀트 투자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12년간 6개월에 한 번 정도 주식을 매매하면서도 평균 연복리 15%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투자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할 수 있다! 퀀트 투자》를 펴냈다.
지은이 : 강영연
한국경제신문 증권부 기자. ‘변동성의 시대: 대가에게 길을 묻다’라는 시리즈를 연재하며 가치투자에 관심을 갖게 됐다. 읽으면 돈을 벌 수 있는 기사를 쓰기 위해 노력한다.
지은이 : 박성현
필명 ‘경제적 자유를 찾아서’로 활동하는 직장인 투자자. 달러 투자로 시장 수익률의 17배를 달성한 경험으로 ‘7분할 계정 매매’라는 ‘잃지 않는, 안전한 주식 투자 시스템’을 고안했다.
지은이 : 송선재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텍사스 주립 대학교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서 MBA 과정을 밟았다. 워런 버핏의 강의를 직접 듣고 가치 투자에 눈을 떴다. 미국 가치 투자 펀드 티톤 캐피털 파트너스Teton Capital Partners에서 근무하다가 한국에 돌아와 하나금융투자에 입사해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다. 자동차 담당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며 좋은 평가를 받는 리포트 다수를 발간했으며, 매일경제·한국경제에서 선정하는 한국 베스트 애널리스트 자동차 분야 1위에 다수 선정되기도 했다. KBS, MBC, 팟캐스트 「신과 함께」 등 다수의 매체에 출연했고, 투자자들 사이에서 최고의 투자 블로그 중 하나로 인정받는 개인 블로그 「와이민, 투자자로서의 삶」에서 투자 원리, 철학, 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 현재 리디북스에 『현명한 초보 투자자의 주식 공부』를 연재 중이다.
[Editor’s letter]
버핏클럽의 진화
[Cover Story] 2019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가치투자의 향연, 4만 주주의 축제: “우리는 열정적인 자본주의자”
Q&A로 배우는 속속들이 버핏톨로지: “이제 보물찾기는 끝났습니다” | 이건
[Focus]
2018년 주주서한 정밀 분석: 버크셔의 주가는 내재가치보다 저렴하다 | 이은원
[Interview]
박성진 이언투자 대표: ‘적당한 기업’을 ‘탁월한 가격’에 사라 | 강영연
[Forum]
3대 가치투자 커뮤니티 대표 좌담회: 가치투자 ‘현안’에 대한 거의 모든 ‘대안’ | 강영연
[Buffettology]
버핏의 대안적 롤모델, 루안커니프: 버핏보다 더 버핏다운 나의 두 번째 스승 | 최준철
채권형 주식 투자법: 채권형 주식 230여 개 엄선해 유니버스 구성 | 서준식
버핏은 실패에서 배운다: 버크셔, 실패 넘은 지혜의 결정체 | 백우진
버핏의 알파: AQR이 밝힌 버핏 투자의 비밀 | 강환국
[Feature Story]
그레이엄의 진정한 계승자, 월터 슐로스: 개인 투자자의 ‘롤모델’을 제시하다 | 송선재
그레이엄 따라 하기 10년: 국내에선 그레이엄 방식이 잘 통한다 | 숙향
퀀트가 본 그레이엄: 초보도 손쉽게, 그레이엄의 계량투자 | 강환국
[Case Study]
삼성전자 재무 분석과 투자 방법론: 재무 지표로 10% 추린 뒤 엄선 또 엄선 | 장홍래
7분할 계정 관리: 내겐 너무 견디기 힘든 가치투자 | 박성현
[Column]
재무제표로 초과수익 올리기: 재무제표, 흐름을 알면 투자가 보인다 | 사경인
안전마진 주택 투자: ‘가치투자’ 적용한 불패의 아파트 투자법 | 김학렬
[Special Review]
Margin of Safety: 절판된 100만 원짜리 투자서 | 신진오
Poor Charlie’s Almanack: ‘부유한 멍거’가 되는 길잡이 | 김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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