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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사람과도 대화 잘하는 법
미다스북스 | 부모님 |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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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처음 보는 사람과도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대화법을 담은 책이다. 낯선 사람을 대하기 위한 전략적 대화법이 필요하다. 저자는 낯선 사람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의외의 인연을 맺을 수도 있고, 뜻하지 않게 큰 도움을 받을 수도 있으며, 내가 가진 것들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고 말한다. 정신없이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낯선 사람과 대화할 기회는 많지 않다. 길을 묻는 것조차 조심스러워지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명심하라. 낯선 사람과의 대화가 편해지면 세상에 두려울 것도 어려울 것도 없어진다. 누구와의 만남도 편해지려면 먼저 자신의 마음이 편해야 한다. 먼저 낯선 사람을 대하는 내 시선이 어떤지 파악하는 것이 먼저다. 편견이나 선입견은 없는지, 지레짐작하고 거리를 두지는 않았는지 살펴보자. 마음에 따라 사람을 대하는 표정과 말투, 태도가 달라진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태승
경남 김해시 한림면에서 아버지 김종일과 엄마 이필연의 2남 2녀 중 셋째로 태어났다. 잔재주가 있고 복이 많은 경상도 아지매다. 부모님의 장점만 듬뿍 받아 손으로 만들어내기를 좋아하고 독학에 능하다. 흥이 많고 목청이 커서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고, 악기에도 관심이 많다. 유일무이한 멋진 남자와 결혼해서 22년째 살고 있다. 슬하에 든든한 아들이 둘 있다. 두 아들을 키우던 평범한 주부로 살다가 어느 날 아르바이트를 접한 후부터 홀 서빙 아르바이트를 9년째 하고 있다. 그러면서 늘 가지고 있던 작가의 꿈을 현실로 이뤄냈다. ‘나 자신을 먼저 아끼고 사랑하라.’라는 아름다운 말로 모든 이를 대한다. 자신의 가치를 모르는 이들에게 가치를 일깨워주고 힘이 되어 주겠다는 마음이 가득한, 그저 동네 이웃같이 편안하고 싶은 사람이다. 그런 그녀가 살면서 깨닫게 된 대화의 진실이 세 가지 있다. 첫째는, ‘사소한 말버릇만 고쳐도 대화의 달인이 된다’는 점이고, 둘째는 ‘화려한 말솜씨가 없어도 경청하는 것만으로 좋은 사람으로 기억된다’는 점, 셋째는 ‘낯선 사람과 대화가 두렵지 않으면 세상이 두렵지 않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오랜 시간에 걸친 이러한 사색과 연구의 산물이다. 저서로는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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