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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살리는 비치코밍 이야기
플라스틱 쓰레기로 뒤덮인 바다를 구하라!
썬더키즈 | 3-4학년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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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비치코밍’은 바다를 빗질하듯 바다 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줍는 행동을 의미한다. 매년 바다에 버려지는 쓰레기는 800만 톤이나 된다. 1분마다 15톤 덤프트럭 한 대 분량이 버려지는 것이다. 태평양에는 우리나라보다 7배나 큰 쓰레기 섬이 있다는 믿기지 않는 일도 있다. 바다 쓰레기를 줍는 건 바다만 살리는 게 아니라, 우리를 살리는 일이다. 이 책에서는 작지만 큰 움직임이 될 ‘비치코밍’을 소개한다.

  출판사 리뷰

‘비치코밍’이라는 말을 들어 보았나요?

바다를 빗질하듯 바다 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줍는 행동을 의미해요.
매년 바다에 버려지는 쓰레기는 800만 톤이나 되어요.
1분마다 15톤 덤프트럭 한 대 분량이 버려지는 것이죠.
태평양에는 우리나라보다 7배나 큰 쓰레기 섬이 있다는 믿기지 않는 일도 있어요.
바다 쓰레기를 줍는 건 바다만 살리는 게 아니라, 우리를 살리는 일이에요.
작지만 큰 움직임이 될 비치코밍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플라스틱 쓰레기로 가득한 바다를 도와줘!
인어공주가 알려 주는 ‘비치코밍’의 모든 것


폴리네시아 바닷속을 지키는 인어공주에게 편지가 왔어요. 바다코끼리의 안식처이고, 바다거북의 산란장이고, 갈매기들의 보금자리였던 폴리네시아는 이제 플라스틱 쓰레기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고요. 그리고 한국은 플라스틱 소비량이 전 세계 평균보다 두 배가 넘는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경고했지요. 우리가 편리함에 무심코 이용했던 플라스틱이 알고 보니 바다를 위협하는 무서운 존재였어요. 500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 플라스틱은 지구 곳곳에 그대로 남아 있어요. 특히 바다로 흘러 들어간 플라스틱은 쓰레기 섬을 만들어낸 것이지요. 인어공주는 바다를 살리는 비치코밍에 대해 이야기해 줍니다. 비치코밍을 먼저 시작한 사람들도 만날 수 있지요.

태평양에서 보낸 인어공주의 편지를 받은 건 부산 해운대에 사는 우주예요. 바다와 환경오염에 관심이 많았던 우주는 인어공주와 편지를 주고받으며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됩니다.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고는 하루를 보내는 게 힘들다는 사실을요. 우주는 본격적으로 에코 아저씨를 만나 해운대 바다 쓰레기 소탕 대작전에 돌입합니다. 에코 아저씨가 운영하는 에코에코협동조합과 바다상점 이야기도 들을 수 있지요. 또한 비치코밍으로 얻은 재료로 조개껍데기 냉장고 자석, 표류목 냄비받침 등을 만드는 방법도 담았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쓰레기 섬이 나타났다!
사라지지 않는 위험한 플라스틱


한번 주변을 둘러보세요. 책상 위에 볼펜부터 자, 가위, 지우개까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물건이 많아요. 거실에는 플라스틱으로 만든 텔레비전이나 에어컨 같은 가전제품들이 바로 보이지요. 화장실에도 샴푸나 린스 통을 비롯해 세숫대야, 칫솔, 빗 등 많은 것들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제품들이에요. 이외에도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한 곳에 플라스틱이 쓰이고 있어요. 하루 동안 만나게 되는 플라스틱을 다 적어 보면 우리가 얼마나 플라스틱에 의존하며 살고 있는지 느낄 수 있지요.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플라스틱은 언제부턴가 재앙이 되고 있어요. 매년 바다에 버려지는 쓰레기는 무려 800만 톤이나 되어요. 1분마다 15톤 덤프트럭 한 대 분량이 버려지는 것이죠. 게다가 쓰레기 대부분은 잘 썩지 않는 플라스틱이에요. 사용이 간편하고 만들기 쉽다는 이유로 쉽게 사용되고, 쉽게 버려지는 플라스틱은 500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 물질이에요. 태평양에는 우리나라보다 7배나 큰 ‘플라스틱 아일랜드’라고 불리는 쓰레기 섬이 있지요. 특히 이 쓰레기 섬을 발견한 찰스 무어 선장은 바닷물에 플랑크톤보다 미세 플라스틱이 더 많다고 했어요. 바닷물은 물론 우리가 마시는 물과 소금에서도 미세 플라스틱이 발견되고 있답니다.

지금 전 세계는 플라스틱을 없애기 위한 전쟁을 시작했어요. 특히 바다에 흘러 들어간 바다 쓰레기를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요. 바다 쓰레기를 줍는 건 바다만 살리는 게 아니라, 우리를 살리는 일이에요. 『바다를 살리는 비치코밍 이야기』와 함께 비치코밍을 시작해 보는 게 어떨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화덕헌
해운대에서 에코에코라는 마을기업과 바다상점을 운영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고물상에 관심이 많았고, '고물상은 보물섬이다!'라는 생각을 했다. 어른이 되어서는 해운대에서 나오는 어마어마한 쓰레기를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 해결하고 있다. 또한 바다로 나가 쓰레기를 줍는 비치코밍 활동을 하며 바다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해운대 바다상점』 등이 있다.

  목차

작가의 말 8
등장인물 소개 11

1장 | 태평양에서 온 인어공주의 편지
태평양 쓰레기 섬 17
해운대의 위기 21
DIY · 조개껍데기 냉장고 자석 26

2장 | 돌아오는 플라스틱
플라스틱이란? 31
하루 동안 만난 플라스틱 세상 38
위험한 플라스틱 44
DIY · 튜브로 만든 액세서리 52

3장 | 바다를 살리는 비치코밍
비치코밍이란? 57
비치코밍을 시작한 사람들 63
DIY · 조개껍데기 캔들 76

4장 | 에코 아저씨와의 만남
에코 아저씨와 에코에코협동조합 82
에코에코의 비치코밍 88
DIY · 표류목 냄비받침 100

5장 | 우리들의 작은 실천
세계 곳곳에서 시작된 지구인들의 노력 106
우리들이 할 수 있는 8가지 실천 방법 114
DIY · 티셔츠 에코백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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