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달콤한 그림책 4권. 작은 코끼리 에타는 엘렌 아줌마가 사는 자전거 도시에 놀러 가는 것을 좋아한다. 자전거 도시에는 외발 자전거부터 손자전거, 수상 자전거, 도서관 자전거… 세상의 모든 자전거가 모여 있고, 동물 친구들은 누구나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 책장을 넘기면 와글와글 매력적인 도시의 풍경이 촘촘하고 생생하게 펼쳐진다. 이야기를 따라 숨어 있는 동물 친구들을 하나씩 찾아내며 읽다 보면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를 만나게 된다.
출판사 리뷰
세상 모든 자전거가 모여 있는 곳, 자전거 도시작은 코끼리 에타는 엘렌 아줌마가 사는 자전거 도시에 놀러 가는 것을 좋아해요. 자전거 도시에는 외발 자전거부터 손자전거, 수상 자전거, 도서관 자전거… 세상의 모든 자전거가 모여 있고, 동물 친구들은 누구나 자전거를 타고 다니지요. 에타와 함께 자전거 도시에 놀러 오세요! 책장을 넘기면 와글와글 매력적인 도시의 풍경이 촘촘하고 생생하게 펼쳐져요. 이야기를 따라 숨어 있는 동물 친구들을 하나씩 찾아내며 읽다 보면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를 만나게 된답니다. 이 책은 딸기책방의 ‘달콤한 그림책’ 시리즈 네 번째 권이에요.
수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즐거운 액티비티 북책장을 넘길 때마다 복작복작 즐거운 도시의 풍경이 화사하고 풍부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어린 독자들은 글줄을 따라 스토리를 읽기도 하지만 화면 전체에 작가가 빼곡하게 담아놓은 수많은 이야기를 만나게 됩니다. 어린 독자들은 자기의 언어로 숨어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합니다. 작가 앨리슨 파렐은 자신이 꿈꾸는 상상의 자전거 도시에 어린 독자들을 초대하여 분주하고 어수선한 축제 전의 도시 풍경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먼저 작가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보세요. 그리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작가는 어린 독자들에게 달팽이 시장을 도와 초대 받을 동물들을 찾아보자는 제안을 합니다. 어린 독자들은 여러 동물과 자전거를 찾아내며 별빛 퍼레이드의 구경꾼이 아니라 준비위원이 된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앨리슨 파렐
미국의 포틀랜드에 살아요. 대학교에서 미술 교육을, 대학원에서 예술 교육을 전공했어요. 자전거를 좋아해서 2인승 자전거, 기다란 자전거, 화물 자전거, 외발 자전거, 트레일 자전거를 갖고 있어요. 이 책이 첫 번째 그림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