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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의 정석
이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스노우폭스북스 | 부모님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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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직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더 구체적으로는 안정적인 직장과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는 환경, 부족함 없는 연봉을 희망하는 직장인을 위한 책이다. 현재 이직 예정자, 자기 발전을 위한 경력관리로 이직이 필수사항인 직장인을 위해 쓰였다. 더 많은 연봉뿐 아니라 자신의 커리어 전환에도 사용되는 역설적인 이직의 이점과 영리한 이직의 방안을 담았다.

이직의 적기부터 내가 갈 다음 회사를 결정하는 일, 경력을 이점으로 활용하는 법 같은 이직의 핵심과 실제 지원과정에서 필요한 이직의 A~Z 모두를 담았으며 끝까지 읽히는 이력서 작성법과 이직 면접에서 필요한 행동과 말, 최종합격 후 현재 직장에서의 퇴사과정, 신규 회사와의 연봉협상에서 이기는 기술, 직장 적응기 등 실제 이직 과정에서 반드시 고려돼야 할 사항과 실제적인 기술을 소개한다.

  출판사 리뷰

회사의 속도가 아닌
개인 성장을 향한 올바른 이직 매뉴얼

끝까지 읽히는 경력직 이력서 작성법부터
최종면접이라는 8부 능선까지
든든한 우군이 되어 줄 단 하나의 실전 이직 안내서!


『이직의 정석』은 현재 이직 예정자, 자기 발전을 위한 경력관리로 이직이 필수사항인 직장인을 위해 쓰였다. 더 많은 연봉뿐 아니라 자신의 커리어 전환에도 사용되는 역설적인 이직의 이점과 영리한 이직의 방안이 담긴 책이다.
현직 헤드헌터로 활동 중인 저자는 모든 면에서 균형 잡힌 성공적인 이직 방법을 논한다. 급변하는 시대, 시시각각 달라지는 경제상황에 따른 변화를 꾀하고 일과 직장에서 개인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으로 이직을 제안하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시대에 도태되지 않으며 나만의 커리어를 성장시키는 올바른 이직이라 말한다.
1장에서는 직장생활에서 느끼는 회의를 탈피하려는 목적으로 선택하는 대학원 진학이나 스펙 쌓기, 공무원 시험 준비 같은 대안들이 왜 임시방편이 될 수밖에 없는지를 따져 본다. 2장에서는 이직의 특성을 자세히 설명하며 그동안 제대로 알지 못했던 이직에 관한 오해를 짚어 보고, 이직의 올바른 이해를 돕는다. 이 과정을 통해 왜 이직이 답인지를 밝힌다. 이어서 이직을 결정했다면 구체적으로 이직을 어떻게 계획하고 실행하는지 그 단계와 방법을 3, 4, 5, 6장을 통해 다루고 있다.
이직의 적기부터 내가 갈 다음 회사를 결정하는 일, 경력을 이점으로 활용하는 법 같은 이직의 핵심과 실제 지원과정에서 필요한 이직의 A~Z 모두를 담았으며 끝까지 읽히는 이력서 작성법과 이직 면접에서 필요한 행동과 말, 최종합격 후 현재 직장에서의 퇴사과정, 신규 회사와의 연봉협상에서 이기는 기술, 직장 적응기 등 실제 이직 과정에서 반드시 고려돼야 할 사항과 실제적인 기술을 소개한다.
마지막 7장에서는 이직 후 상황들을 예측해 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또 다음의 이직을 계획하는 이들을 위한 대안을 포함해 이직 이후의 삶에 대한 생각으로 구성됐다. 이 책을 읽은 독자는 이직 성공이라는 장기적 목표 가운데 한 단계씩 계획적, 효율적으로 이직을 그려 보고 실행할 수 있을 것이다.

퇴사와 이직을 반복하며
잘못 내딛은 이직의 첫발을 바로잡고
경력, 연봉, 안정성, 개인 성장까지 얻는 올바른 이직 매뉴얼


직장인 권태기. 30대 직장인의 무려 98%가 권태기를 겪는다. 결과적으로 많은 직장인이 이직을 택한다. 이 회사만 아니면 다를 거라는 마음으로, 다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해 보자는 마음으로 회사를 옮긴다. 하지만 열에 아홉은 깨닫는다. 전 직장과 똑같다는 것을!
문제는 이직 접근법이 잘못됐다는 데 있다. ‘이 회사만 아니면 돼’, ‘김 부장만 없으면 돼’, ‘연봉만 더 받으면 돼’ 같은 이유로 이직을 했기 때문이다. 또 이직을 결심한 후 섣불리 남에게 이직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고 남들의 말대로 하다가 그르친 판단을 내리는 경우도 많다.
주변에서 이직한 선후배 한두 명 찾는 일은 어렵지 않다. 물론 답답하고 조언을 구하고 싶은 마음에 그들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의견을 구할 수 도 있다. 하지만 이직은 반드시 주도적으로 선택하고 결정해야 하는 일이다. 누군가의 말에 따라서, 환경에 휩쓸려서 이직을 실행한다면 전 직장과 다름없는 새 직장에 앉아 있게 된다. 회사생활 다 똑같다는 어느 선배의 말을 내 스스로 바꿀 수 있다면 어떨까? 일의 의미도, 경력도, 연봉도 모두 만족하는 이직을 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이직의 정석』은 이직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더 구체적으로는 안정적인 직장과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는 환경, 부족함 없는 연봉을 희망하는 직장인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대기업 S사를 다니다 퇴사를 한 뒤 전문 헤드헌터로서의 삶을 시작했다. 다년간 수많은 이직 희망자와 옥석 같은 인재를 찾는 채용사를 매칭시킨 이력을 바탕으로 이직의 모든 과정과 그 핵심을 담고자 했다. 일에 대한 본질적인 물음으로 시작해 이직의 처음과 마지막, 이직 이후의 삶까지 세세하게 다루면서 잘못된 이직이 아닌 올바른 이직으로 모두를 이끌기 위해서다.
흔히 이직 과정에 대해 신입사원 때보다 쉬울 거라고 짐작하지만 이것 또한 이직에 관한 오해 중 하나다. 오히려 더 까다로운 점이 많다. 왜 퇴사했는지, 이전 직장에서 어떤 업무를 마스터했는지, 어떤 프로젝트를 성공시켰는지, 이직 예정 회사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등 신입사원 때보다 더 많은, 더 고난도의 질문이 쏟아지는 게 경력직 이직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맹점을 보완하는 것은 물론 스스로 가진 능력과 경력을 최대한 살리면서 주도적으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이직을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서 이직을 희망하는 모든 이가 스스로의 역량을 확장시키며 주도적인 이직을 이루기를 기대한다.




직장인에게 퇴직은 피할 수 없다. 입학 후 졸업이, 삶의 종착역이 죽음으로 귀결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정년이든, 명퇴든 떠밀려 나오거나 자발적으로 걸어 나오거나 두 가지 선택이 있을 뿐이다.
이직은 주도적 행위다. 아무도 시키지 않고, 권하지 않는다. 아울러 외면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다. 변화의 시대에 안정성은 변화로써만 쟁취할 수 있다.

회사의 조직문화, 분위기, 사업 방향은 인터넷과 평점사이트로 판단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만나라! 기회는 항상 만남에서 발생한다. 임원 직군의 경우 정식 프로세스를 밟기 전 캐주얼 인터뷰를 진행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때 후보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연봉 1~2천만 원이 아니다. 노련한 경력직들은 상대적으로 많은 연봉이 시기와 질투, 성과 압박의 대상이 됨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들이 중점적으로 보는 것은 바로 Fit(의지 · 목적 · 시기 등에 맞거나 적합성 여부)이다. 나와 채용될 회사와의 Fit, 직속 상사 그리고 부하와의 Fit, 내 경력과 회사, 사람과의 시너지가 바로 그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정구철
7년간 삼성물산 건설부문 해외영업 파트에서 근무하다 30대 중반 적자생존의 프리랜서 헤드헌터의 삶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그는 수년간 다져 온 현장 경험과 영업 풀을 바탕으로 채용사와 구직자의 니즈를 모두 충족하는 최적의 딜을 성사시키는 한편 다양한 산업군과 직급고하를 막론하고 적합한 인력과 채용사를 매칭하는 전문 헤드헌터로 일하고 있다.현재 잡플래닛(Jobplanet)에서 건설 · 제조 · 스타트업 분야 전문 헤드헌터로 일하며 글로벌 에너지사, 국내 대기업, 스타트업 등 수많은 고객사와 인재를 연결하고 있다. 또한 퇴사학교에서 〈헤드헌터가 알려 주는 이직의 기술〉 강의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막연히 이직을 생각하다 또다시 비슷한 직장에 들어가 연봉도, 경력도 놓친 채 후회하는 많은 직장인에게 이직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고 접근해야 할지, 실제로 어떻게 이직을 설계해야 하는지를 알리기 위해 집필한 이 책은 이직을 결심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감을 잡지 못하는 사람, 이직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그리고 싶은 사람, 이직의 특성을 이해하고 경력과 능력 모두 살리는 이직을 하고 싶은 사람, 퇴사하기 전에 이직의 과정을 미리 경험해 보고 싶은 사람을 위한 실전 이직의 정석을 담고 있다. 브런치 https://brunch.co.kr/@12kopinos

  목차

서문 4

1장 진로를 의심하다
나, 정상인가요? 13 / 스펙의 매력은 언제까지인가? 18 / 대기업의 명암 24 / 급변의 시대, 변화를 외면하다 30

2장 가지 않은 길 이직이 답이다
안정성은 어디에 있는가? 39 / 이직은 자신의 현재 평가 프레임을 바꾼다 46 / 퍼스널 브랜드로 탈바꿈되는 이직 51 / 이직은 불변이다―나올 것인가, 밀릴 것인가? 58 / 이직을 배워야 하는 3가지 이유 65

3장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지금은 이직 시대 73 / 이직 타이밍 체크하기 79 / 타깃 회사 직군 설정 87 / 연봉인가? 적성인가?93 / 앉아서 기회를 부르는 3가지 방법100 / 승부를 가르는 시간, 단 10초107

4장 끝까지 읽히는 경력직 이력서 작성법
나를 표현하는 단 세 장의 보고서115 / 지문에 답이 있다 직무에 답이 있다122 / 읽히는 이력서129 / 합격까지 따라다니는 3가지 질문136
부록1 이력서 작성 가이드

5장 마음에 꽂히는 실전 이직 면접
회사는 어떤 사람을 뽑는가?147 / 면접에 임하는 우리의 자세153 /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필요하다159 / 고수의 기술, 상황을 뒤집는 마지막 질문164 / 치열한 기싸움, 연봉협상171
부록2 연봉협상 비교 Table
부록3 평판조회

6장 아름답게 기억되는 퇴직, 멋지게 적응하는 이직 후
사표는 언제 내야 하는가?187 / 회사생활이 결정되는 이직 후 한 달193 / 경력직 이직 성공의 4가지 조건199

7장 이직 후, 또다시 준비하는 이직
이직 후 준비하는 두 번째 이직207 / 상황이 아닌, 나에게 집중하라213 / 사람이 미래다 관계에 집중하라219 / 내일은 없다225 / 다름에 집중하라232
부록4 바른 이직을 위한 생각정리 Note

참고문헌

  회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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