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6·25전쟁 이후 대한민국에 불어닥친 복음의 역사를 오롯이 전하는 복음전도서이다. 남북 간에 벌어진 6·25전쟁의 아픔과 굴곡진 현대 사회의 상처 그리고 한국 교회에서 만들어진 기쁨과 아픔 모두를 이야기하는 책이다. 한 개인의 복음된 삶을 너머 하나님 아버지의 역사와 심판을 볼 수 있는 이 시대의 성경 말씀이다.
시대 시대마다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것을 성경 말씀을 통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깨달아야 한다. 오늘날은 모세의 시대요 다윗의 시대요 솔로몬의 시대요 이사야의 시대요 예레미야의 시대요 예수의 시대요 베드로의 시대요 사도 바울의 시대이다. 그 시대마다 하나님께서 일깨운 복음과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성경책에 기록된 지혜와 은사로 우뚝 일어서야 한다는 사실들을 세세히 기록한 책이다. 이 시대에 우리는 하나님 예수님의 말씀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오늘날을 사는 우리는 <축복받는 믿음의 길> 읽고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과 온전한 복음을 깨닫고 승리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시대 시대마다 역사함과 거룩함을 보여주신다. 성경 말씀 안에 기록되어 있는 축복과 복음 그 하나하나를 전하기 위해 <축복받는 믿음의 길> 복음서를 작가는 묵묵히 기록했다. 이 땅의 모든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무지개 언약과 참된 복음을 알리기 위해 박동녀 작가가 다시 한번 펜을 들었다. 이 책을 읽는 성도들은 무엇에 기뻐하고 무엇에 찬양해야 하는지 생각하고 기도해야 한다. 우리는 올바른 길을 통해 복을 받고 오롯이 하나님 말씀을 따라야 한다.
대한민국 또는 전 세계 어디에 살든지 오늘 우리가 복 받는 방법은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 말씀을 잘 읽고 잘 지켜나가는 것이다. 이 시대는 성경 말씀대로 축복받는 삶을 살아야 하는 시대이다. 이 땅에서 거룩한 성경 말씀이 꽃피우는 동안 그 누구도 온전한 꿈과 희망을 빼앗을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복음과 사명을 잃어버리지 않게 늘 기뻐하고 찬양해야 한다.
작가는 오늘날에도 크나큰 역사함과 거룩함이 일어나는 현실 속에 살아가며 천국 복음과 믿음을 전한다. 지금 하나님 말씀과 복음을 깨닫지 못하면 세상 고난과 슬픔을 겪을 수 있다. 우리는 시대 시대마다 일깨우는 말씀을 통해 축복받는 믿음의 길을 가야 한다.
이 복음서에는 시대를 관통하는 하나님 말씀과 거룩한 사명이 담겨 있다.
시대 시대마다 하나님은 역사한다
어리석은 설교가 아니라 참된 복음을 깨닫자
진짜 믿음을 선택하라. 복음의 자유를 찾아라
오늘날 당신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는 시대 시대마다 하나님의 역사함과 거룩함을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과 구원은 사람에게 주어진 것이 아니라 성경 말씀을 통해 이루어진다. 이 복음서는 우리 삶 속에 함께하는 믿음이며 사명이다. 작가는 일상과 여행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와 축복을 전하고 있다.
나는 꿈도 없고 희망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성경 말씀을 읽고 깨달으면서 이 세상은 희망이요 천국이요 라는 것을 몸과 마음으로 느꼈습니다. 그 후로 더욱더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이 세상은 어떤 생각과 어떤 믿음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희망이 넘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나는 오늘 하루도 행복한 마음과 굳건한 믿음으로 여행합니다.
얼마 전 나는 노무현 대통령이 잠든 봉하 마을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봉하 마을에는 끝없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러 번 다녀왔지만 갈 때마다 아련하면서도 좋았습니다. 이번에도 노무현 대통령 관련 책도 사고 티셔츠도 샀습니다. 나는 봉하 마을을 지나서 거제도 바닷가에서 바다를 바라보면서 나의 무지개 꿈도 그리며 다시 한번 희망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어릴 적 6.25전쟁의 아픔이 남아 있는 거제도 포로수용소도 방문했습니다. 정말 전쟁터에서 많은 군인이 죽어가는 모습을 볼 때 나의 가슴이 너무나 아팠습니다. 자식을 가진 엄마로서 젊은 청춘들이 꿈도 없이 전쟁터에서 죽어가는 모습이 안타깝고 안타까웠습니다.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느꼈습니다.
우리는 6·25전쟁의 아픔과 굴곡진 현대 사회의 상처 그리고 한국 교회에서 만들어진 기쁨과 아픔을 겪었다.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하나님의 역사함과 거룩함을 숨김없이 전하는 책이다. 작가 개인의 삶과 믿음을 너머 하나님 아버지의 역사와 심판을 깨닫게 하는 복음전도서이다.
<축복받는 믿음의 길>는 이 시대의 복음서로 오늘날 우리의 삶과 복음을 제시한다. 거룩한 말씀과 온전한 복음을 깨닫게 하여 새로운 꿈과 희망을 만들게 한다.
머리말
[축복의 말씀과 믿음을 전하며]
아름다운 세상에서 우리의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다나는 변화하는 세상을 볼 수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지금 내가 사는 동네로 이사 온 지 한 십 년이 되어갑니다. 처음 이 동네로 올 때는 주위에 집을 더 짓을 수 있는 빈 땅들이 남아 있었고 자동차도 자유롭게 댈 수 있을 정도로 주차장도 여유로웠습니다. 또 인천국제공항을 가거나 서울역, 홍대 그리고 강남까지 오고 가는 전철도 편하고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전철을 타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시골 가는 분위기였습니다.
십여 년이 지난 우리 동네는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 갑니다. 전철 안에는 국적을 초월한 많은 외국 사람과 한국 사람들이 하나같이 즐겁고 바쁜 일상을 보냅니다. 전철을 타고 창밖을 내다보면 인천국제공항에 바다도 보이고 인천 아라뱃길 유람선도 보이고 서울 한강이 흐르는 큰 도시도 볼 수 있습니다. 정말 나는 변화하는 세상을 볼 수 있습니다. 당신은 지금까지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끼며 살아왔습니까?
나는 6.25전쟁 중에 태어났습니다. 그때는 온 나라가 좌절과 슬픔의 나날이었습니다. 오래전 나는 꿈도 없고 희망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성경 말씀을 읽고 깨달으면서 이 세상은 희망이요 천국이요 라는 것을 몸과 마음으로 느꼈습니다. 그 후로 더욱더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이 세상은 어떤 생각과 어떤 믿음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희망이 넘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나는 오늘 하루도 행복한 마음과 굳건한 믿음으로 여행합니다.
얼마 전 나는 노무현 대통령이 잠든 봉하 마을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봉하 마을에는 끝없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러 번 다녀왔지만 갈 때마다 아련하면서도 좋았습니다. 이번에도 노무현 대통령 관련 책도 사고 티셔츠도 샀습니다. 나는 봉하 마을을 지나서 거제도 바닷가에서 바다를 바라보면서 나의 무지개 꿈도 그리며 다시 한번 희망을 찾았습니다.
예전 거제도 바닷가 하얀 집도 그대로 있었습니다. 나의 발길을 따라 장미꽃과 해당화 꽃들과 여러 가지 꽃들이 반겨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릴 적 6.25전쟁의 아픔이 남아 있는 거제도 포로수용소도 방문했습니다. 정말 전쟁터에서 많은 군인이 죽어가는 모습을 볼 때 나의 가슴이 너무나 아팠습니다. 자식을 가진 엄마로서 젊은 청춘들이 꿈도 없이 전쟁터에서 죽어가는 모습이 안타깝고 안타까웠습니다.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느꼈습니다.
이 세상에서 더 이상 전쟁은 없어야 합니다. 거제 포로수용소에 많은 자료와 유적에서도 하나님 말씀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전쟁 속에서도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모습이 사진 속에 있었습니다. 전쟁에 한가운데서도 군인들이 하나님 아버지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오늘날 우리 모두 하나님 예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 부모가 하나님께 모든 것을 구하고 오롯이 바라볼 때 자식들의 앞날이 활짝 열리고 전쟁 없는 세상을 사는 것입니다.
전쟁 없는 이 아름다운 세상은 우리의 영역입니다. 이 발전한 나라에서 우리가 더 넓고 더 깊게 꿈과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이 찬란한 지구촌에서 하나님 예수님을 믿고 따를 때 단단한 대로가 펼쳐지고 축복받는 믿음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정말 복음에 순종하고 실천할 때 하늘의 복과 땅의 복을 누릴 수 있는 자격을 받은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전쟁의 아픔보다 풍요로운 기쁨과 복음의 영광이 영원토록 펼쳐지는 큰길입니다.
내가 사는 동네 근처에도 국제도시가 있어 큰길이 사방팔방 벋어나고 있습니다. 처음 방문할 때는 아파트 단지가 몇 개 되지 않고 허허벌판만 보였습니다. 축복받은 곳이 변화하듯이 국제도시도 빌딩 숲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호수 공원에는 가족들이 산책하면서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니 내 마음도 좋고 행복합니다. 밤하늘의 별빛과 공원 가로등이 하나가 되어 무지개 색깔로 호수 위를 일곱 빛깔로 색칠합니다. 내 마음속에 아름다운 빛깔의 하모니를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나는 변화하는 세상을 볼 수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나는 천국 복음의 기쁨을 느끼며 축복받는 믿음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축복받는 믿음의 길> 복음서를 통해 이 땅의 모든 성도들에게 축복의 무지개를 전하고 있습니다. 나는 축복의 길을 아낌없이 전합니다.
내가 사는 마을에는 봄이 오면 진달래와 산수화가 꽃피우고 아낌없이 꽃향기를 내어줍니다. 가을이 되면 산에는 밤나무와 여러 나무가 단풍으로 물들고 들에는 곡식들이 황금들판을 만들어 냅니다. 나는 방 안에서 성경책을 읽다가 창밖으로 밤하늘의 뭉게구름이 흘러가고 맑게 빛나는 달을 볼 때가 많습니다. 정말 집 안에서 세상이 어떻게 흘러가고 변화하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두 눈을 감으면 강원도 고성 앞바다의 파도 소리가 들리고 거제도 6.25전쟁 포로수용소의 아픔과 슬픔도 느낄 수 있습니다.
정말로 하나님 예수님은 나의 기도에 응답하여 은사와 사명을 주고 있습니다. 나는 하나님 예수님께서 주신 복음의 은혜를 갚기 위해 교회와 기도원에서 최선을 다해 봉사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봉사하다 보니 교회와 기도원의 사정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나는 굳건하게 앞만 보고 오다 보니 어느 날 문득 하나님께서 성경 말씀을 활짝 열어 주셨습니다. 성경 말씀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성경 말씀을 의지하고 순종했습니다. 나의 모든 영광과 기쁨을 하나님 아버지께 돌렸습니다.
나는 시대 시대마다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것을 성경 말씀을 통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알았습니다. 오늘날은 모세의 시대요 다윗의 시대요 솔로몬의 시대요 이사야의 시대요 예레미야의 시대요 예수의 시대요 베드로의 시대요 사도 바울의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 예수님의 말씀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우리 성도는 세상에서 마귀와 귀신의 밥이 되지 않아야 합니다. 처음부터 성도들은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과 온전한 복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도들은 더 이상 방황하지 말고 이 험한 세상에서 승리하며 이끌어 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성경 말씀 안에서 평안과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품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우리가 성공하고 축복받는 길은 어렵고 힘든 고생이 아니라 온전한 믿음입니다. 변화하는 이 세상 속에서 당신의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그려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인도하고 계십니다.
나는 변함없이 말씀대로 믿음대로 밤하늘을 바라보며 성경 말씀을 읽고 복음 앞에 순종합니다.
2019년
밤하늘에 달빛을 바라보며
오늘날에도 우리 성도가 이 땅에서 교회 목사님과 서로 하나가 되어 하나님 말씀과 복음을 전도하는 것입니다. 목사와 성도의 관계는 권위와 명령으로 복종하는 상하관계가 결코 아닙니다. 지금까지도 몇몇 신부와 주교가 수녀들을 마음대로 명령하고 부리는 것은 잘못된 행위이며 거짓된 복음입니다. 이 땅의 모든 성도는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교황이나 일반 성도나 모두 똑같은 존재의 사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말씀에 순결하게 고백하며 순종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