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1, 2학년 전 과목 교과서에서 1, 2학년이 꼭 알아야 할 낱말을 골라 가로세로 퍼즐로 엮었다. 무작정 낱말 뜻을 외우려 하면 능률도 오르지 않고 많은 낱말을 익히기도 쉽지 않다. 하지만 놀이를 하듯, 게임을 하듯 가로세로 퍼즐을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낱말의 뜻을 익히게 된다.
출판사 리뷰
우리는 상대방의 뜻을 이해하고, 내 생각을 표현하며 살아갑니다. 이해의 방법에는 ‘듣기’와 ‘읽기’가 있고, 표현의 방법에는 ‘말하기’와 ‘쓰기’가 있지요. 이 모든 방법의 밑바탕에는 ‘낱말’이 있습니다.
낱말은 학교 공부를 잘하는 데도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입니다. 왜냐하면 교과서의 내용을 이루고 있는 낱말 뜻을 잘 알아야 무슨 말을 하는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초등학교 1, 2학년 때부터 낱말의 정확한 뜻을 알고 익히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 책은 1, 2학년 전 과목 교과서에서 1, 2학년이 꼭 알아야 할 낱말을 골라 가로세로 퍼즐로 엮었습니다. 무작정 낱말 뜻을 외우려 하면 능률도 오르지 않고 많은 낱말을 익히기도 쉽지 않지요. 하지만 놀이를 하듯, 게임을 하듯 가로세로 퍼즐을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낱말의 뜻을 익히게 된답니다.
이 책의 구성ㆍ1단계부터 8단계까지 다양한 모양의 퍼즐로 구성하였습니다.
ㆍ단계가 높아질수록 문항 수가 증가하도록 하였습니다.
ㆍ새롭게 바뀐 초등학교 1학년과 2학년의 1, 2학기 전 과목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을 골라 엮었습니다.
ㆍ길잡이 글 끝부분에 각 교과서의 어느 부분에 나오는 낱말인지 표기하였습니다. 해당 교과서를 펼쳐 보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국1-1나, 8쪽)은, 『국어 1-1 나』, 8쪽에 나오는 낱말이란 뜻입니다.
ㆍ길잡이 글에는 해당 낱말이 들어간 예문을 넣어 낱말의 쓰임을 한 번 더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ㆍ비슷한 말과 반대말을 표기하여 폭넓게 어휘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비슷한 말→(비), 반대말→(반)
ㆍ1~8단계까지 퍼즐을 풀고 나면 새로운 낱말을 만화로 구성하여 지루함을 달랬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윤선아
고려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 국어교육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그동안 국어사전과 백과사전, 국어 교재 등을 기획 편집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 『한글 맞춤법 띄어쓰기 따라쓰기』(1~2학년용 초급편), 『맞춤법 띄어쓰기 따라쓰기』(3~4학년용 중급편), 창작 동화 『무적의 ㄱㄴㄷ 삼총사』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