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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
현대경영사 | 부모님 |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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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리나라 중소벤처기업, 중견기업 및 대기업을 창업(또는 경영)하여, 기업을 성공적으로 성장, 발전시켜온 기업인들의 기업가정신을 조사하고 분석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기업가정신이란 여러 가지로 해석할 수 있겠지만 저자는 창조정신, 모험정신, 혁신정신, 도전정신, 개척정신 등을 모두 포함한, 기업인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통합의 정신’이라고 말한다.

  출판사 리뷰

김동기 박사 ‘기업가정신’ 연구 50년의 결정판!
기업가정신을 펴내면서

평생을 고려대학교 경영학 교수로서, 우리나라 기업발전과 경영학 및 경영자 교육에 헌신해온 김동기 대한민국학술원 회장이 우리나라 경제발전을 이끈 한국 기업인 50인의 ‘기업가정신’을 펴냈다. 김동기 박사의 ‘기업가정신 연구’ 50년의 결정판으로 평가받는 이 책은 한국 경제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온 제1세대 이병철 삼성 창업자, 정주영 현대 창업자, 박태준 포스코 창업자에 이어, 구자열 LS그룹 회장, 김광석 참존그룹 회장, 김재철 동원그룹 창업회장과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부회장, 김승호 보령제약그룹 회장, 김영호 일신방직 회장,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 문규영 아주그룹 회장, 박영주 이건산업 회장, 박진규 에넥스 회장, 박현주 미래에셋대우 홍콩 회장, 유상옥 코리아나 화장품 회장,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이금기 일동후디스 회장, 이방주 제이알투자운용 회장, 이병만 경농 회장, 이수빈 삼성경제연구소 회장, 이윤재 피죤 회장, 이종호 JW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 전순표 세스코 회장,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정몽규 HDC그룹 회장,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총괄수석부회장, 조석래 효성 명예회장, 진영환 삼익THK 회장, 최오길 인팩 회장,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날 회장, 허명회 KD운송그룹 회장, 허창수 GS그룹 회장 등 대.중소기업, 벤처기업, 창업기업인 등 한국경제발전 50년을 선도한 50인의 기업가정신을 분석한 역저로, 김동기 박사는 결론적으로 기업가정신이란 ‘①창조정신 ②모험정신 ③혁신정신 ④도전정신 ⑤개척정신’ 등을 포함한, 모든 기업인들이 반드시 갖춰야 할 ‘통합의 정신’이라고 분석했다.
끝으로 김 박사는 피터 드러커 박사의 “사업가가 실패하는 이유는 옳은 방법으로 기업을 경영하는 대신 잔꾀를 부리는 잔머리를 키웠기 때문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면서, 기업가정신의 정수(精髓)는 사회공헌이라고 강조했다.
“The reason why businessman failed is, they preferred to be clever rather than right.” - P.F. Drucker

企業家精神 50인 수록인물

강덕영 강보영 강호찬 구자관 구자열
김광석 김남구 김승호 김영호 김 윤
김재철 김정태 김홍국 문규영 박영주
박정석 박진규 박현주 손태승 연만희
유상옥 윤동한 윤석금 윤영달 윤종규
이금기 이길여 이만득 이방주 이병만
이수빈 이윤재 이종호 이해진 장대환
전순표 정몽구 정몽규 정몽원 정의선
조규일 조석래 조용병 진영환 최오길
허광수 허기호 허명회 허승호 허창수
- 기업가명 가나다순.경칭생략

企業家精神 50인의 ‘말’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자
흔히 이병철 회장을 두고 “천년에 한번 날까말까 한 인물”이라고 말한다. 아마 이 천년이라는 기준은 신라 말의 기업가 ‘장보고’를 염두에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자
장강후랑추전랑(長江後浪推前浪)! 뒷물결이 앞물결을 밀 듯이, 나의 후대는 앞으로 나보다 더 나아질 것이고 또 그래야만 한다. 그것이 내 간절한 희망이다.
박태준 포스코 창업자
첫째, 무엇이든 세계 최고가 되자. 둘째, 절대적 절망은 없다. 셋째, 짧은 인생을 영원 조국에! 넷째, 10년 후의 자기 모습을 설계하자.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회장
“주님, 나의 생각을 지켜주시고, 위험에서 지켜주시고, 언제나 겸손을 잃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 강덕영 회장이 자주 올리는 기도문
강보영 안동병원 회장
사람들은 의외로 작은 것에 감동한다. 강보영 안동병원 회장의 “고맙습니다”라는 친절한 인사 한마디가 결국 안동병원이 국내 3대 종합병원으로 성장하는 비결이 된 것이 아닐까.
강호찬 넥센그룹 부회장
물건을 찍어내기만 하면 팔리는 시절엔 누구나 잘한다. 진짜 잘하는 사람은 어려운 시절에 잘한다. 아침에 눈을 떠서 잠들 때까지 그리고 꿈속에서도 나는 타이어만 생각했다.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전국 1천500여개 지점에서 3만여 직원들이 ‘구자관’ 컨덕터의 지휘 하에 ‘삼구 오케스트라’의 이름으로 신바람 나게 연주하여 ‘1조원 클럽’에 진입한 모습을 상상해보는 기쁨!
구자열 LS그룹 회장
회의를 할 때는 다른 사람이 말을 많이 하도록 유도하고 나 자신은 주로 듣는다. 최고경영자는 말이 없을수록 좋다는 것이 나의 체험에서 나온 경영철학이다.
김광석 참존그룹 회장
내가 만약 예수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내 인생은 황무지처럼 공허했을 것이다. 하나님은 성결한 삶, 절제된 삶을 요구하셨고, 나중에는 봉사와 희생의 삶을 요구하셨다.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부회장
대우보다는 꿈이 더 중요하다. “저것이 우리의 꿈이고 같이 가자”고 했을 때 한마음으로 같이 갈 수 있는 사람들은 보상에 연연해서 직장을 옮기지 않는다.
김승호 보령제약그룹 회장
물론 이익도, 고용창출도 중요하다. 그러나 나는 “이익을 내고 고용을 창출하기 위해 기업을 경영한다”는 말을 싫어한다. 기업가는 우리 이웃을 도와야 하는 본연의 의무가 있다.
김영호 일신방직 회장
“그대가 일에 충실하면 일도 그대에게 충실할 것이다.”
“Be true to your work and work be true to you.” 나의 좌우명이다.
김 윤 삼양그룹 회장
삼양그룹은 가장 ‘안정적인 기업그룹’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나 삼양그룹은 백년에 근접하는 동안 단 한 번도 업그레이드(upgrade)를 멈춘 적이 없다.
김재철 동원그룹 창업회장
캄캄한 밤바다를 항해하다 보면 누구나 시인이 되고 철학자가 된다. 태풍이 불면 뱃사람들이 파도를 보지 않고 선장을 바라보는 이유를 깨우쳐야 한다.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
나의 좌우명은 ‘일일삼성(一日三省)’이다. 매일 세 번, 스스로 뒤돌아보고 하루를 반성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소년시절에 병아리 10마리를 기초자산(?)으로 삼아 오늘날 매출액 5조원 대의 ‘하림왕국’을 세운 김홍국 회장은 평소 “안전지대를 떠나라”며 도전과 개척정신을 당부해왔다.
문규영 아주그룹 회장
과거 회사명을 ‘아주(亞洲)’라고 지었던 것은 ‘아시아의 주인’이 되겠다는 뜻이었는데, 오늘날의 아주(Aju)는 ‘아주 좋은 기업(VVG: Very Very Good)’으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박영주 이건홀딩스 회장
세계 최대 은행 ‘모건스탠리’, 세계 최대 석유회사BP(British Petroleum), 기타 ‘구글’, ‘도요타’, 등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세계 일류기업들은 모두 인간경영을 위해 예술을 선택했다.
박정석 고려해운 회장
고려해운의 흑자경영 비결은 첫째, 불확실성에 대응한 원칙(原則)과 정석(定石)경영 둘째는. 종업원들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기업문화’를 들 수 있다.
박진규 에넥스 회장
“저걸 우리가 할 수 있을까”라고 부정했던 일들을 “한번 해볼 만하다”, “해보자”로 바꿔 기적을 창출한 에넥스 스토리는 모든 산업이 벤치마킹해볼 만한 기업가정신이다.
박현주 미래에셋대우 홍콩 회장
인생에서 돈이나 자리보다 더 중요한 것은 꿈이다. 젊은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가운데 하나는 “돈에 자신의 꿈을 팔지 말라”는 것이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
우리금융그룹의 사회적 책임 완수를 위해 ‘정익구정(精益求精: 뛰어남에도 더욱 뛰어나고자 노력함)’의 자세로, 최고를 향하여 계속 노력해 나가자!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
‘우리나라 최고의 기업가’ 유일한 박사(유한양행 창업자)를 모시면서 ‘삼진주의(三眞主義)’라는 좌우명을 갖게 되었다. 삼진이란 진리(眞理)·진실(眞實)·진심(眞心)으로 살자는 것이다.
유상옥 코리아나 화장품 회장
코리아나 화장품과 유상옥 창업회장의 성공은 ‘죽기 살기’ 식의 무한경쟁과 공격경영이 아니라, 투철한 ‘기업가정신’과 ‘정도경영’이 뒷받침되었다는 점에서 모든 기업이 배울 만하다.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오너십이 있는 사람은 집에서 쓰던 볼펜을 갖고 회사로 나온다. 오너십이 없는 사람은 회사에서 쓰던 볼펜을 들고 집으로 가져간다. 이것만 보면 사람 됨됨이를 알 수 있다.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웅진그룹의 가장 중요한 자산인 직원을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또또 사랑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신바람을 불러일으켜왔다. ‘또또 사랑’은 웅진의 경영정신이요 제1의 성공요인이다.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윤태현 크라운제과 창업주가 제창한 ‘식(食)은 생(生)이다’는, 현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에 의해 ‘식(食)은 심(心)이다’ 즉 ‘과자는 마음이다’로 계승, 발전되고 있다.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첫째도 고객, 둘째도 고객, 셋째도 고객을 외치는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객중심 경영’을 통해 더욱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하고 있다.
이금기 일동후디스 회장
“불량의약품이나 부정 식·음료품은 절대로 생산·판매돼서는 안된다”는 이금기 일동후디스 회장의 인간생명존중 철학이 오늘의 일동후디스를 성장, 발전시킨 원동력이다.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
뉴스위크 선정 ‘세계의 여성 150인’에 뽑힌 힐러리 클린턴 여사는 “유리천장을 뚫었더니 하늘이 보였다”고 말했는데, 이길여 총장은 “유리천장 위에는 봉사가 보였다”고 말했다.
이만득 삼천리그룹 명예회장
고대 1학년 때 해병대에 입대한 이만득 명예회장은 해병대 정신을 통하여 보스의 리더십을 체득했다. 잘한 직원은 칭찬하지만 잘못한 직원은 눈물을 뺄 만큼 혼을 낸다고 한다.
이방주 제이알투자운용 회장
가장 존경하는 기업가는 정세영 현대자동차, 현대산업개발 전 명예회장인데, 그는 “비록 우리가 정상에 오르지 못해도 올바른 산행을 해야 한다”고 ‘정도경영’을 당부했다고 한다.
이병만 (주)경농 회장
고대 생물학과를 나온 바이오 전문가로서 이병만 경농 회장은 “농산업이야말로 애국산업”이라면서 “식량안보는 국방안보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수빈 삼성경제연구소 회장
같은 실패를 여러 번 반복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실패가 두려워서 시작도 해보지 못하는 것은 더욱 큰 문제다. 한번쯤 실패를 통해 자신 만의 소중한 재산을 쌓는 것도 중요하다.
이윤재 피죤 회장
피죤의 창업자로서 나는 “피죤을 대기업으로 만들기보다 크진 않아도 국민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업으로 만들고자 평생을 통해 노력해왔다”는 것만은 떳떳이 말할 수 있다.
이종호 JW그룹 회장
포도당 수액제품의 원조(元祖)회사인 JW중외제약은 성천 이기석 창업주의 ‘생명존중’ 정신을 기려 ‘성천상’을 제정하고, 생명존중을 실천하는 ‘참 의료인’을 발굴, 시상해오고 있다.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 GIO
대한민국은 이제 이해진 GIO(Global Investment Officer)라는 걸출한 천재 창업가로 인해 세계 벤처산업계와 경쟁할 수 있는 글로벌 챔피온급 CEO를 갖게 된 시대를 맞고 있다.
장대환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4차 산업혁명으로 촉발된 ‘미디어 테크놀로지’를 선제적으로 ‘신?방?인(신문?방송?인터넷)’에 접목, 활용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으면 세계 미디어 시장에서 도태될 수 있다.
전순표 세스코 회장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의 “쓰고 있는 열쇠는 항상 빛난다”는 말처럼, 우리 세스코는 오늘도 한 걸음 한 걸음 정상을 향해 걸어가자. 본질을 잊어버리면 사업도 녹슬게 된다.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한국 자동차산업의 히어로(hero)인 정몽구 회장은 “현장에서 살고 현장에서 쓰러져라”는 선친(정주영 회장)의 정신을 이어받아 “책상에만 앉아있으면 답이 없다”는 명언을 남겼다.
정몽규 HDC그룹 회장
대한축구협회 회장 직을 맡고 있기도 한 정몽규 회장은 최근 ①광운대 역세권 복합개발사업, ②부동산114 인수, ③오크밸리 인수 등 ‘HDC 르네상스’를 위해 3골을 날렸다.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은 ‘생애 최악의 순간(만도 매각)’을, 2008년 꼭 10년 만에 ‘생애 최고의 순간(만도 재인수)’으로 바꾼 경험을 갖고 있다. 그 키워드가 바로 ‘절박함’이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
밀레니얼 세대는 자동차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공유를 희망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우리의 비즈니스를 서비스로 전환하면 새로운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조규일 진주시 시장
조규일 시장은, 삼성 이병철, LG 구인회, GS 허준구, 효성 조홍제 회장 등을 배출한 진주시를 창업의 요람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기업가정신의 수도 진주’ 상표 출원 등록을 마쳤다.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
효성을 한국경제와 산업화 행진의 ‘앞줄’에 서게 하는데 핵심역할을 담당한 조석래 명예회장은 한국경제의 국제화를 주도하는데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행운을 가졌다.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금융 인(人)에는 ‘솜’처럼 부드럽지만, 금융 업(業)에는 ‘칼’이라는 평을 받는 조용병 회장은 리딩 뱅크에 있어서는 강한 추진력으로 ‘에너자이조(趙)’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고 한다.
진영환 삼익THK 회장
삼익THK에는 ‘3정’의 문화가 있다. 첫째 정도경영의 바를 정(正), 둘째 정밀 정 및 정성의 정(精), 셋째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정(情)의 문화로 지속가능발전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최오길 (주)인팩 회장
작은 것이 아름답다! 세계 최고의 기술, 최고의 품질로 ‘인피니트 어큐러시(Infinite Accuracy)’, 즉 ‘무한정밀’로 세계의 고객을 만족시키는 인팩(INFAC)의 기업가정신이 아름답다.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날 회장
평생을 아이스하키와 골프에 심취한 고대가 낳은 ‘만능 스포츠맨’인 허광수 회장은, 학구파 CEO로서 스포츠 산업도 스포츠 정신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산 증인이다.
허기호 한일시멘트그룹 회장
한일시멘트의 기업가정신에는 ‘신용과 신뢰’라는 송상(松商:개성상인)의 피가 흐른다. 이런 전통 을 이어받아 오늘날 ‘뉴 한일시멘트’는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16년 연속 선정되었다.
허명회 KD운송그룹 회장
경영합리화와 인간존중경영으로 한국 최대 버스회사로 성장, 발전한 KD운송그룹(허명회 회장)의 성공 스토리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 한국 기업가정신의 표본모델이라고 부르고 싶다.
허승호 대원강업 수석부회장
대원강업은 창업주(허주열 회장)의 기업가정신이 3대째 계승되는 스프링, 시트의 세계적 기업으로, ‘인격도야, 기업번영, 국가초석’이라는 사시는 명문기업임을 웅변으로 말해준다.
허창수 GS그룹 회장
변화와 혁신은 한두 명의 리더가 내리는 지시로 실행되는 것이 아니다. 프로세스 개선에서 신성장동력 개발까지 모든 혁신은 현장으로부터 시작된다.
- 기업가명 가나다순0경칭생략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동기
출 생 경북 안동 출생l안동고등학교 학 력 고려대학교 상과대학 상학과 졸업 뉴욕대학교 경영대학원 수료(MBA)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 수료(ITPD)주요경력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경영대학장?경영대학원장 고려대학교 무역연구소장·국제대학원장?석좌교수 역임 한국경영학회 회장l한국마케팅학회 회장 한국상품학회 회장l한국로지스틱스학회 회장 역임 대한민국학술원 회원.부회장 현재 대한민국학술원 회장l고려대학교 명예교수주요저서 현대 마케팅원론l현대유통기구론l소비자 신용제도론 한국의 물류산업l국제화시대의 경영전략 살아남기 시험의 모범답안 국제 마케팅론(공저) 소비자행동분석(공저) 청천에 펄럭이는 기(旗)처럼 한국의 CEO 70인-선진화의 기수상 훈 고려대학교 전교 수석합격 총장상 고려대학교 학술상 고려대학교 경영대학·경영대학원 ‘올해의 교수상’ 한국경영학회 ‘올해의 한국경영학자상(상암경영학자상)’ 대한민국 국민훈장 석류장 대한민국 물류대상 대통령표창

  목차

01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회장 26 이금기 일동후디스 회장
02 강보영 안동병원 회장 27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
03 강호찬 넥센그룹 부회장 28 이만득 삼천리그룹 명예회장
04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29 이방주 제이알투자운용 회장
05 구자열 LS그룹 회장 30 이병만 ㈜경농 회장
06 김광석 참존그룹 회장 31 이수빈 삼성경제연구소 회장
07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부회장 32 이윤재 피죤 회장
08 김승호 보령제약그룹 회장 33 이종호 JW그룹 회장
09 김영호 일신방직 회장 34 이해진 NAVER 글로벌투자책임자 GIO
10 김 윤 삼양그룹 회장 35 장대환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11 김재철 동원그룹 창업회장 36 전순표 세스코 회장
12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 37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13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38 정몽규 HDC그룹 회장
14 문규영 아주그룹 회장 39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15 박영주 이건홀딩스 회장 40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총괄수석부회장
16 박정석 고려해운 회장 41 조규일 진주시 시장
17 박진규 에넥스 회장 42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
18 박현주 미래에셋대우 홍콩 회장 43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19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 44 진영환 삼익THK 회장
20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 45 최오길 ㈜인팩 회장
21 유상옥 코리아나 화장품 회장 46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날 회장
22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47 허기호 한일시멘트그룹 회장
23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48 허명회 KD운송그룹 회장
24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49 허승호 대원강업 부회장
25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50 허창수 GS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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