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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은 없지만 밥은 먹고삽니다
SISO | 부모님 | 201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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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5년간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431일 동안 세계 여행을 하고 돌아와 ‘글 쓰는 삶’을 선택한 2년 차 프리랜서의 생존기다. 좋아하는 일을 선택했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다고 말하는 그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 퇴사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간접적으로나마 ‘회사 밖’의 생활을 들여다볼 수 있게 했다.

  출판사 리뷰

“수많은 퇴사자들은 지금 무엇을 하며 먹고살까?”
철저한 생계형 프리랜서로 먹고사는 치열한 생활기


이 책은 5년간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431일 동안 세계 여행을 하고 돌아와 ‘글 쓰는 삶’을 선택한 2년 차 프리랜서의 생존기다.
직장생활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것이 ‘회사의 일’이 아니라 ‘나만의 일’을 갖는 것이다. 그러나 ‘나의 일’이 꼭 무한한 행복만을 가져다줄까?
이 책은 퇴사 이후의 삶을 아름답게만 묘사하지 않는다. 퇴사를 권유하는 책도 아니다. 좋아하는 일을 선택했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다고 말하는 그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 퇴사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간접적으로나마 ‘회사 밖’의 생활을 들여다볼 수 있게 했다.

직장이 없어도
행복한 밥벌이로 화려한 프리랜서를 꿈꾸는
퇴사자들의 필독서


‘지금 내가 하는 일이 맞는 건가?’
‘어떻게 하면 내가 원하는, 조금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우리는 매 순간 고민한다. 직장에 다니는 사람도,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도, 프리랜서도 결국 같은 고민을 계속한다. 『직장은 없지만 밥은 먹고삽니다』는 사회가 바라보는 직장인과 비직장인의 시선, 직장인은 모르는 행복과 직장인이 아니기에 느끼는 불안, 그리고 프리랜서로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의 날들이 솔직하게 담겨 있다.

직장이 없어도 행복한 밥벌이를 하고 있다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직업’을 가진 작가의 평범한 삶을 통해 ‘퇴사’를 고민하고, 행복한 프리랜서를 꿈꾸는 많은 예비 퇴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진정성 있게 다가가길 바란다. 회사 밖 또 다른 출발을 준비하는 수많은 청춘들에게 뜨거운 응원을 보낸다.




내 명함에는 ‘부산시’로 시작하는 사무실 주소가 없다. 대신 언제든 소통할 수 있게 ‘www’로 시작하는 SNS 주소를 남겨 놓았다. 그 공간이 나를 보여주는 곳이자, 내가 일하는 사무실이다. 자신을 프리랜서라고 소개하는 사람들의 명함도 내 명함과 비슷했다. 사무실과 직함의 유무는 각자 달랐지만, SNS 주소는 언제나 표기되어 있었다.

예전보다 부모님과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음은 나도, 부모님도 감사해하고 있다. 물론 시간이 절대적으로 많아진 것은 아니다. 그래도 예전과 같이 잠만 자는 ‘하숙생’이라는 말은 듣지 않게 되었다. 어머니와 집 앞 공원에서 데이트도 하고, 부모님과 영화도 본다.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에는 단 한 번도 하지 못했던 일들이다. 그때는 뭐가 그렇게 바빴는지 모르겠다. 돈을 예전 수준까지 벌게 되면 다시 용돈으로 선물을 대신하고 싶다. 이런 내게 부모님은 “자식의 마음이 편해야 부모의 마음도 편한 법이다”라고 입버릇처럼 말씀하신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성환
5년간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뒀다. 퇴사 후 431일간의 여행을 마치고 나서 글 쓰는 삶을 선택했다.글쓰기로 먹고살고 싶어서 매일 적게는 4시간, 많게는 20시간씩 글을 쓰다 보니시집 <그들의 사랑은 흔적이 되고>, 2019년 1분기 정읍시 공감도서로 선정된 <답은 ‘나’였다>를 출간했다.이메일 jjacksarang@naver.com인스타그램 @ksh_writer블로그 blog.naver.com/jjacksarang브런치 brunch.co.kr/@jjacksarang

  목차

프롤로그_ 죽음의 문턱에서 생각해낸 직업

1부. 퇴사를 하고 보니
누군가는 나를 백수라 부른다
은행에서도 인정받지 못하는 직업, 프리랜서
어중간한 명절을 보내지 않기로 했다
실직한 중년 가장의 마음이 이러할까
서울스러움과 부산스러움
돈 버는 것보다 어려운 게 있다는 걸 알았다
자가용이 가져다주는 새삼스러운 의미
친구들과 나의 거리
돈, 돈, 돈

2부. 그래도 밥은 먹고살려면
술자리가 밥 먹여주진 않는다
직장인과 프리랜서의 인간관계
오늘도 나는 SNS를 한다
여행을 좋아한다, 밥보다는 아니지만
어제도 카페, 내일도 카페, 지금도 카페
나는 지금 공부병에 걸렸다
누군가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
책을 내면 인생이 바뀌는 줄 알았다
디지털 노마드의 삶과는 조금 다른

3부. 조금 더 시간이 지나고
너희 일할 때 나도 일하고, 너희 쉴 때 나는 일해
매일 불안하지만 그래도 살만한
우리가 퇴사하는 이유
오늘도 입사를 준비하는 당신에게
유튜버 VS 공무원
‘회사의 일’이 아닌 ‘나의 일’을 한다는 것
고독과 외로움은 다르다
하고 싶은 일을 한다 해도
누구에게나 변화가 필요한 순간은 온다
뒤늦게 알게 된 삶의 가치

4부.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작가의 삶은 참 묘하다
자신만의 기술력을 가진 전문가들
계획 없는 퇴사는 반대합니다
우리는 무슨 일을 해야 하는가
어떻게 돈을 벌 수 있을까?
미칠 듯이 뭔가가 될 것만 같다

에필로그_ 행복한 밥벌이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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