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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사애리시
유관순 열사 신앙의 어머니, 충청 선교의 개척자
신앙과지성사 | 부모님 | 201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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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캐나다에서 태어나 미국 감리교 선교사로 내한하기까지의 신앙 성장과 결단, 한국에 선교사로 와서 남편을 먼저 여의고도 계속 남아 충청도지역 여성선교의 선구자로서 열정과 헌신, 봉사와 희생, 그리고 은퇴 후 미국으로 돌아가서도 선교지 한국을 향한 기도와 후원의 삶을 살았던 한 ‘신앙의 승리자’의 기록이다.

사애리시는 끼니도 거르기가 일수이고 빈 배 위에서 잠을 자도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만난다는 기쁨을 가슴에 간직하며 전도하였고, 문맹자들을 위해 큰 소리로 성경을 읽어 주고 개심의 사건을 즐겁게 받아들였던 전도 여행의 기록이 우리를 숙연하게 한다. 책의 대목 중 무엇보다도 유관순 열사를 신앙으로 인도하고 공주 영명여학교와 이화학당에서 공부하게 해 준 부분이 눈길을 끈다. 오늘의 많은 신학생과 젊은이들이 꼭 읽고 사명감을 재충전해야 하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사애리시가 캐나다에서 태어나 미국 감리교 선교사로 내한하기까지의 신앙 성장과 결단, 한국에 선교사로 와서 남편을 먼저 여의고도 계속 남아 충청도지역 여성선교의 선구자로서 열정과 헌신, 봉사와 희생, 그리고 은퇴 후 미국으로 돌아가서도 선교지 한국을 향한 기도와 후원의 삶을 살았던 한 ‘신앙의 승리자’의 기록이다.
사애리시는 끼니도 거르기가 일수이고 빈 배 위에서 잠을 자도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만난다는 기쁨을 가슴에 간직하며 전도하였고, 문맹자들을 위해 큰 소리로 성경을 읽어 주고 개심(改心)의 사건을 즐겁게 받아들였던 전도 여행의 기록이 우리를 숙연하게 한다. 책의 대목 중 무엇보다도 유관순 열사를 신앙으로 인도하고 공주 영명여학교와 이화학당에서 공부하게 해 준 부분이 눈길을 끈다. 오늘의 많은 신학생과 젊은이들이 꼭 읽고 사명감을 재충전해야 하는 책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임연철
언론인, 예술경영인으로 일했으며 현재는 미국 드루대 감리교 아카이브 연구원으로 미국과 한국에서 활동 중이다. 모태신앙인으로 논산제일감리교회에서 유아세례를 받았고 고등학교를 서울(1964)에서 다니면서 경동교회에 출석하고 있으며 직분은 집사이다. 서울대학교 사학과(1972)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에서 예술경영학 석사(2002), 성균관대학교에서 공연예술학 박사(2006)를 받았다. 그리고 감신대와 총신대가 운영하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학위취득 과정을 수료, 교육부로부터 신학사 학위(2014)를 받았다. 중앙일보(1974~1978)에서 기자를 시작해 동아일보(1978~2007)에서 문화부 기자를 거쳐 문화부장, 편집부국장, 논설위원, 사업국장을 역임했다. 중앙대(2007~2008)와 숙명여대(2012~2014) 초빙교수, 건양대(2014~2017) 대우 교수를 지냈으며 공연 전시 마케팅과 홍보를 강의했다. 국립중앙극장 극장장(2009~2011)으로서 공연 기획제작, 경영을 총괄했다. 서울 서초문화예술회관 관장(2017~2019)으로 일했다. 예술경연 관련 저술로 『문화예술 홍보론』(2007), 『문화예술 마케팅』(공역, 2007), 『극장 경영』(공역, 2011), 『뮤지엄 매니지먼트』(공역,2011), 『예술 경영』(공저,2013), 『공연예술 마케팅』(공역,2016)이 있다. 종교 관련 저술로는 문화부 기자 재직 시 펴낸 『민중 속의 성직자들』(1984)이 있다.

  목차

추천사·5
머리말·10
들어가는 말
남편도 자신도 바친 한국 사랑 39년 - 19

제1장 빛과 어두움의 굴레에서
사부인 내한 전 1899년 여성선교사회 창립 - 33
11명이 모인 1900년 여성선교사회 - 34
1901년 사부인 이름 처음 등장 - 35
평양에서 열린 연회에 첫 보고서 제출 - 36
결혼 전 미스 해먼드로 제5회 연회 보고서 제출 - 39
이화학당 본관에서 열린 로버트 샤프와의 결혼식 - 43
1904년 연회서 충청도 첫 선교 경험 보고 - 47
1905년 연회 손풍금 전도에 몰려든 현지인 보고 - 49
남편 잃은 슬픔 속에 보고한 1906년 연회 - 58

제2장 충청 여성 선교의 개척자
1907년 연회, 스웨어러“ 사부인 빈자리 너무 아쉬워” - 75
케이블 부인이 보고한 1908년 연회 - 78
귀임한 사부인과 케이블 부인의 공동 보고(1909년) - 82
사경회 시험공부 하는 여신도들(1910년) - 97
궤도에 오른 충남의 여성 선교(1911년) - 104
지령리교회에서 맺은 유관순과 신앙의 어머니 사부인 - 117
“강건하라!” 시 읽으며 각오 다진 1912년 보고 - 122
빈 배, 마른 풀 위에서 밤새운 섬 지방 전도(1913년) - 129
선교구역 두 번씩 순회하며 여성 구원(1914년) - 137
새 삶 찾는 사람을 보는 기쁨(1915년) - 144
배어 선교사“ 사부인 공백이 크게 느껴진다.”(1916년) - 155
한국 땅 다시 디뎌 기쁘다(1917년) - 160
사부인을 교육한 뉴욕 유니온선교사훈련원 - 174
감사할 줄 아는 신도들의 본격 등장(1918년) - 181

제3장 3·1운동과 교회의 시련
3^1운동으로 연회 연기…“ 많은 목회자 감옥 속에” - 187
3^1운동 참가 이화학당 학생들의 고문 증언 - 198
3^1운동 여파로 지역별 연회(1920년) 보고서 없어 - 211
선교 보고도 못 하고 휴가 떠나는 사부인(1921년) - 216

제4장 3·1운동 이후의 선교
사부인 미국에서 돌아와 선교보고 연회(1922년) 참석 - 221
포드차로 선교여행의 날개를 단 사부인(1923년) - 223
양반 출신 황 부인의 전도부인 변신(1924) - 234
전도부인의 고군분투를 지휘하는 사부인(1925년) - 239
무르익은 모습 보여주는 1926년의 선교 - 244
헌금하기 위해 땔감 더 많이 모은 마르다의 신앙(1927년) - 251
선교구역 조정으로 공주 논산만 담당(1928년) - 255
1928년 영명 입학생 박한나의 증언 - 258
선교에 활용된 다양한 교통수단(1929년) - 263
구호품을 활용한 선교의 지혜(1930년) - 265
논산 광리교회의 사경회를 통한 부흥(1931년) - 274

제5장 제도속에 가려진 여선교사들의 열정
‘지방목사서리’로 임명된 사부인(1931년) - 282
지방선교 중 실족으로 중상 입은 사부인(1932년) - 284
1년간 교회당 4곳 봉헌(1933년) - 287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린 수양회(1934년) - 294
공주교회의 금주 선전 깃발 대규모 행진(1935년) - 295
격년제로 열린 지방 연회(1937년) - 299
사부인 선교기념비 제막식(1938년) - 302
은퇴 무렵의 사부인 만난 김영한 장로 - 306
사부인 은퇴로 특별 임명자 명단에 없어(1939년) - 308
한국 떠나기 전 소장도서 이대 기증 311

제6장 한국을 떠난 사부인의 삶과 죽음
뉴욕주 실버크릭에서 1940년 여름 보내 - 315
‘로빈크로프트 - 봉사의 역사’에 기록된 은퇴자의 하루 - 318
브람스의‘ 독일 레퀴엠’ 들으며 소천 - 323

제7장 후손들이 말하는 사부인
그의 고향 캐나다 작은 마을 야머스를 찾아서 - 329
전기를 마치며 사부인, 한국과 한국 여성을 사랑한 충청 선교의 상징 -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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