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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소년 화가 장욱진
도토리숲 | 3-4학년 |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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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도토리숲 문고 5권. 어느 누구보다 기이하고, 단순한 삶을 살고,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한 화가 장욱진의 삶을 담은 어린이 인물 이야기 평전이다. 누구보다 가족을 사랑하고, 어린아이 같은 마음을 순수한 모습의 화가 장욱진을 만날 수 있다. 글을 쓴 작가는 오랫동안 자료와 관련 책을 참고하고, 여러 곳을 찾아다니며 화가 장욱진의 삶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자 하였다. 이야기는 작가 특유의 입말체로 재미나게 풀어냈다.

원유미 그림작가는 그림에서 몇 장면은 화가 장욱진에 대한 오마주 그림과 함께 장욱진 화가의 일대기를 표현하였다. 입말체와 글과 콜라주 형식의 그림이 조화가, 장욱진의 삶과 가족에 대한 사랑, 그림에 대한 철학과 작품 세계에 이야기 속으로 고스란히 빠져들게 한다. 무엇보다 아픔과 힘든 시기였던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때에도 나라 사랑과 자신만의 정체성을 지키는 모습과 그림에 대한 열정과 작품 세계를 구축해 가는 화가 장욱진을 만날 수 있다.

책 뒤에는 화가 장욱진 연보와 덕소 시절, 명륜동 시절, 수안보 시절 등 초기와 주요 시기의 대표 그림을 수록하여 화가 장욱진의 생애와 작품을 알 수 있는데 도움을 준다.

  출판사 리뷰

어린아이의 마음과 같은 순수함과 단순함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어린아이 같은 그림을 그린 화가 장욱진


화가 장욱진은 이중섭, 박수근, 김환기, 이응로 화가와 함께 한국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화가입니다. 화가 장욱진은 ‘나는 심플하다’라는 말을 자주 한 것처럼, 그림도 해와 달, 까치, 나무 등 우리 주변의 친근한 소재를 어린아이가 눈으로 보는 듯 단순하면서도 대담한 구성으로 자유롭게 그렸습니다. 화가 장욱진의 그림을 보면, 마치 어린아이가 그린 그림 같고, 동화 그림 같습니다.
화가 장욱진은 일제강점기 시기인 1917년 충남 연기군에서 네 형제 중 둘째로 태어났습니다. 장욱진은 1926년 초등학교 3학년 때 ‘전일본소학생미전’에서 1등을 할 정도로 미술 재능이 뛰어났습니다. 장욱진은 경성제2고등보통학교(경복중고등학교)와 양정고등보통학교(양정고등학교), 일본제국미술대학(무사시노미술대학)을 다니면서 수많은 연습을 통해 자유로운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등 어려운 시기를 보냈지만, 화가 장욱진은 자신만의 작품 세계와 철학은 하늘로 떠나는 순간까지도 변치 않았습니다.

《영원한 소년 화가 장욱진》은 어느 누구보다 기이하고, 단순한 삶을 살고,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한 화가 장욱진의 삶을 담은 어린이 인물 이야기 평전입니다. 누구보다 가족을 사랑하고, 어린아이 같은 마음을 순수한 모습의 화가 장욱진을 만날 수 있습니다.

생생한 입말체와 장욱진 화가에 대한 오마주로 표현한 그림이
읽는 재미를 더해 주는 어린이들을 위한 화가 장욱진 인물 평전


《영원한 소년 화가 장욱진》은 어린이에 맞춰 풀어 낸 화가 장욱진의 삶을 이야기하는 어린이를 위한 인물 평전입니다. 글을 쓴 작가는 오랫동안 자료와 관련 책을 참고하고, 여러 곳을 찾아다니며 화가 장욱진의 삶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자 하였습니다. 이야기는 작가 특유의 입말체로 재미나게 풀어냈습니다.
원유미 그림작가는 그림에서 몇 장면은 화가 장욱진에 대한 오마주 그림과 함께 장욱진 화가의 일대기를 표현하였습니다. 입말체와 글과 콜라주 형식의 그림이 조화가, 장욱진의 삶과 가족에 대한 사랑, 그림에 대한 철학과 작품 세계에 이야기 속으로 고스란히 빠져들게 합니다. 무엇보다 아픔과 힘든 시기였던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때에도 나라 사랑과 자신만의 정체성을 지키는 모습과 그림에 대한 열정과 작품 세계를 구축해 가는 화가 장욱진을 만날 수 있습니다.
책 뒤에는 화가 장욱진 연보와 덕소 시절, 명륜동 시절, 수안보 시절 등 초기와 주요 시기의 대표 그림을 수록하여 화가 장욱진의 생애와 작품을 알 수 있는데 도움을 줍니다.




아무튼 난 다른 아이들하고는 다르게 그렸어. 가장 다른 점은 사물을 생긴 것하고 똑같이 그리지 않았다는 거야. 똑같이 그리는 게 왠지 답답하고 싫더라고. 한 마디로 재미없었어. 내가 좋으면 됐지, 남이 좋으면 뭘 해? 안 그래?
그러던 어느 날, 정말 신기한 일이 일어났어. 내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거야! 내 그림을 좋아하다니, 믿을 수가 없더라고. 내 그림을 좋아하고 칭찬해 준 사람은 아버지밖에 없었거든.
그 사람이 누구냐고?
3학년 때 새로 오신 미술 선생님이야.

정말이지, 자신감과 용기는 메달보다 훨씬 더 귀한 상이었어. 자신감이야말로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니까. 사람을 당당하고 씩씩하게 살 수 있게 해 주니까.
경성제2고등사범부속고등보통학교(지금의 경복중고등학교)에 들어가서는 아주 열심히 생활했어. 특별활동반도 들고, 빙상반도 들고, 육상반도 들고. 기하 시간도 굉장히 좋아했어. 수업에 쓸 괘도를 도맡아 그렸지. 제일 즐거운 시간은 당연히 미술 시간이었어.

  작가 소개

지은이 : 강이경
나무와 풀과 동물만 보면 좋아서 어쩔 줄을 몰라 합니다.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책 만드는 일을 오래 했습니다.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아동문학 부문에 당선했습니다. 가족과 열아홉 살 슈나우저 천둥이와 함께 경기도 작은 산속 마을에 살면서 그림책과 동화, 인물이야기, 동시 들을 쓰고, 외국 그림책과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우리 엄마 강금순》, 《어머니의 자장가》, 《착한 어린이 이도영》, 《폭탄머리 아저씨와 이상한 약국》, 《조금 특별한 아이》, 《성자가 된 옥탑방 의사》, 《정선》, 《제인 구달》 들을 쓰고, 《마법학》, 《여기는 산호초》, 《내 꿈은 엄청 커!》, 《사랑해 너무나 너무나》, 《너는 작은 우주야》, 《나무》 들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동시집으로 《형이 다 큰 날》이 있습니다.

  목차

들어가는 말

보고 싶은 아버지
호랑이 고모
새로 오신 미술 선생님
나를 찾아서
외로운 예술가들
기뻐서 잠도 오지 않던 날
내 그림인데, 누구 마음대로?
고단한 나날들
사랑하는 사람들
바람이 들려주는 이야기

나가는 말
장욱진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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