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서른일곱에 처음으로 부동산중개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도전하고, 서툴고 무지하고, 가정을 꾸리며 인간관계에 서툴던 필자가 부동산중개업을 천직으로 여기며 당당히 서기까지 겪었던 경험들의 엑기스다.
17년차 부동산중개사이자 부동산 투자자로서 입지를 구축하기까지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고 좌충우돌하며 경험하고 배웠던 자신만의 생존노하우와 깨달음을 진솔하게 전하면서 중개사는 물론 부동산 투자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부동산 투자지식, 그리고 투자에 실패하는 이들이 보여주는 모습들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베테랑 부동산 전문가가 되기까지 경험하고 배웠던 살아 있는 코칭으로 부동산중개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영업비결을 알려주는 한편, 초보 부동산 투자자들이 주의하고 명심해야 할 투자에 대한 조언들 또한 가득하다.
출판사 리뷰
치열한 부동산시장, 공인중개사로 성공하는 워킹맘지금 현재 약 10만의 공인중개사들이 부동산시장에서 생존경쟁을 벌이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년 공인중개사 시험에 10만이 넘는 사람들이 응시해 20~30%가 자격증을 취득해 아파트단지 주변에는 부동산 사무실들이 넘쳐난다.
자격증 공부도 힘든데, 막상 자격증 따서 부동산시장에 뛰어들자니 아는 것도 없고 자신도 없다.
두려운가? 누구나 처음은 막막하다어느 분야든 경쟁이 치열하지 않았던 적은 없다. 늘 호황은 누리는 분야도 없다. 어느 분야든 입에 달고 사는 말이 ‘불황’이라는 단어다. 하지만 호황에도 실패하는 사람이 있고, 불황 속에서도 잘 나가는 사람이 있다.
누구나 첫 시작은 어렵고 막막하다. 다만 배우고자 하는 열정과 성공에 대한 열망이 다를 뿐이다. 초보시절을 딛고 17년 동안 치열한 부동산시장에서 살아남아 전문가로서의 위상을 굳혀온 비결과 그에 따른 삶의 기록들은 소중한 멘토가 되어 준다.
늦지 않았다, 자격증은 내가 가진 최고의 무기다아이를 유치원에 보낸 뒤 동네 전업주부들과 모여 커피를 마시며 수다를 떠는 것으로 시간을 보내던 서른일곱 살의 필자. 아끼고 아껴도 통장은 늘 바닥을 긁고, 연예인의 사생활이며 아이들 교육에 대한 허망한 이야기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어느 날, 이렇게 세월을 보내다가는 집 한 칸 마련할 수 없다는 위기감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내성적인 성격으로 인간관계에 서툴고 사회생활이라곤 해본 적 없는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결국 부동산 중개사 시험에 도전! 모임을 끊고 휴가를 포기하며 공부해 1년 만에 자격증을 손에 쥐게 되었고 낯선 부동산중개업에 뛰어들게 된다.
낯가리고, 사회생활 경험이라곤 1도 없던 주부에서 공인중개사로부동산 사무실로 첫 출근을 했던 날, 필자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저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문외한이었을 뿐.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 일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필자는 남아도는 시간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습관이자 무기로 정보를 모아 정리하는 데 투자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차츰 부동산시장의 흐름을 익혀가게 되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배움에 대한 열정이며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한 깨달음이었다.
이 책은 서른일곱에 처음으로 부동산중개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도전하고, 서툴고 무지하고, 가정을 꾸리며 인간관계에 서툴던 필자가 부동산중개업을 천직으로 여기며 당당히 서기까지 겪었던 경험들의 엑기스다.
17년차 부동산중개사이자 부동산 투자자로서 입지를 구축하기까지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고 좌충우돌하며 경험하고 배웠던 자신만의 생존노하우와 깨달음을 진솔하게 전하면서 중개사는 물론 부동산 투자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부동산 투자지식, 그리고 투자에 실패하는 이들이 보여주는 모습들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베테랑 부동산 전문가가 되기까지 경험하고 배웠던 살아 있는 코칭으로 부동산중개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영업비결을 알려주는 한편, 초보 부동산 투자자들이 주의하고 명심해야 할 투자에 대한 조언들 또한 가득하다. 이는 부동산중개사의 소명은 고객의 소중한 재산을 지켜주는 것이라 믿기 때문이며, 그런 마음이 필자를 신뢰받는 중개사로서 오늘도 열일 할 수 있도록 하는 에너지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다른 부동산 관련서적들과 완전히 궤를 달리 하는 접근이라고 할 수 있다.

공부를 시작하면서 사회생활이랄 것까지도 없는 그런 모든 모임활동을 끊었다. 모든 집중력을 공부에 쏟았다. 그렇지만 학교를 졸업한 뒤로 십 년 이상 책 한 권 제대로 손에 잡아보지 않고 살았으니 당연히 머리는 굳어 있었다. 외워야 하는 법들은 아무리 외워도 돌아서면 백지로 남았다. 조금만 봐도 눈에 무리가 가고 허리가 아팠다.
간절함에는 막다른 골목이 없다. 나는 한동안 마음을 비우고 책에만 몰입했고, 그 결과 실패가 결코 실패로 끝나는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 쇠는 담금질을 하면 할수록 단단해지고 더 좋은 쇠가 되어 좋은 칼이 되기도 하고 단단한 호미가 되기도 한다. 대장장이가 힘들다고 해서 담금질을 소홀히 하면 좋은 연장이 나오기는 힘든 것처럼 사람도 마찬가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정미
두 아이의 엄마이자 평범한 전업주부로 살다가 부동산이라는 새로운 세상을 접하고 세상 밖으로 나왔다. 아이들 학원비에 보탬이 될까 하는 마음으로 뛰어든 부동산업계는 호락호락 하지 않았고 그나마 투자에 실패를 하면서 건강마저 잃었다. 하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무너질 수 없었고 아이들을 위해서 일어나기 위해 여러 강의장을 찾아 헤매었다.부자들의 생각을 훔치기 위해 카네기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하고 부동산을 더 알고 싶어 LBA 법률중개사를 들으며 법률적 지식을 함양시켰다. 최신 유행을 놓칠까 다양하게 알마스터 연구소의 블로그 교육, 네오비아카데미의 유튜브 교육등 실전교육을 거치고 상권분석을 체계화하기 위해 창업경영신문, 한양사이버 대학등에서 상권분석을 수료하면서 다양한 부동산을 배우고 접목시키고 있다. 또한 한국비즈니스 협회의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하여 마케팅에도 차별화를 하고 있다.평범한 주부에서 전문가로 탈바꿈하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나누는 자세로 책을 읽고 다양한 교육을 참여하고 있다. 많은 이들이 실패한 투자자가 되지 않기를 염원하면서 경험과 노하우를 책에 담고자 했으며 15개월에 걸쳐 집필에 힘썼다. 사람들에게 희망과 도움이 되길 바라는 아름다운 부자가 되고자 한다현재는 부산 명지국제신도시에서 부동산을 운영중이다.블로그 : https://blog.naver.com/gaya30카페 : https://cafe.naver.com/znzkzkzzk유튜브 : 명지부동산이야기
목차
프롤로그 _ 거래절벽을 대비하는 단 하나, 결국은 땅이다!
Chapter 1
땅을 보면 꿈이 보인다!
여자 나이 서른일곱,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다! 19
누구 엄마, 몇 호 아줌마에서 부동산 사무실 소장님으로 25
실패에도 기준점이 있다 32
실패는 뼈아픈 고통만을 주지 않는다! 37
부자들의 사고방식을 훔치자 42
돈의 흐름을 보면 좋은 땅이 보인다 49
초보 투자자를 위한 실전 노하우 54
Chapter 2
부동산 중개업 삶을 업 시키다
자격증 하나로 시작된 도전 63
초보 공인중개사로 첫 출근을 하는 당신에게 71
당신의 무기는 무엇입니까? 77
변화의 흐름을 제대로 읽어라 83
배움을 습관화 해야 하는 이유 91
초보 투자자들의 '실수'가 '실패'로 이어지는 이유 99
맹지, 들어는 봤는가? 108
Chapter 3
부자엄마 부동산 수업일기
차익형 부동산 VS 수익형 부동산 119
상가입찰, 어디까지 해봤니? 124
상가입찰의 기본 130
투자가 투기가 되어서는 안 된다! 132
상업지 중개란 무엇인가? 136
악어와 악어새처럼 142
상가의 업종 특성을 파악해야 하는 이유 148
잔꾀부리는 사람들 156
언제나 오르기만 하는 것은 없다 161
Chapter 4
성공과 실패는 한 끗 차이다
인연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173
바람에 흔들려도 괜찮아요, 다만 종목 선택은 신중하게 180
개발, 부동산의 꽃인가? 189 남들 다하는 개발, 나도 한 번? 195
사람을 부르는 호칭부터 점검하라 207
텐트 하나로 대어를 건지다 217
에필로그